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 Chapter 별로 분석하다>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 Chapter 별로 분석하다>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 Chapter 별로 분석하다>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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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 Chapter 별로 분석하다>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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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분석하다>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발행 : 2019-04-01 23:30 / 최종수정 : 2019-04-02 08: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4일차>

 작가 : 유시민 

 출판사 :  생각의 길

 출간일 : 2015년 04월 10일

 

처음 이 책을 선택 했을 때 왜 추천을 받았는지 왜 읽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글쓰기 특강이라고? 유시민 작가님의 이야기일 것이다? 라고 추측하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수요미식회와 그 외 보건부 장관이었을 때, 임기 이후 예능 프로에 나온 알뜰신잡에서 보여주신 이미지를 생각했을 때, 글쓰기 책을 쓰셨을 때 어떻게 했을까? 처음에 작가였던 시절 청년기부터 삶을 살아오시면서 엮어낸 유시민 작가님의 삶을 전반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쓸까를 고민하다. 다른 사람의 감상문 / 서평 등을 볼 때 요약 또는 인용 구가 각 Chapter별로 쓰는 분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각 Chapter별 요약을 해보고 알려주자 했으나 쓰는데 요약이 어렵고 하기에 세분화 해서 서평도 나누어 쓰고 챕터별로 분석을 해보자고 생각하고 직접 각 Chapter별로 유심히 분석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Chapter별로 나누어 적기고 이름 정했습니다 그리고 나누어 분석했습니다.

 그것의 이름을 정하고 이번 통합 글의 합쳐서 보여주는 의미로 이번 합친 '요약'을 공개합니다. 

 제목은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책 Chapter 별로 분석하다>

아래 있는 것이 각 Chapter별 제목과 링크 위치 입니다. ↓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1>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2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2>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3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3>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4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4>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5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5>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6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6>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7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7>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8
[서평 - 재독 후 작성]<'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 8>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https://storm1004.tistory.com/559

1-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 부분에서도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많은 서평들을 보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로 많이 인용하는 구문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Chapter 6의 '아날로그 방식 글쓰기' - 소제목 : 글쓰기 근육 중 [<전자책을 주로 보는 관계로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50 ~ 259 /328>>]

[ 글쓰기에 대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서는 유시민 작가님은 독특한 표현을 썼다. '글쓰기 근육' 글쓰기 근육을 만들고 싶으면 일단 많이 써야 한다. 그게 기본이다. 

 언제 어디서든 글을 쓸 수 있다면 무조건 쓰는 게 답이다. 그것이야 말로 진부한 처방이지만 어쩔 수 없다. 그처럼 습작은 글쓰기 기술을 발전 시키기 위한 반복적인 행동이다. ] 

이 부분을 많이 들 응용해서 서평을 작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각의 Chapter들을 각각 내용을 분석해서 쓰다 보면서 느꼈습니다. 글을 많이 쓰고 있으면서 글쓰기 연습을 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는 채 무작정 잘 쓰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고 책의 내용대로 요약도 세분화 하여 Chapter별 요약, 글을 쓰는 방법의 설명을 배우고 재대로 따라서 연습을 해야 하지 않을까? 책 속에서 언급되고 많이 등장하는 책 ~~!!  <토지>, <인간관계론>, <코스모스>,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말 바로 쓰기> 등 자주 등장하는 책들은 읽어보았는지, Chapter 4장 소제목 :  4. 전략적 독서 목록에서 소개해준 32개 책들, Chapter 8 소제목 2. 시험 전에 할일 8개의 책 목록을 읽어보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지, 이 책 외에 작가들이 왜 '인용문'을 달고 어디 책에서 인용합니다. 하고 뒷장에 붙여줄 때 체인지 그라운드 신영준 박사님의 내공이 쌓이는 5가지 독서법 에서서 Set화 읽기라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것을 통해서 맥락적으로 글을 분석하고 써보려고 노력을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연이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각 Chpater마다 있는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고 쭈욱 나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읽고 서평을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서평을 나누고 적어보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지금까지 Storm, Hong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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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4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4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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