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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7>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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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7>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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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Chapter7> 글 쓰기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읽었다.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2일차>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Chapter 7] 글쓰기는 축복이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86 ~ 291/328>

글쓰기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행위다.
표현할 내면이 거칠고 황폐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없다. 
글을 써서 인정받고 존중받고 존경받고 싶다면 그에 어울리는 내면을 가져야 한다.
그런 내면을 가지려면 그에 맞게 살아야 한다.
글은 '손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오, '머리로 쓰는 것'도 아니다.
글은 온몸으로, 삶 전체로 쓰는 것이다.

왜 글을 쓰는가?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한테 왜 쓰냐고 묻다니, 필요 없는 질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사실 그렇지가 않다.

<중략> <-문장을 구사한다고 해서 글을 잘쓰는게 아니라는 내용, 읽는 사람까지 생각해서 글을 써야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글솜씨가 아니라 글로 표현한 그의 내면이 타인의 비난을 일으켰고, 그래서 결국 국무총리가 되지 못한 것이다.

[1. 사는만큼 쓴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91 ~ 297 /328>]

 글을 잘스려면 왜 쓰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다시말하지만 글쓰기는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행위다. 표현할 내면이 거칠고 황폐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없다. 글을 써서 인정 받고 존중 받고 존경 받고 싶다면 그에 어울리는 내면을 가져야 한다.

 <중략> <- 삶을 주제로 글을 쓴다는 내용 땅콩회항내용 등

 기술만으로 쓴 글은 누구의 마음에도 안착하지 못한 채 허공을 떠돌다 사라질 뿐이다.

[2. 돈으로 살수 없는 것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98 ~ 303  /328>]

 많은 사람에게 글쓰기는 머리 아프고 힘들고 두려운 일이다. 그게 현실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강요받는다. 초등학교에서 우리는 받아쓰기, 그림일기와 관찰 일기, 독후감 쓰기를 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면 수행평가 과제, 대학교에 가면 리포트 쓰기와 중간고사, 학기 말 시험이 있다.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얻으려면 내용과 형식을 제대로 갖춘 논문을 써야한다. 

 <중략>  <- 재미로쓸때, 생존 글을 써야할 때, 글로 표현하고 그것을 남에게 보여주려 한다. 소통을위해서 한다는 내용

털어놓고 싶은 감정, 드러내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털어놓고 드러내야 사람답게 사는 것 이다. 그런 글도 잘 쓰면 좋다.

[3. 글쟁이의 정신승리법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304 ~ 309 /328>]
 '정신승리법'이 필요할 때가 있다. 글쓰기가 힘이 들 때,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서 글을 써야 할 때 그런것이 있으면 좋다. 이렇게 가정하자. 누구도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는 글을 쓸 자유가 없다. 그렇게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자칫 권력자의 심기를 거스르면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가족과 일가친척까지 몰살당할 수 있다. 그래서 자기가 쓴 글을 세상에 내보내려면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신분을 철저하게 감추어야 한다.

<중략> 

 우리는 시대의 축복을 받아들고 특권을 즐겨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글스기 훈련이 덜 고되게 느껴진다. 이것이 내가 직업적 글쟁이로서 자주 쓰는 정신승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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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이야기하는 것 [Chapter 7] 1 ~3 정말 유익한 내용이었다.

[1. 사는 만큼 쓴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91 ~ 297 /328>]

 이부분에서는 자신의 이야기 삶전체에서 배우고 책을 읽으면서 느끼고 해석하는 것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여질지를 생각하면서 소재목 타이틀 처럼 삶이라는 것 사는것 등등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2014년 사건 이슈가 되었던 땅콩회항 사건등을 들어서 나온만큼 전반적으로 일상에서 배우는 것 사회적으로 느끼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중요한 chapter 7 의 소재목 인것 같습니다. 

[2. 돈으로 살수 없는 것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298 ~ 303  /328>]

 타이틀 대로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이 무엇일까? 나에게는 어떤 것이 있을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경험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것은 시험등 독후감을 쓰는 것들 일기를 쓰는 것들 그때만이 느낄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데 재대로 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까? 밖에서 위험하고 한눈팔면 다친다 ?? 그것도 있을 것 같아서 
 맞춰 주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에게도 돈으로 살수 없는 것에 대해서 토론 했으면 합니다. 

[3. 글쟁이의 정신승리법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304 ~ 309 /328>]

 자신의 직업이 글을 쓰는 작가라면 이런 타이틀의 제목을 본다면 왜 저런 뜻으로 사용했느야는 말로 반박을 먼저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지 못한다면 나중에 더 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물건을 팔면 물건팔이 / 00팔이 /888팔이 라고 해서 많이 붙는 샘물은 어디서 발생하는가? 

 장난이 아니라 정교하게 그분은 설명해주는 족족 다 캐취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부분에서는 그것에 맞도록 배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느끼는 대로 생각하는대로 이부분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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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2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2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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