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2019년 3월 16일 제 2회 빡독 행사에 참여하다. - It 정보 공유
[체인지] 2019년 3월 16일 제 2회 빡독 행사에 참여하다.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체인지] 2019년 3월 16일 제 2회 빡독 행사에 참여하다.

본문

반응형

 [체인지] 2019년 3월 16일 제 2회 빡독 행사에 참여하다.
 (최종 수정일 : 2019-03-17 20:55)

<Storm, Hong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Storm,Hong입니다.  체인지 그라운드 빡독 [19년도 제 2회 빡독] 일시 : 2019년 03월 16일 당첨 되어 행사에 참석한 후기 입니다.

빡독이란 ? 빡세게 독서하자의 약자인 동시에 독서를 한곳에서 여러사람과 함께 집중하여 환경설정이라는 것을 통해서 집중하여 책을 읽는 행사입니다. 

 먼저 도착하여 느낀 점부터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다들 모여서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행사장 입구에서 벌써부터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시작하기 40분 전인데 말이죠. 
 대단한 열기를 자랑하는 빡독 행사입니다.


[빡독 행사장에 걸려있는 로고입니다.}

행사장 앞에는 아래보시는 사진과 같이 일정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아침 AM10:00 ~ PM20:30 분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빡독 행사장에서 시작을 알리며 다시한번 일정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경제 빡독이라는 행사 사진입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2939571]

 위사진을 보면서 점점 늘고 있는 빡독의 실태와 그날 신청한 인원수가 2019년 1회차에는 1700명 2회차에는 2100명 이상 넘게 신청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곳에 당첨된 행운아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로고를 보셧듯이 체인지그라운드 & 대교가 같이 함께하는 행사입니다. 

 처음 행사를 접하고 나서 당첨되기까지 얼마나 설래였던지 함께 하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집중을 하면 얼마만에 책을 다 읽을수 있을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첫번재로 행사의 첫문을 열어주신 고작가님의 강연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영상에서만 보던 신박사님의 강연과는 사뭇 다르게 강연에 빠져들게 하는 고작가님의 강연 시작이 되었습니다.
 <강연내용은 제목만 적어드리겠습니다. 제목 :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3가지 원리>
 영상이 올라오면 자세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

강연을 마치고 뒤이어 빡독 시작~!!

 10:40 ~ 12:15분 까지 책을 읽는 빡독을 시작합니다.   
제가 가져온 전자책(E-Book) 제목 : 냉정한 이타주의자 

  작가 : 윌리엄 맥어스킬

읽으면서 효율적 이타주의자가 먼지 재대로 알수 있는지 배우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자세한 서평은 따로 적으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읽은 후 점심시간이 되었고 점심을 먹은후에 13시에서 14시 스피치 발표자 3명의 스피치 발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4:00 ~ 17:45 까지 빡독을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냉정한 이타주의자는 전부 읽었으며 생각의 보폭이라는 책을 일부 읽으며 구매 및 E-book에서 볼수 있는지 확인하여 일부분을 읽었고, 항상 체인지 그라운드, 뼈아대에서 언급되던 애덤 그랜트의 오리지널스의 일부분 읽었습니다. 

저녁식시후 2번째 스피치 3명의 이야기를 듣고 대망의 Q&A 신박사님 고작가님의 강연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연시간에서 아주 뜻깊은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고작가님과 신박사님의 Q&A 강연을 찍은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핸드폰 오작동으로 삭제되어 사진을 올릴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비무환인가봅니다. 중요한 순간의 사진이 없다니 ㅠ.ㅠ

[ 이렇게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나에게 주말이라는 시간을 책 읽는 것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빡독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며 예전 보다 발전한 나의 책 읽기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30% 읽으었고 어제는 읽었지만 부족했던 부분 못일고 남겨두었던 냉정한 이타주의자라는 책을 완독하고도 여유롭게 책에 대해 이해는 거의 다 못하더라도 이책 좀더 깊게 읽어봐야 겠는데? 

 앞쪽에 체인지 그라운드 24권추천도서 목록으로 표만들어놓은 것은 21개 리스트를 보면서 아 이런책도 있구나 요런건 이런 목차를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찾아보며 책을 살펴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오늘 토요일은 알찬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Storm, Hong이 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27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27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