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나는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유트브 뼈아대를 보고 느끼다> 66도전 Day 31 - It 정보 공유
[체인지] 나는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유트브 뼈아대를 보고 느끼다> 66도전 Day 31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체인지] 나는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유트브 뼈아대를 보고 느끼다> 66도전 Day 31

본문

반응형

[체인지] 나는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유트브 뼈아대를 보고 느끼다> 66도전 Day 30

<참고 동영상 - 뼈아대 유트브>
우리가 질문을 못하는 4가지 이유

#질문 #의문 #독서  게시일: 2019. 3. 18.
링크 : https://youtu.be/hqOrawtP2XA

<Storm, Hong의 생각 입니다.>

 안녕하세요. Storm,Hong 입니다. 오늘은 질문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나는 의문점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에서 나온 질문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질문을 못하는 이유 4가지]

1번째 : 질문이 금기시 되는 분위기
2번째 : 자존감이 낮음
3번째 : 비판적사고의 부재
4번째 : 지적 호기심이 없음

1번째 이야기를 하시면서 나온 내용
EBS 다큐프라임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프로젝트에서 5번 질문을 해라 하셨습니다.
못하겠다 처음엔 망설였습니다.
1번 2번 3번째부터 나오는 블라블라 4번 5번 분위기가 폭파할 번한 이야기였습니다.

2번째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나온 내용 
주변사람들을 생각해서 포기하는 경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알아야 도움이 되는 경우에도 묻지 않는 것

3번째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나온 내용  
 늘상하는 것이라도 의문을 가지고 왜 하는지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왜?? 이것이 이렇게 되는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데 등등 생각할 수 있습니다.

4번째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나온 내용 
알고 싶은 것이 없다. 그래서 그렇다.  <알고자 하는 욕구가 있을 때 그것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독서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빅보카 난생의 비화 - 어떻게 하면 날로 먹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잘 외울 수 있을까? 라고 하셨습니다.

[Storm, Hong의 위 4가지를 들으며, 질문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질문이라는 단어부터 네이버 검색에 검색을 해봅니다.
 두둥 지식백과부터 나오네요, 그래서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세부카테고리 눌러 국어사전으로 가서 검색내용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국어사전에 나온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이라는 단어의 뜻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질문이란 배우고자 하는 욕구의 표출이며 내가 모르는 것을 알아간다는 뜻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왜 이렇게 동작하지? 왜 이런데? 에 대해서 생각하는 빈도가 적지만 생각을 합니다. 안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렇게 든 생각에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옮기는 것과 사고를 하는 것 등등이 복합적으로 했을 때 깨달음이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질문이라는 것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를 구분 지으며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비판적사고의 부재, 지적 호기심이 없음 등을 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독서라 이야기 하셨습니다. 질문의 가치 질문이란 어떤 것인지의 힘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그냥 모르쇠 하고 편한게 편한 거니까? 그리고 시간 그 공간 중에 그때만 배울 수 있고 그때만 생각이 날수 있는데 그때 질문 안하고 물음도 적어 놓지 않은 채 타이밍을 빙자해서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아 이런가 하고 있습니다.  아 이렇습니다. 하고 있는 자신이 튀어나올 때마다.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 질문~~! 틀릴 수 있어~~! 하지만 왜 틀린지는 알아야겠다. 맞으면 맞다고 할 것이다. 질문하자 ~~!!  간단한 것부터 시도하자 내 자신은 나를 알기 위한 질문을 하고 있을까? 진짜 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있는데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팩트와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는 핑계로 감추어둔 질문이라는 단어를 다시 꺼내어 질문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31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31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참고 동영상 안보시면 섭섭하시죠?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