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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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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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고 있었다." , "순간하고 있더라", "꼭 봐야겠다고 봤더니 정말 집중이 잘되더라." ,  " 게임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있더라", "한 판만 해야지, 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나 있었다."



많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감각들을 하나둘씩 집중시키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더욱더 빛을 내고 그 집중이라는 일명 '집중 상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특히 영화, 게임, 놀이, 휴가를 보낼 때, 쉬는 날의 시간을 느끼는 것을 예를 들면 다들 순식간이다. 휴가의 경우에는 2박 3일이 2.3초, 4박5일을 경우 4.5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을 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 자신이 어떤 집중을 경험했었는지 영화의 몰입도를 주었던 영화 한 편과 '초집중'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 시간을 가는지도 모르고 봤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2019)


인피니트 워가 상영된 뒤로 1년 만에 나온 '어벤져스 엔드게임'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볼 때 3시간가량을 집중에서 순식간에 집중해본 것은 오랜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용은 타노스 때문에 영웅은 물론이고 인간의 절반이 사라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5년이 지나도 지구는 삭막하고 상처받은 사람들로 가득하기만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앤트맨이 나타나게 되고 자신이 직접 겪은 시간 여행이라는 것으로 제한을 하며 시작을 하게 됩니다. 

모두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없어져 버린 것에 대한 아픔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속에서도 가장 많이 이야기되던 '3000만큼 사랑해' 이 명대사는 지금도 회자하고 있습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한 장면

이 장면을 봤을 때, 딸을 사랑하는 아이언맨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한 장면

뒤이어 명장면인 '3,000만큼 사랑해' 이야기하는 딸의 모습 이 장면은 아이언맨이 전투 후에 영상에서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회자가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분하게 다가왔습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한 장면

하지만 처음에 이 장면에서는 3,000 만큼에 굉장한 의미가 있음을 그저 알지 못했고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엔드게임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내용마저 감동을 주듯 이제 마지막이라는 이야기에 집중하며 영화를 봤습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한 장면

아이언맨의 마지막 영상 장면입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한 장면

아이언맨의 마지막 대사 '3,000만큼 사랑해'를 통해 엔드게임에서 전하고자 하는 느낌을 한 번 더 느껴봅니다. 

엔드게임을 보는 내내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 수 있지? 3시간을 집중해가며 한 번 도 화장실도 안 가고 영화관에서 봤다는 것에 내 집중도를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왜 재미있고, 곡 봐야겠다 결심하고 극장으로 갔을 때의 느낌, 마지막 쓰리즈라는 느낌을 받으니 꼭 봐야겠다고 했던 그때의 생각도 다시 한번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오랜만에 집중을 해보았던 영화입니다.' 


집중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을 하다.


자신이 원하는 영화를 볼 때, 게임을 할 때, 등등 그것들은 너무나도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던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을 봤을 때의 느낌이 지난 시간 스치듯 읽었던 '초집중'이라는 책을 떠올리게 하면서 집중이라는 내용이 이럴 때 사용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떠올려 봤습니다.


혹시 익숙한 이야기가 아닌가? 많은 사람이 이런 식으로 아침을 보낸다. 하지만 이때 딴짓의 원인은 내부 계기가 아니다. 알림, 벨소리, 알람 외부 계기가 그 원인이다. 심지어 타인도 외부 계기가 될 수 있다. 외부 계기는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무시하기 어렵다.

E-BOOK  <초집중 : 집중력을 지배하는 원하는 인생을 사는 비결> P.107


무언가를 위해서 아니 외부의 환경 탓일까? 다들 한 번쯤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둘씩 정보를 찾아, 무심코 시간이 남으면 핸드폰을 들여다봅니다. 그 속에서 무료한지 이유 없이 인터넷 기사를 보거나, 유튜브 등 자신에게 유익한 영상이 아닌 시간을 때울 가십거리를 찾으려고 영화를 보거나 합니다. 

후딱 시간은 지나가고, 특히 출퇴근 시간 지하철의 무료함을 달래주기에는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 빠져서 잊고 있던 것 바로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으며, 그 시간에 우리는 집중을 했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그 짧은 시간이지만 영상이든 기사든 빠지게 해주는 요소들은 충분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초집중'이라는 것을 한 번쯤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이 '초집중' 아니 '집중'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도 모른 채 그냥 지나친다는 것입니다. 가끔 우리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내릴 정류장을 지나친다거나, 혹은 너무 일찍 내린다거나 늦었다는 느낌을 받고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쓸데없이 시간 낭비했다는 허탈감도 밀려옵니다. 

하지만 이것을 역으로 다르게 이용한다면 좀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환경설정을 주어보다.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인터넷을 연결 안 하고 전화만 되고 알람만 하던 2G폰의 시절 픽처본을 말입니다. 어쩌면 그냥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픽처폰을 통해서 그 당시에 했던 것들 아날로그적인 것들에서 얻는 '집중'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책에서도 역해킹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을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1.  2G폰을 이용해보자. 

2. 3G, 4G, 5G 폰이라면 Airplane 모드를 이용해보자.

3. 음악 대신 책을 읽어주는 앱 E-book을 이용해보자.

이렇게 3가지를 이용한다면 어느 정도 집중에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외부의 요인이 차단되는 만큼 한 번쯤 자신을 꼭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1번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인터넷과 광고 자신에게 불필요한 곳에 쓰는 시각적인 요소를 없앨 수 있습니다. 마치 차단함으로써, 다른 곳과 자신이 공부하거나, 꼭 마쳐야 하는 일들에 쏟을 에너지를 조금이나마라도 아낄 수 있는 효과가 옵니다. 

2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기기에 휴식을 주어 좀 더 스마트폰을 오래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전히 자신을 바라본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2-1 출퇴근 시간이라면 주변의 사람들의 모습 자신이 미처 잊어버렸던 모습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신문을 보거나 출퇴근하면서 책을 본다거나, 잠이 부족해서 잠을 자는 모습, 화장을 고치는 모습들을 통해서 나의 모습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보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김으로써 자신에게 온전히 필요한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예열'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2-2 어쩌면 인터넷, 게임 등등 자신을 유혹하는 것들로부터 단절시킴으로써, 자신을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1분 아니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루에 1분을 빼앗긴다면 30분을 한 달에 빼앗기며, 30분이 1년이면 6시간을 빼앗기게 됩니다. 

안 그래도 사람들은 시간이 없느냐 뭐하냐 하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6시간이 사라집니다. 그 시간에 자신에게 유익한 일을 한다면, 그것만큼 6시간을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시간이 생기게 되는 셈입니다.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 3번의 음악 대신 책을 읽어주는 어플 E-book을 이용해보자는 어쩌면 맞는 사람에게 해당할 것입니다. 어쩌면 책 읽는 시간이 없다. 책을 읽는 데 집중을 할 수 없다. 많은 사람이 이야기 합니다.

앞에서 설명한 1번 2번을 한다면, 그 시간에 E-book을 들어보는 것은 어떤지요? 처음에는 잘 안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면 E-book도 책을 읽으면 잠이 온다, 전자책으로 보면 또 그만큼 힘들다는 분들에게 책을 읽어줌으로써, 알게 모르게 책을 들으면서 청각이 집중하여 머릿속에는 필요한 구절이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한 번씩 스마트폰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판타지소설 등등 왜 읽는지, 그 세계관에 빠져서 읽는지, 등등 자신이 원하는 장르, 소설 등을 이용하여 한 번쯤, 들으면서 상상을 해보면서 그 느낌은 무엇일까?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창의력이 길러지고 있지 않을까요? 



 지식보다 상상력 교실보다 감상실이 중요하다

↑동아비즈니스리뷰 99호 <2012년 2월 Issue 2>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사의 일부입니다. 

E-BOOK은 또 다른 상상에 대한 자극을 주며 들으면서 생각을 함으로써 상상의 양을 늘려 창의 군에게 창의적 아이디어의 원천을 창의 군의 상상 양이 실현되어 이에 자신의 생각을 발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초집중'이라는 책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서서히 잠식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과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라는 것에 대해 예전에는 생각했지만, 다시 잊어버렸던 듣기만 해서는 잊어버린다는 말이 생각나며, 책에서 다시 한번 만나 상기시켰습니다. 

자신의 집중, 그 속에서 원하는 것을 할 때와 알게 모르게 빼앗기는 나의 집중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잘 이용하면 도움 되는 '스마트폰' , 그리고 집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 내게 필요한 방법이 있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잡고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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