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 특정 상황을 파악하니 하게 되었다. - [참고영상 : 체인지그라운드] [체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 특정 상황을 파악하니 하게 되었다. - [참고영상 : 체인지그라운드]
[체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 특정 상황을 파악하니 하게 되었다. - [참고영상 : 체인지그라운드]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체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 특정 상황을 파악하니 하게 되었다. - [참고영상 : 체인지그라운드]

본문

[체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 특정 상황을 파악하니 하게 되었다.

<유튜브 동영상 - 체인지 그라운드>

산불 때문에 150kg을 감량한 사람 

#비만 #감량 #산불 https://www.youtube.com/watch?v=UddhOeHGaW0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영상을 요약합니다.>

몸무게가 250kg이나 나갔던 토니 버시. 
그런 그가 무려 150kg을 감량한 사연은 무엇일까?

이렇게 간략한 내용을 담겨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2016년 거대한 산불이 포트 맥머레이를 휩쓸었습니다. 불이 꺼졌다고 판단되자, 버스와 다른 근로자들은 피해 복구를 위해 화재 지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꺼진 줄 알았던 산불이 다시 번졌습니다. 

결국,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비행기까지 투입되었다.  이때 버시는 큰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범하게 비행기를 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좌석 2개를 차지할 만큼 몸이 뚱뚱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2자리를 차지하면서 누군가가 더 타고 갈 수 있었는 데를 생각했습니다.  내가 차지한 공간에 누군가가 더 타고 갈 수 있었는데 하면서 결심했다는 버시는 호텔로 돌아오자마자 몸에 좋은 음식부터 주문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5분씩 운동도 하고 계속 꾸준히 하다 보니 운동시간은 10분 15분 이렇게 늘어나더니 살을 빼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몸무게의 절반 이상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

 이 사례를 설명을 듣고 나니 내가 계속해서 꾸준히 하지 않았고 매일 하지 않았던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운동과 적절한 수면시간 ~~!! 내 몸의 건강을 늘리기 위해  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축적된 것만큼 결과로 나오는 것 중에 제대로 나오는 것은 이 2가지인데 나는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데일리 리포트에도 간간히 적는 날도 있고 했지만  매일 까먹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인지 그라운드 빡독 발표자 영상에서도 직접 경험했듯이 이영상에서도 나온 운동법 중 팔 굽혀 펴기를 자신에 맞게 늘려가면서 최소한 할 수 있는 횟수를 하나둘씩 늘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직접 하지 않는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영상을 통해서 느낀 점 꾸준히 주 5회 글쓰기~! 최소한 월~ 금요일에 하자 못하면 주말에 밀린 것 까지 하자를 선택했지만 지쳐올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날씨의 변화에 내 몸이 운동을 하자 잠을 적절히 자자 몰 아자는 것보다 나누어 자더라도 제대로 자자를 외쳤던 나인데 안 해서 놓치거나 할 때가 생겼다는 것을 데일리 리포트를 적으면서 느꼈습니다. 

 그렇죠? 운동일지를 적기로 했다는 그 일지 노트는 데일리 플렌 등 했다는 일지를 적는 것보다 번호수가 뒤 쳐 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적는 그 고작 10분의 시간이 아까웠을까요? 2권을 적는 시간을 하면 40분 정도면 되는데 자기 전 씻고 내일을 위한 정리의 40분 중에서도 고작 10분인 그 시간 때문에 내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이 영상을 보면서. 

 변화하고 누군가에게 보여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했다~! 변화는? 나중일이다 했는데 안됬다면 실패의 결과에서 배우는 것을 배우면 되니까~! 성공했다고 알려주는 이영 상속 인물과 여러 사람들의 간증을 통해서 효과는 어느 정도 나의 글쓰기는 주저리주저리 막 쏟아내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정작 결심으로 새웠던 몇 가지 중에 습관의 힘의 무서움을 깨닫는 운동 / 잠자기를 제대로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몇 가지는 목표대로 잘 가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정작 내가 포기한 건강이랄까요? 왜 건강해지겠다고 다른 사람들처럼 연초에 새운대로 못 이룬 실패라는 결과로 다가올까요? 

 누구나 운동하겠어 하루에 몇 분이라도 운동을 못하면 매일 걷겠어 ~! 하는 다짐을 하듯이 저도 새운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속에 인물처럼 작은 성공의 목표 오늘부터 다시 데일리 리포트 쓰는 시간과 함께 운동일지도 적어가면서 함께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티클 모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저처럼 함께 느낀 것을 적어보며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
------------------------------------
참고한 영상을 안 드리면 섭섭하시죠?  

------------------------------------
[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93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24일 차  27일차> <- 시간이 틀리다. 
비몽사몽 데일리리포트를 적으 3일이 있었기에 ㅠ.ㅠ 가능했다. ㅠ.ㅠ <고처 넣었습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93일 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41일 차다.>~~!! 오우야 벌서 141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40일이 지났네?
141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41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