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나는 이렇게 할수있을까? 이영상을 보고 느끼다 [영상출처 : 포크포크 유트브] [체인지: 나는 이렇게 할수있을까? 이영상을 보고 느끼다 [영상출처 : 포크포크 유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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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목 : 내 우울증을 엄마에게 설명하는 대화

게시일: 2019. 1. 15.링크 https://youtu.be/1QrqV3eByTk
 [오늘은 영상부터 올려드립니다. - 영상을 보시고 아래 글도 읽어주세요. 오늘은 영상이더 중요해서 영상먼저 보여드립니다.] 

[Storm, Hong의 생각 오늘은 영상부터 보여줘야 할것 같습니다.]

 어떻게 나는 이런 용기가 생기는걸까요 ? 

[포크포크에서 아래 글을 간략하게 설며을 해주셧습니다. 그내용은 다름아닌 이 내용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남의 우울증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브리나는 그런 사람들의 착각에 일침을 가한다. 단순히 자신의 엄마가 아닌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진지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때로는 나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영상을 통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로는 내자신에게 있는 자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은 내가 뭘했지? 그리고 이 공허함 갑자기 밀려오는 후회감은 어디서 왔을까? 그리고 내속에서 가끔식 생각하는 그런것들은 원인이 무엇이었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럴때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내가 너무 생각이 많거나?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겠지?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이런 것인데 말이죠. 

저도 이렇게 느낀적 있다 갑자기 우울한 좌절모드 아무것도 하고 싶을때 있다는 것을 그녀의 당당한 외침에 더욱 더 느낍니다.
 그 감정을 알기에 더욱 와닿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가보는 관점에서만 보지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이글을 보는 시점에서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이 다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보인 그대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다른 시각에서 새로운 것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 우물안개구리라는 속담 / 2) 창문너머 보이는 세상 -> 좁은 곳에서 보면 그 것만 보인다. 
 3)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만큼 단편적으로 보는데 방법이 아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저런 용기도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런 용기를 내서 이야기하는 분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의 Storm, Hong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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