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나는 2등의 삶은? 1등의 삶은? 무엇일가요? 생각해봅니다. [출처 - 체인지그라운으 유트브 영상] [체인지] 나는 2등의 삶은? 1등의 삶은? 무엇일가요? 생각해봅니다. [출처 - 체인지그라운으 유트브 영상]
[체인지] 나는 2등의 삶은? 1등의 삶은? 무엇일가요? 생각해봅니다. [출처 - 체인지그라운으 유트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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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나는 2등의 삶은? 1등의 삶은? 무엇일가요? 생각해봅니다. [출처 - 체인지그라운으 유트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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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나는 2등의 삶은? 1등의 삶은? 무엇일가요? 생각해봅니다.

참고 영상 제목 : 2등의 삶 vs 1등의 삶
Published on Jan 25, 2019 링크 : https://youtu.be/c4gyRKDL2ho

2등은 1등을 넘어서려고 한다.
1등은 자신을 넘어서려고 한다.

어제보다 뛰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1등의 삶이다.

등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목표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신뢰의 삶이 1등의 삶이다.

어제보다 높이 하려고 하는 사람 ~~! 팀으로는 1등을 할수 있다.

 [Storm, Hong의 생각]

 안녕하세요, Storm, Hong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위 링크의 영상 2등의 삶 vs 1등의 삶에 대해서 보고 느낀점을 이렇게 글로 적어봅니다. ^^

확실히 내일과 달라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삶등 최선을 다한뒤에 얻어내는 결와야 말로 1등이라고 할수 있는 나만의 1등의 경험치를 쌓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어떤 삶이 중요하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따라서 적용하는 점이 달라지면 1등도 될수 있고 2등도 될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예시등 위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경쟁적으로 살아남으려고 1등을 바라는가? 삶에서 질을 높이기 위해서 일까? 1등이 빛나는 것은 아래 있는 2등 3등 들이 있기에 더 빛나는 것이고 어찌보면 종이짱 같은 차이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2등은? 3등은?? 이라고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것의 하나의 예를 들어 윈윈전략으로 생각하고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윈윈 전략 나도 이기고 상대도 이긴다. ~!! 같이 평균적으로 보면 같은 맥락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상호간에 한분야에서 이기고 한분야에서 이기는 것처럼 같이 놓고 판단 했을때 가장 잘하는 장점을 찾아서 그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바쳐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으면서 이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윈윈 전략은 뭐가 있을까? 내가 팀적으로 1등을 하려면 개개인은 1등이어도 2 ~10등 하는 친구들과도 콜라보를 해야할때도 있고 팀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그들 2~10등이 더 뛰어날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같이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들보다 적기에 사용해야하는 능력이 안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1가지는 잘해도 2~ 3가지 잘하기는 쉽지 않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개개인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예시를 저는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바라본 저의 생각입니다. 틀릴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서 글을 읽어주세요.)  

자신이 팀으로 1등 할수 있고 시너지를 낼수 있고 한다면 누군가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 운동 선수도 팀이 있듯이 개개인의 랭킹이 1등은 아니더라도 뭉치면 1등의 선수가 되는 국가대표 강호 1위팀들을 보면서 하나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축구팀의 1등 그룹 하위그룹과 떨어지지 않으려는 1부 리그의 움직임 
 - 스포츠의 종목이 다르더라도 필사적으로 1부 리그에 남으려는 움직임 등이 정말 치열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등의 삶이 vs 1등의 삶 ~!!  이 예로 AMD VS Intel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 인텔 Intel

 1) 1등의 자만 자신을 뛰어넘어 더 발전해서 윗단계로가야하는데 그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둘씩 빼먹다 보니 이슈가 터졌던 사례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주관적으로 바라본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1)) 인텔 CPU 취약점 Meltdown과 Spectre 분석 그리고 대응방안  (2018년 01월 08일 월요일)
     데일리시큐인터넷 뉴스   출처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7795

 2)) 스펙터는 끝나지 않았다, 인텔 CPU 관련 취약점 추가 공개  : 2018/06/15 12:05:55 
   Kbench관련 링크 : https://m.kbench.com/?q=node/188596

 3)) 인텔 멜트다운과 스펙터 잇는 또다른 취약점 발견 - > 링크

 2) 인텔의 공급 가격 상승 
  1)) 공급 부족 인텔 CPU 값 급등에.... PC 가격도 '高高'  [출처 : 국민일보] 
(2018-10-04 04:00)
  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4774&code=11151400&cp=nv 
  2)) 인텔 CPU 공급 부족, 반도체에 긍정적-NH    - [출처: 파이낸셜 뉴스]
    링크 :  http://www.fnnews.com/news/201810020850408873 (2018-10-02)

이렇게 이슈에 빠졌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검색되고 보안이슈 및 공급 물량으로 한동안떠들석했습니다. 

2. AMD
  1) 라이젠 1세대 출시 타이밍 
   * 뛰어난 멀티태스킹과 돋보이는 가성비, AMD ‘라이젠 1700X’  [출처 - 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article/683283 (2017-03-09)
  2) 라이젠 2세대 출시 타이밍
    * 기대 않고 등장한 2세대 라이젠, 뭐가 달라졌지? [출처 - dongA.com]
       http://news.donga.com/3/all/20180417/89651626/1 (2018-04-17)

  3) AMD, 2세대 ‘라이젠 3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 공개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2583 (2019.01.08)

   7nm를 선보이는 AMD  CES 2019에서 도약하기 위한 첫발걸음 일지 주목되는 라이젠 모바일 CPU와 그레픽카드를 내놓았습니다.
   그중에 모바일 프로세서 입니다.  조만간 CPU도 나오겠죠??? 

 이렇게 2진영간의 싸움에 의해서 1등이었던 인텔 / 2등이었던 AMD 두 진영의 CPU등의 싸움을 보면서 AMD는 묵묵히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1등이 있으니 우리도 있고 모바일 강자로 이미 콘솔 시장이던 어디에서던 프로세서를 이미 탑제를 시키고 있었던 그들이었기에 주목을 받을수 있었고  
  스펙터등 당당하게 그것들을 대처하는 방향을 보면서 인텔 보다는 좋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IT동아 기사등 링크 : http://it.donga.com/27269/ 등에 있듯이 1등의 대처 2등 AMD등의 대처 등에서 확연한차이가 있었습니다.

 서버시장에서 상위를 달리던 제온 인텔 / 옵테론 AMD 등에서 대처등이 빠른 AMD 등 변화에 반영하고 1등의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따라잡아야한다고 생각하였던 AMD의 자세에서 진정한 2등도 아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수 있는 상생의 효과도 얻을수 있었던 AMD의 행보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이미 꾸준히 발전시키다 몇번 위기를 맞았던 불도저 등등의 아키텍처에서 배운 대처 방법등에 따라서 쌓여온 그동안의 노하우가 이번에 발휘 되는 순간이 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점점더 발전하고 치고 나갈 가능성이 큰 AMD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뼈아대의 영상들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

  
 ↑위 내용처럼 나에게도 어떤 태도로 문제를 바라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도전해야지 2019년에 벌서 1달도 다가는 이시점 1월 26일에 ^^ 생각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졸꾸라는 타이틀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위내용 처럼 1등의 삶이 정말 앞에 아무도 없어서 나를 뛰어 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뒤처지면 안된다. 최소한 오늘 만큼해야 2등이 따라오지 않는다. 내일은 더 해서 바뀌어야지 하는 정신적 인 1등의 삶이 있다고 듣고 나니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1등의 삶이 있을까? 그래도 나는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덕목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등도 2등도 그에 걸맞는 정직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CPU이야기를 하면서 지금도 인텔인텔 하지만 AMD가 치고 나가는 분야들이 있고 신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CPU 분야가아닌 그래픽 분야에서 하락세를 찍고 있던 Radeon 이라는 그래픽 카드를 인수했던 그 것이 바탕이 었지 않나 생각을하면서 AMD라는 것을 좀더 높이고 콘솔시장에서 승리 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애플에서도 대부분의 노트북 맥북에서도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가아닌 AMD의 라데온을 탑제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사랑은 게좌로 말한다. 했을때 들어주신 예로 직원들에게 있어 복지와 휴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해외의 사례처럼 잘하는 만큼 이만큼 줄께 계약직도 좋다 대신 내일이라도 못하면 너는 이것을 버리고 그자리를 내어줘야한다는 책임감인 마인드를 심어줄수 있는 그 대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이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꾸준함 계속 해서 폴라리스챕터의 뼈아대 영상 모든이들이 이야기하는 지속적으로 할수 있는힘의 꾸준함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매일 이렇게 쓰는 글쓰기를 통해서 내가 하고 있는 것들 내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생각해보니 정말 쉬우면서도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 졸꾸~~~!!! 해서 무엇인가 1등의 삶에 근접하게 생활해야 겠다 2019년 벌서 1달이 지났다 11달이나남았네가 아니라 11달밖에 없어 지금 1분 1초 다음에 올 1초도 아깝지 않게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반성적인 삶이 없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 있더라도 다음에 더 내가 못한 것은 뭘까? 잊어버린것은 없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타이틀처럼 1등은 뒤에서 쫓아오기때문에 방심할수 없고 내가 못한 것이 있는지 더 해야하는지 반성하고 2등은 1등이하는대 나는 못하는 것이 있는가? 내가 1등이 추락하거나 망가졌을때  내가 1등이 되었을 때 최소한 저분처럼 할 수 있을까? 그러면 나도 방심할수 없겠구나 하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진짜 1등이 되는 것만이아니라 각자 위치에서의 역할 그리고 1등의 삶을 사는 것 그것은 1등이 왜 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고 그들은 어떻게 하는지 밴치마킹도하고 내가 1등의 삶을 살기위해서 변화해야할 것들 남들은 다하는데 안하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깨달으면서 변화해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1등의 삶은 어떤것일까?  변화 하려는 내 자신속의 1등은 누구인가?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를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는 영상이 아니였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반성적 삶? 데일리리포트? 형식은 어떠하더라도 데일리리포트라 만들어진 것을 쓰다보니 내자신이 자동적으로 반성이 되었습니다. 

그속에 하겠다고 적은 실행 계획등 주말의 계획에서 점점 V표시가 많아지고 ○가 있더라도 무의식적으로 했구나가 아닌 ●진정 온힘을 다해서 했다는 검은 동그라미가 얼마나 있는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타인지가 상이더라도 ○가 많더라도 실천력은 ○ 5개 중에 ● 채워진 갯수만큼 만점에 가까운 5점을 받았는지 매일 생각합니다. 한번도 완벽한 하루가 된적이 없는 것 같아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쓰는 것도 집중을 해서 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주말이라 그런가? 매일 쓸때는 생각나는 대로 아침에 술술술 써지는 대...   1~2시간안에 다쓰는데 집중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이글을 마쳐봅니다. 

내일은 더 좋은 삶으로 마무리 할수 있도록 피드백과 밴치마킹 1등은 왜 1등이 되었는가를 다시한번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자아자 ~!!!! 내일 만큼은 집중력을 좀더 많이 발휘 하자 ~~!!! 발전하자 멈추면 지는 것이다. 1등뒤에는 2등이 있고 1등이 무너진만큼 대체되는 2등이 있으니 나는 좀더 노력해서 1등의 삶을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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