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영상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 #66 챌린지 Day 10 [체인지]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영상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 #66 챌린지 Day 10
[체인지]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영상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 #66 챌린지 D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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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영상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 #66 챌린지 D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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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웅이사의 하루 공부를 듣고 느꼈습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감성

<참고 동영상 출처>
진짜가 아니라는 느낌, 아날로그의 반격 - 실리콘밸리에 수도승들이 몰려드는 이유

실시간 스트리밍: 9시간분 전 (2019-02-26 22:00) - https://youtu.be/T-822hNXB7s
체인지그라운드 - (웅이사의 하루공부)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오늘도 저녁 22시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듣고 하루를 마감해 봅니다. 
앞에서 설명해주신 변화 나이와 상관 없다는 주제에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IT 산업과 벤처기업의 요람지 실리콘 벨리등 디지털을 대표하는 곳에서 아날로그를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때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에버노트의 몰스킨과 협약 / 협업 등 내용들을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느끼는 차이점에 대해서 제가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아날로그 와 디지털을 느끼다. <E-BOOK VS 종이책>

 각자의 장점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선은 각자의 장점/단점 등을 먼저 소개 시켜드리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설명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
  네이버에서 설명한 지식백과에 설명되어있는 링크를 참조하시면 어느 정도 디지털의 특징과 함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링크는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526266&cid=42171&categoryId=42176 입니다.

 * E-BOOK : 전자책 - 설명링크  : 네이버 지식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86526&cid=59277&categoryId=59278)
 e-Book이란 Electronic Book의 준말로서 기존의 종이책이 종이를 재료로 하여 제조되는 것과는 달리 컴퓨터 등의 전자단말기를 통해 제조되는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종이책 : 현재 우리가 서점 등에서 구매한 책을 의미합니다. 

 * E-BOOK : 장점 
1. 가볍다.
2. 언제 어디서나 공간의 제한 없이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3. 종이책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
4. 빌려볼 수 있는 어플등을 이용한다면 어플안에서 책을 얼마든지 빌려 볼수 있습니다.
5. 보관의 용의성 입니다.
6. 다양한 책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종이책 : 장점
1. 실물을 구매하여 소장이 가능합니다.
2. e-book을 이용하는 장비들을 구매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습니다.
3.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면서 필요한 곳에 눈에 띄도록 메모가 가능합니다.
4. 신문과 같은 큰 매체는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5.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스켄하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6. 책한 권 한 권마다의 몰입도가 있습니다. - 필요한 책만 구매하게 됩니다.

* E-BOOK: 단점
1. 기기의 배터리가 떨어지면 볼 수 없습니다.
2. 전체적으로 프리뷰 대략적인 내용을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3. 많은 컨텐츠가 있다 보니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종이책 : 단점
1. 보관하는데 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2. 다양한 책을 보기 위해서는 특정한 장소에 가서 봐야 합니다. ex.) 도서관 / 서점 등

<이에 두 가지를 어떻게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 전자책이 좀더 많은 사용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휴대성 때문에 나는 E-Book을 좀더 활용합니다. 
 지하철 출퇴근 시간
사람들이 붐비고 공간이 없는 그 시간에 책을 펼치기가 어려워 저는 E-book(전자책)을 이용합니다. 다들 핸드폰은 가지고 다니시지 않습니까? 핸드폰으로도 이용 가능한 어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어플들을 이용해서 책을 읽으면서 지식습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집니다. 

 책의 부피 무게 등 때문에 많은 책을 가지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기기에 여러 가지의 책을 넣고 다니기가 편합니다.

 * 인터넷 기사를 읽는 것은 가독성등이 편리하고 책을 읽으면 졸리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제가 경험을 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저는 책을 읽으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졸음이 쏟아지곤 했습니다. 요즘 PC 스마트 폰 등등 디지털 기기에 적응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인터넷 기사 등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나에게 전자책을 읽는 것이 더 맞겠구나 하고 읽어보니 정말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날로그 책으로 꼭 소장하고 싶다 많은 책들을 다 보관할 수 없지만 이 책은 두고두고 봐야지 하는 것들은 꼭 소장 욕구를 불러들여 아날로그 감성으로 읽는 것이 좀더 이해가 빠른 것들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E-BOOK과 아날로그를 적절하게 조합해서 구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점점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는 E-BOOK 공간에 직접 가지 않아도 어느 정도 프리뷰를 볼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제가 이용하고 싶을 때 책을 이용할 수 있고 준비되어있는 기기만 있다면 활용도가 높아서 E-Book 전자책을 자주 애용합니다. 

이렇게 저는 독서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단점을 찾아보고 접목 시켜보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종이책 독서가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 독서라는 즐거움을 가져다준 디지털 E-book 때문에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E-book과 종이책처럼 자신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어느 정도 자신에 있어서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다음 글쓰기도 도전~!! 하려 합니다. 오늘도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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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되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0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10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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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상을 첨부 안 하면 섭섭하죠? 아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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