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나의 티끌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 [영상출처: 뻐아대 유트브] [체인지] 나의 티끌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 [영상출처: 뻐아대 유트브]
[체인지] 나의 티끌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 [영상출처: 뻐아대 유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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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나의 티끌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 [영상출처: 뻐아대 유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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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지] 나의 티끌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 [영상출처: 뻐아대 유트브]

[유트브 뼈아대 동영상 제목] : 과연 티끌모아 진짜티끌인가?
게시일: 2019. 1. 14. 링크 :
https://youtu.be/VnHeRLQmIJg

[Storm Hong의 생각]
 [나의 티끌 모아 진짜 티끌을 만들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면서 이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나의 티끌은 ??? 뭘까요 ?
 *
정말 작은것 하나 매일 이렇게 적는 것이 티끌이겠죠???  그렇게 티끌들이 하나하나 모여가고 있습니다. 
 체인지 그라운드영상(https://youtu.be/OJicGUNhOdM)에 소개 되었던 누시르 야신의 이야기처럼 처음엔 보잘 것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제게도 희망이 오겠죠? 어느정도 꾸준함이란게 존재해야 한다는 영상속에 소도 배우고 이번 티끌의 영상속에서도 정말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1)  빼먹으면 빼먹을수록 공백이 보이고 채우고 싶은 욕구를 들게 하는 그런 것들도 이런 영상을 보면서 하나 하나 생각을 해봅니다. ~!!

2)  "페이스북에 적는 '누시르 야신' " 처럼  꾸준히 티끌을 만들어 가자 ~!! 잘못된 결과가 나올수도 있지만 시도해야 결과가 나옵니다~!!

3) 이제서야 느낍니다. 내가 뭘빼먹었지? 그것을 생각나는데로 메모 하고 적고 하다보니 보입니다.
  -> 예전에는 메모장 / 메모지 / 핸드폰 / 컴퓨터 문서 파일 이런걸로 적었었는데. 이런 블로그 등을 통해서 적다보니 아날로그 보다 디지털로 옴겨 놓으면 저장이 쉽고 보관도 쉽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비공개로 써야만 하는 것들 공개로 써야하는 것들을 나누고 적어 놓았습니다. 

 4) 주말이던 짬나는 것이 생기면 카테고리별로 주제별로 세분화 시켜 영상을 카테고리 별로 정리를 해야겠다는 것이 생겼습니다. 
  -> 물건이 쌓이거나 하면 그안에서 물건을 찾을때 어디다 뒀더라? 네임테그도 안붙여서 몇페이지더라 찾는 제자신을 발견하면서 재대로 해보자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접 공부하고 이렇게 위의 영상등등 보고 다른 분들의 유트브 영상등 블로그글 ~!! 해외 자료들 찾아보면서 하나 둘씩 깨닫습니다.
내가 공부를 못한 것은 의지력도 약했고 인지도도 없었고, 공부하는 방법을 재대로 알려준 멘토도 없었을 뿐더러, 자신만의 이런 반성의 시간을 같지 않은 제자신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티끌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경험은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못된 길일수 있고 잘된 길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된 것조차 모른다면 그것 만큼은 큰 것을 얻지 못하니까요 ~!!


정말 제 인생에서 이런 주옥 같은 영상들을 발견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찾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내 티끌을 찾아낸 기분이 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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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책에 대한 의견입니다. 영상에나온 책이죠 Storm, Hong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항상 제가 말하는 전 우주 -> 우리 은하계 -> 지구라는 행성 -> 생명체 -> 공평하게 24시간을 부여받았습니다.
 선조들이 24라 명칭하고 시간의 길이를 제어주고 했기 때문에 ^^ 지금 시간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띡독 띡똑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나만의 티끌을 기록할수 있는 수단 ↓아래 폴라리스 책입니다.  아니 다이어리라고 해야하겠죠? 이름이 폴라리스입니다.




[폴라리스 활용도]
 나는 정말 다이어리 = 책 이라는 이 폴라리스 안에 한 글귀를 성명 해주시는 고영성 작가님과 신영준박사님께 정말 깊은 감동을 느끼며 영상과 이 다이어리라는 책을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적는지는 프라이버시도 있기 때문에 패스 검색하면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적는 방법등 나만의 방법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영상도 만드시고 책속에 적으셧던 글귀를 자세하게 인용 해서 문장을 이해하도록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매일 적고 있는데 내가 뭘 못했고 내가 반성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주저리주저리 많은 것을 적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블로그들에 폴라리스에 대해서 좋은 점들을 많이 소개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뼈아대 링크~~~!! 링크가 여기있습니다.  여기서 폴라리스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영상들 보시면 많은 것을 느겨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서점에 나가서 보고 인터넷도 보고 하면서 이가격에 이책이정도라는 것을 느끼며 다시한번 느겼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오늘도 남겨본 Storm, Ho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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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첨부안하면 섭하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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