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케빈과 함께하는 나홀로집에를 보는 하루의 크리스마스 일줄 알았습니다. [영상 및 링크 출처:체인지그라운드,뼈아대] [체인지]케빈과 함께하는 나홀로집에를 보는 하루의 크리스마스 일줄 알았습니다. [영상 및 링크 출처:체인지그라운드,뼈아대]
[체인지]케빈과 함께하는 나홀로집에를 보는 하루의 크리스마스 일줄 알았습니다. [영상 및 링크 출처:체인지그라운드,뼈아대]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체인지]케빈과 함께하는 나홀로집에를 보는 하루의 크리스마스 일줄 알았습니다. [영상 및 링크 출처:체인지그라운드,뼈아대]

본문

제목 : 진짜로 일어났었던 크리스마스의 기적

영상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유트브 채널  (change Ground)

 Published on Dec 24, 2018  / https://youtu.be/f0TQlrT_5i0

  오늘의 크리스마스는 그저 케빈과 함께하는 나홀로집에 쓰리즈로 시작할 줄았습니다.

그런데  이유트브 동영상을 보면서 크리스마스에 대한 것이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MBC의 서프라이즈와 어릴쩍 교화에서 보았던 영상을 생각하면서 이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년 똑같이 채널돌리는 케빈이 나오는 영화를 한번이라도 스치듯이 보지 않으면 가시가 돋을 정도의 크리스마스였으니까요~!!

 올해는 달랐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25일 오후에는 집에와서 이런 영상을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영상에서 <A Sign Of Friendship In The Midst Of War l The CHRISTMAS tRUCE 1914>, The Great War  <- 사진

  <1914 - Sainsbury's Ad Christmas 2014>, Sainsbury's / <Joveux Noel>   <- 영화 2편 등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영화들과 사진들의 이야기등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당시 크리스마스에 개그맨 김용만 MBC 일요프로 써프라이즈와  교회에서 봤던 Sainsbury's의 영화가 떠올랐고, 그때 영국군과 독일군의 전쟁중에서 있었던 내용의 한장면이 떠오릅니다.
  날짜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가 되었고 양측은 몇미터 앞에서 대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기때문에 그리고 밤이었기에 노랫소리는 전장을 넘어 상대편 까지 전달되 었습니다.

이소리를 들은 병사들은 서로의 모습들을 보지 않고도 모두가 크리스 마스를 기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때 어느 한 독일군 한병사가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들고 참오 밖으로 올라왔습니다.

보통때의 상황이였으면 총을 맞거나 칼로 칼부림을 당하거나 병사들이 오르지 말라고 말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누구도 그 병사를 향해 총을 쏘거나 칼을 던지거나 말리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의 입으로 캐럴송이 불려지고 상대편 병사들과 아군들에게 들리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병사들은 비무장 상태로 참호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처 습하지 못했던 동료들의 시신을 거두기도 하였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축구를 하며 뛰어 놀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상부등 주요층에서는 논의되지 않았던 일이었고 서부 전역에서 일어났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상황과 전쟁속에서도 평화와 사랑을 만들어낸 기적같은 일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을 하며 어렸을때 교회와 MBC 서프라이즈를 봤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 유트브 동영상에서 나온내용중 하나를 인용하여 봅니다.

" 한번 생각해보세요. 바로 몇 시간전에, 제가 그렇게 죽이려고 애썻던 그 사람들과 악수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사실을..."

" 정말 굉장하죠?"

" 조국이요? 여기서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겪는지 아십니까? "

" 하나만 말하죠. 자기집에서 칠면조나 뜯으면서 명령하는 자들보다 나는 저 독일인들이 더 가깝게 느껴져요! "

" 그 광격은 평생토록 잊을 수 없을 겁니다. "

" 살인과 죽음속에도 인간이란 존재는 살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 1914년의 크리스마스는 제 인생에서 가장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크리스마스 휴전을 경험했던 병사들은 당시 상황이 정말 기적 같이 일이었으며, 큰 감동을 주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많은 기록이 남아있는 분명환 실화입니다.  아직도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람도 남아있었섰습니다.  서로를 죽일수 밖에 없는 참혹한 전쟁 그와중에도 미움보다 사랑을 폭력보다 평화를 바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유트브 동영상에서 주는 감동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


저는 이런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생각하게 해준 영상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2018년을 돌이켜보면서 참 마지막 빨간날 공휴일을 이번년도에는 알차게 보냈구나? 12월 25일이 되면 매년 생각하는 것이어야 했던.

  케빈의 나홀로 집에가 1990년제작하여 1991년 7월 06일 개봉되면서 전세계에서 보고 시작된 그때의 내용..그 내용중 크리스 마스의 시즌의 시카고에서 발생한 에피소드 한장면을 그린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이슈를 받으며 매년 크리스마스에 또다시보고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인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매년 크리스마스에 공중파 방송 KBS, SBS, MBC를 시작으로 특선영화 쓰리즈를 했던 나홀로 집에 요즘에는 아니 올해도 어김없이 케이블 방송 영화체널을 통해서 나홀로 집에 쓰리즈가 방영되었습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에 나홀로 집에를 보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채널을 돌릴때 꼭 케빈의 얼굴 아니면 나홀로 집에라는 타이틀을 보지 않으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지냈나? 할정도였습니다.

 이렇게 2018년도는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서 즐겁게 시간도 보냈고, 25일 오후에 들어와서 다시한번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는 타이틀로 이렇게 영상을 볼수 있게 해준 체인지 그라운드의 영상~!!

저에게 있어서 다시한번 어렸을 때 봤던 그 서프라이즈와 교회에서의 경험을 다시 생각하면서 2018년도에는 알차게 크리스마스를 보냈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26일 AM 00:00이 되기전까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며 남은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합니다.

 
 주저리주저리 또 글을 남기고 갑니다. 지금까지 Storm, Hong 이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상링크 하나 첨부합니다.

체인지 그라운드 영상  < 제목: 진짜로 일어났었던 크리스마스의 기적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