[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4>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4>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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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4>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3. 3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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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4>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2일차>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Chapter 4] 전략적 독서  <가로보기 P.139~141/328>

사람이 구사하는 어휘의 수는 지식수준에 비례한다.
또 어휘를 많이 알아야 옳고 정확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지식을 배우면서 어휘를 익히고, 텍스트를 독해하면서 문장을 익힌다.
똑같이 많은 책을 읽어도 어떤 책이냐에 따라 배우고 익히는 어휘와 문장의 양과 질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요약>

 글쓰기에 특별히 도움 되는 책이 있을까? 이제 문제를 다루어 보자. 조정래 선생의 소설 <정글만리>제1권과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같은 분량이라면 대게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데 더긴 시간이 걸린다. 

<중략>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1. 독해란 무엇인가?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43~147/328>]

 텍스트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보와 논리, 이야기와 감정을 전해준다. 독해는 텍스트가 전해주는 정보, 논리, 이야기 감정을 파악하고 해석하고 느끼고 즐기는 일이다. 텍스트를 그져 따라가기만하거나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독해가 아니다. 
<중략> <- <한국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 <임재춘 지음,북코리아>의 글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독해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텍스트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문제점과 한계까지 탐색하면서 읽어야한다. 

< 중략> <- 텍스트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주장의 타당성을 의심하면서 그 택스트를 읽었다.

[2. 글쓰기에 유익한 독서법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48~157/328>]

'알아야 면장'이라는 말이 있다. 알아야 잘할수 있는 게 어디 면장뿐이겠는가. 독해도 글쓰기도 뭘 알아야 잘할수 있다.  아는 것이 많으면 텍스트를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해석 할 수 있다.

 <중략> <- 책을 어떻게 읽는지 독해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 책 목록을 제한하기에 앞서 우선 세권을 소개한다. <토지><자유론>그리고 <코스모스>다. 이책들은 두 세번이 아니라 열 번 정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중략> <- 소개한 책들을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기초 체력이 허약한 사람이 축구 드리블 기술을 배우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3. <자유론>과 <코스모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59~165/328>]

 인문학과 자연과학 교역서는 추상적 개념과 논리적 문장을 담고 있다. 책 전체가 중요한 사실과 개념, 그것들 사이의 인과 관계나 상관 관계를 다룬다.  좋은 문장으로 쓴 흥미로운 교양서를 반복해서 읽으면 <토지>를 반복해서 읽을 때와 같은 효과가 난다. 손으로 필사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중략> < - <자유론> (존 스튜어 밀 지음, 서병훈 옮김, 책세상) 에 관한 내용 어떻게 쓰여있는지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다음으로 추천할 책은 과학 교양서 <코스모스>(칼 세이건 지음,홍승수 옮김, 사이언스북스)다. 

<중략> <- <코스모스> 책에 대한 내용이 기술 되어 있습니다. 

<코스모스>가 바로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4. 전략적 독서 목록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66 ~ 181 /328>]

 아는 것이 많아야 글을 잘 쓸 수 있는데, 우리가 알아야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은 너무나 많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인간의 몸은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세상과 우주를 인식할 수 있는가?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욕망과 충동은 생물학적으로 결정되는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형성되는가? 

<중략>  <- '글쓰기를 위한 전략적 독서'에 대해서 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중략>  <- 추천한 책들의 목록 전략적 독서 목록을 선정할때 봐야할 책들의 목록 작가님이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32개의 목록이 나옵니다.>

힘이 든다고 해서 이런 책을 다 건너뛰면 개념과 논리를 배우지 못할 뿐 아니라 어휘와 문장도 익히지 못한다. 그래서는 아무리 열심히 써도 글이 늘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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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이야기하는 것 [Chapter 4] 1 ~4 정말 유익한 내용이었다.
[1. 독해란 무엇인가?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43~147/328>]
 정말 독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구문입니다. 이곳에서 독해는 텍스트가 전해주는 정보, 논리, 이야기, 감정을 파악하고 해석하고 느끼고 즐기는 일이다. 텍스트를 그저 따라간다고 하는데. 

 일단 읽고 메모하고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메모해두거나 종이책인경우 포스트잇등으로 찾아서 읽을수 있도록 매모를 해두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네이버나 단어를 찾으며 읽어봅니다. 

 그리고 작가들이 이것을 참고해서 만들었다는 구문이 있다면 독해를 하기위해서 어떻게 인용하고 사용했는지를 익히는 독서를 하면서 읽는다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독해를 잘하겠다고 1독부터 깊게 파고드는 것은 정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런내용 이렇게 책이 되었었지? 그렇게 읽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재독을 하면서 이렇게 챕터별로 분석해보고 느낀점등 서평이 요약부터 시작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것을 실천한다면 많은 책들을 독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세부적으로 작은 성공 전체를 요약하는 것보다 챕터별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더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재독하면서 몇재독인지는 모르지만 이해할때까지 이런 글을 쓰면서 단락별로 다시 이해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 글쓰기에 유익한 독서법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48~157/328>]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글쓰기에 유익한 독서법은 ?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책은 어떻게 독파하는지? 책을 읽는 방법 등을 많이 소계해 주십니다. 저는 그방법을 찾아서 읽을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이 정말 나에게 맞는 것인가? 남들은 종이책에 그리고 이 방법이 좋더라 몸에 맞는 것이 있더라 하는데 정말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것을 찾아보면서 읽는 것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 Test도 해보았는데 가장 자신에게 맞는 유익한 독서법을 찾았고 글쓰기에서 주저리주저리 쓰는 것 부터 하고 나니 많은 장문의 글은 쓰게 되었지만 아직도 주저리주저리여서 어떻게 줄여가면서 단문을 쓸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반영을 해서 그것들을 알려줄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에서 같은 뜻 함축적 의미로 긴글을 압축할 수 있는 단어를 쓰면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단어 선정에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제목 : [체인지] 나는 왜~!! '지하철', '버스'를 자기계발로 이용하는가!! - [참고 영상 - 뼈아대 유트브] <Day 16>
https://storm1004.tistory.com/500  
제목 : [체인지] 지하철 독서 2편~~!! 입니다. 66일 챌린지 <Day 17>
https://storm1004.tistory.com/502
제목 : [체인지]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영상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 #66 챌린지 Day 10  https://storm1004.tistory.com/492 

 이렇게 전자책을 이용하는 방법도 저에게는 맞는 것 같아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을 E-Book화 해보는 것도 도움되고 전용 단말기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되고 방법은 자신에 맞는 것을 찾아보세요.

[3. <자유론>과 <코스모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59~165/328>]

 이부분에서는 자유론과 코스모스를 읽지 않으면 어느정도 이해하지 못하는 구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중적으로 책을 어떤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봐야하는지 등등 중에 이책들이 언급되어 언젠간 스쳐지나가면서 읽었는지 중학교 도서실에서 코스모스라는 책은 읽어봤던 것같은데.. 혹시 소설책의 코스모스였나? 하면서 해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책에서 글을 쓰기 위해서 읽어봐야할 책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E-Book으로 넣고 틈나면 이번에 작성한 https://storm1004.tistory.com/549 서평 목록을 다 작성 한 후 이 책들을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전략적 독서 목록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166 ~ 181 /328>]

  어마어마한 양의 책들 이책을 읽으려면 아직 멀었지? 왜 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에서 언급이 되었을까? 간략하게 설명 되어 있는 책들 그중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내용 등등 파악을 해야할 부분 이건 도움이 되겠는데? 하면서 이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목록만 보고 지레 겁을 먹은 것은 아닌지? 도서관등에서 보면 더 많은 책들이 있는데, 서점을 가서 뭘봐야지? 하는데 이 책을 보다보면 그것들에서 연장된 그책들에서 언급한 책들을 읽으면 좀더 사고력이 많아 지겠죠? 

 한권을 읽었는데 이렇게 책에 언급된 책들을 보면서 책 한권속에서 다른 책들을 소개 받고 그 책을 통해서 그리고 인용한 책들의 문구 고작가님의 추천 책 중 바른마음등등 추천해주신 책들을 보면서 E-Book에서 주석으로 몇번 1번 이런식으로 읽어주는 구문을 눌러보거나 책들 구매전 뒷페이지를 보면서 이런 책들을 보면 이런책의 인용을 왜했으며 

 신박사님의 Set로 읽는 다고 해주신 내공이 쌓이는 5가지 독서법 영상이 생각나면서 Set화를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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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2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2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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