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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2>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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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2>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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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2>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2일차>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Chapter 2] 글쓰기의 철칙

누구든 노력하고 훈련하면 비슷한 수준으로 해낼수 있다.
논리 글스기는 문학 글쓰기보다 재능의 영향을 훨신 덜 받는다.
조금과장하면 이렇게 주장할 수 있다.
노력한다고 해서 누구나 안도현처럼 시를 쓸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누구든 노력하면 유시민만큼 에세이를 쓸 수 있다.

(전자책은 페이지가 가로보기 세로보기등 페이지 수가 다르다. - 안드로이드/아이패드등 타블릿) 
기준은 <가로보기 P.55/328>

문학 글스기는 아무나 할 수 없다. 그러나 논리 글스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글쓰기는 아무나 할 수 있다. 글스기에 대해서 내가 하는 이야기는 시인이나 소설가가 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듯싶다. 그러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 살면서 느끼는 것을 담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글쓰기 단락과 함께 보기) 

목차
<가로보기 P. 56 ~ P. 65 /328>
1. 글쓰기는 기능이다.
<가로보기 P. 66 ~ P. 79 /328>
2. 발췌 요약에서 출발하자.
<가로보기 P. 80 ~ P. 85/328>
3. 글쓰기의 철칙 1
<가로보기 P. 86 ~ P.93 /328>
4. 글쓰기의 철칙 2
<가로보기 P. 95 ~ P.101 /328>
5.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

[세부 chapter]

> 1. 글쓰기는 기능이다.
 작가마다 전문 장르가 있다. 그런데 시, 소설, 에세이, 평론을 다 잘쓰는 작가도 있다. 시인으로 출발해 소설과 평론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 김형수 시인이 그런 사람이다. 내가 그를 시인이라고 하는 것은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어서다.

 * 김형수님의 사례를 설명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시 / *고은 시인 <화살> 

이책에서 '글'과 '글쓰기'는 다른 설명이 없는 한 논리적인 글과 논리적글쓰기를 가르킨다. 시나 소설을 쓰고 싶은 독자라면 앞에서 소개한 김영수 시인의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김연수 작가의 <소설가의 일> 같은 책을 보는 게 나을 것이이다. 살아 있는 고전으로 인정받는 이태준 선생의 <문장강화>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에세이, 신문 기사, 문학평론, 사화 비평, 신문 기사, 문학평론, 사회 비평, 제품 사용설명서, 보도자료, 문화재 안내문, 성명서, 선언문, 보고서, 자기소개서, 논술 시험, 운동경기 관전평, 신제품 사용 후기, 맛집 순례기 같은 것을 잘 쓰고 싶은 독자라면 이책이 더 나을 것이다.

> 2. 발췌 요약에서 출발하자.
 글쓰기를 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텍스트 발췌 요약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글쓰기에는 비법이나 왕도가 없다. 지름길이나 샛길도 없다. 그래서 다들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1) 첫째 , 많이 읽어야 잘 쓸 수 있다. 책을 많이 읽어도 글을 잘 쓰지 못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많이 읽지 않고도 잘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 
  2) 둘째, 많이 쓸수록 더 잘 쓰게 된다. 축구나 수영이 그런 것처럼 글도 근육이 있어야 쓴다. 글쓰기 근육을 만드는 뮤일한 방법은 쓰는 것이다. 여기서 예외는 없다. 그래서, '철칙'이다.

내가 7년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제법 글 잘쓰는 청년으로 인정받았다. 

유쾌하지 않은 사건때문에  '특수폭력'이라는 괴상한 협의를 쓰고 영등포구치소에 구금이 되어 있으면서 판사에게 제출했던 <항소이유서>가 세상에 알려져 그렇게 되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초고는 1987년 입니다. 1988년에 책을 마무리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 그당시 사회상을 반영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책은 대학교에 들어간 후 10년 동안 읽은 책을 요약한 것이다. 라고 말하셧습니다.

 이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이제는 없어도 되는 책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은 것은 텍스트 요약이 논리 글쓰기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다.

<중략> < - 이과정에서는 어떻게 텍스트 요약을 배웠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 3. 글쓰기의 철칙1

 어떤 글을 잘 썼다고 할까? 시와 소설 같은 문학작품은 객관적인 기준을 세우기 어렵다. 그러나 논리글은 다르다. 논술시험 답안, 문학평론, 신문 기사와 칼럼, 연구 논문, 보도자료 같은 글은 어느 정도 객관적인 기준을 정할 수 있다. 나는 두가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쉽게 읽고 명확하게 이해 할수 있는 글이어야한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동의할 근거가 있는 글이어야한다.

 첫째,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주제가 분명해야한다.
 둘째, 그 주제를 다루는 데 꼭 필요한 사실과 중요한 정보를 담아야 한다.
 셋째, 그 사실과 정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명하게나타내야한다.
 넷째, 주제와 정보와 논리를 적절한 어휘와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

> 4. 글쓰기의 철칙2 

 책을 많이 읽기만 하면 다 글을 잘쓰게 될까?  그렇지 않다. 독서는 글쓰기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 조건이 아니다. 독서와 글쓰기는 밀점한 관계가 있지만 똑같지는 않다.
 <중략>
 "쓰지 않으면 잘쓸수 없다. 많이 쓸수록 잘쓰게 된다."
<중략> <- 전우용 선생님 칼럼 인용내용등등 , 인권선언문 ,항소이유서, 동아일보등의 내용

> 5.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

 논리적 글쓰기의 첫걸음인 텍스트 요약은 혼자보다 여럿이 해야 효과가 있다. 자기 글을 자련스레 남에게 보여주게 되기 때문이다. 남에게 평가받는 것이 싫어서 혼자 움켜쥐고 잇으면 글이 늘지 않는다.
 <중략> <-유인물 제작팀 활동시절 이야기
이것은 내가 책을 완성하기 전에 출판사 편집자들과 초고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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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이야기하는 것 [Chapter 2] 1 ~5 정말 유익한 내용이었다.

<가로보기 P. 56 ~ P. 65 /328>
1. 글쓰기는 기능이다.  에서는 정말 글쓰기는 기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예를들어 핸드폰을 사용하는데도 어떻게 기능을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알아야 사용을 하듯이 글쓰기에서도 기능적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작용할지 그 뜻을 가지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 구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로보기 P. 66 ~ P. 79 /328>
2. 발췌 요약에서 출발하자. 에서 정말 요약 글쓰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글을 잘 이해하라면 짧은 글로 써봐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시험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그리고 많이 연습해서 단어의 축약적으로 요약을 하는 방법등을 익혀야 글쓰기의 내가 하고 싶은 의미 함축적인 의미가 내포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뒷장에서 1000자 글쓰기 등등 나오는데 왜 앞에서 설명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 었습니다.

그렇다. 긴책들 특히 장문의 삼국지소설 등등 많은 것들이 게임으로도 나왔고 그것의 내용을 인용해서 Text도 써져있고 하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작가가 쓴것을 함축적으로 표현을 할까? 제대로 의미는 전달 될까? 하는 것을 고려하는 요약이야 말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화도 소설의 원작으로 만든 것들이 많지 않은가? 그중에 성공한 것들은 어떻게 책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작가의 소설을 요약해서 표현 했을지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되는 구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로보기 P. 80 ~ P. 85/328>
3. 글쓰기의 철칙 1

 첫째,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주제가 분명해야한다.
 둘째, 그 주제를 다루는 데 꼭 필요한 사실과 중요한 정보를 담아야 한다.
 셋째, 그 사실과 정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명하게나타내야한다.
 넷째, 주제와 정보와 논리를 적절한 어휘와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에 맞게 하는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예를들어 친구들과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하면 공감적으로 어제 있었던 일만 이야기하면된됩니다. 그것을 주저리주저리 그저께에 필요도 없는 내일은 뭐할꺼지? 라고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한다면 친구들은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야기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이야기 하거나 글을 쓸때, 팩트와 사실에 집중해서 글을 써야한다는 것이 이것에 해당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로보기 P. 86 ~ P.93 /328>
4. 글쓰기의 철칙 2

 "쓰지 않으면 잘 쓸 수 없다. 많이 쓸수록 잘쓰게 된다."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1) 운동을 할때.
 운동을 하게 된다고 예를 들어보는 것이 쉽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하기 싫어지고 지치게 되고 안하게 되고 하는 것이 있지 않은가?  그것을 예를 들고 싶다.

2) 직업에도 숙련공 ,  경험자가 더 잘한다.  
 * 자신의 직업에서 많이 해보면 실패하고 이렇게 하지 않아야 된다는 내용과 경험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하는 일에서 빗대어 본다면 왜 잘못하는지 글쓰기도 왜 이런 많이 해봐야는 다는 것을 알수 있을까?를 제대로 알게 해주는 구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이구절의 판단  "쓰지 않으면 잘쓸수 없다. 많이 쓸수록 잘쓰게 된다."라는 구절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로보기 P. 95 ~ P.101 /328>

5.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

 2번 Chapter 에서  글쓰기 철칙 1, 글쓰기 철칙 2 ,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라는 구절이 감명깊게 다가왔습니다.

 많이 생각을 하게 되며 글을 쓰는데 자신을 표현하는데 왜 내 생각이 틀렸는지 왜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악플로 누가 욕을 한다고 해서 글을 안쓰면 요즘 SNS에 내 사상과 글 이분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등등 자신을 감추고 살때 보다 더욱더 노력을 하게 되고 하는 것 같습니다.

 1) 악플을 받는다면 내가 왜? 받고 있지? 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좀더 냉정하게 발견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주저리주저리 자주 글을 쓰면서 누군가가 본다면 언젠가는 댓글도 받으며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답글을 받을 수 있으니 그것자체로 만족이라는 답을 얻으며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 이렇게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2) 혹평 좋아하는 글을 받는다면 내가 이렇게 쓸때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같이 공감하는 분들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면 같이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구절이라서 계속 글쓰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겁을 내지 않고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바를 습득해서 재대로 글쓰는 것과 어떻게 잘쓰는지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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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2
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2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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