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많이 공감된다. 나도 공감하려 해 봐야겠다. [공감] 많이 공감된다. 나도 공감하려 해 봐야겠다.
[공감] 많이 공감된다. 나도 공감하려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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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많이 공감된다. 나도 공감하려 해 봐야겠다.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공감되는 유튜브 등의 영상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6. 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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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1차 저장시간 2019-06-25 07:21 / 최종 수정시간 : 2019-06-25 08: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목에서 말했듯이 공감이 너무 많이 돼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아이콘을 잘못 눌러 끄려다가 깜짝 추천해주는 썸네일에 뭐지? 할 때가 있었는데, 오늘이 바로 그 놀라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어 자체부터 많이 내가 좋아하던 게임이라 영상을 클릭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영상은 이것입니다. ↓ 

최민준 소장_게임에 빠진 아들을 대하는 자세
2018 1. 24
https://youtu.be/XKlKFcf-BdQ

짤막한 TEDx Cheongju <그렇다. TEDx 한국에서도 하고 있었다 그것도 청주에서 입니다.>

 가끔 영어 듣기만 하기 위해서 내용이 거의 이해되지 않아도 봤던 TEDx 그 속의 강연 내용 중 3분으로 압축된 내용에서 ' 우리가 많이 아는 단어인 그 단어를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핵공감'이라는 단어의 뜻은 아주 크게 공감함이라는 듯입니다.  자세하게 '핵공감'에 대해 쓴 글도 기사도 하나 첨부한다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81010351965 입니다.

 *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왜 공감했는지 이야기할 차례다!!

너무 영상이 설명하고 싶어서였을까? 서두부터 공감이라는 단어를 설명할 정도로 이영상이 너무 나에게 인상 깊었나 보다.

 어머니와 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는 이영상에서 이렇게 들려줍니다. 누구나 들어봤을 디아블로라는 단어 그것도 게임 이야기입니다.

 저의 어렸을 쩍 90년대 후반부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디아블로 2는 당대 히트작이었다. 그 당시부터 이야기는 많이 나왔으니 거의 대부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심지어 영화 디아블로도 있었으니 누구나 디아블로라는 단어는 들어봤을 것이다. 그래서 더 이 영상이 끌렸던 것 같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디아블로에 심취했다 한다. 그 시기 어머니랑 가장 갈등이 많았다는 그 !!

영상의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핵공감'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임을 하고 있던 시점의 상황]

 "게임을 하고 있을 때면 느껴지는 뒤에서 누가 쳐다본다는 그 시선을 느꼈다". 합니다.

어머니가 화를 내는 시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할 때 이게 폭발이 됐어요."

엄마가 참다 참다가, 이를 꽉 깨물고, "밥 먹어라~~" 할 때 "항상 집중해서 중요한 걸 깨고 있어요."  

엄마에게 보통 하는 말이 무엇이다 이야기합니다. 그 대사 뒤의 이야기!!

 다름 아닌 '핵공감'포인트 "엄마, 내가 진짜 중요한 거 하고 있거든! 이것만 하고 밥 먹을게~~!!"

그러면 나중에는 코드를 뽑아 버리시더라고요 이야기합니다.

 코드가 뽑히는 상황일 때 "아 ~! 맞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닌데 내가 왜 그랬지?? 하고서 밥을 먹으로 가지 않다고 합니다.

 버럭 화를 냅니다. "아!! 엄마는 진자 알지도 못하면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

엄마랑 사이가 굉장히 멀어졌다 합니다.

그랬다.!! 이 부분 엄청 공감이 갑니다. 한 번쯤 집중하고 있을 때, 게임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 있을 법한 상황이니까!!

엄마랑 밥 먹는 것도 싫고 얘기하는 것도 싫고 굉장히 거리가 멀어졌다 합니다.

한 번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처음 도입부부터 나를 이 영상에 완전히 적응하게 만들었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전환점을 맞이하다.]

 어느 날, 또 디아블로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하는 그 뒤에서 어머니의 시선이 느껴졌다 합니다. 그러나 그가 던진 한마디가 사이를 바꿔 놓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 었을까요?  엄마, 해볼래? 였습니다. 그때의 어머니의 반응은 안 해, 안 해, 안 해~~~!! 그러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엄마, 나 화장실 갔다 올 동안 엄마 보석 좋아하지? 여기 보석이 많아 보석을 좀 주워 가지고 여기다 모아줘~! "

 그때 어머니는 화장실가 따온 사이에 알려드린 대로 줍고 계셨습니다.  제가 어머니께 설명을 드렸다고 합니다.

"엄마, 이건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인생이야!" 그렇게 어머니께 디아블로를 알려드리고 계정을 만들어 드렸다 합니다. 그 후 상황이 어떻게 되었을 까요? 저는 이 부분이 많이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다음날, 어머니가 게임에 접속을 해 계시더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끊겼던 저의 모자간의 대화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바람직한 대화는 아니었지만 함께 하고 있었다는 변화였다고 합니다.

 학교에 가따오면 어머니가 오셔서 "아들 이리 와봐 엄마 아이템 주웠는데? 레어템이야!! 이러시면서 보여주시고, 저랑 이야기도 하시고, 친구들과 파티를 맺고 몹을 잡으로 다니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어머니는 친구들 사이 명물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이 대화에서 느낀 것은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함께 공감하고 나누고 같이 하려 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더 큰 변화가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4개월 만에 게임을 끊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힘의 원동력은 무엇이 었을까요? 더욱더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것은 바로 나중에 돌이켜서 생각해본 뒤 알았다는 그것은 게임에 빠져 있던 이유 중 하나인 엄마와 벗어나서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싶었던 심리가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모르는 나만의 은밀한 세계에서 내가 어른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어느 날 엄마가 그 세계의 문을 확! 열고 들어와서 해집고 나니 이 세계가 전혀 흥미롭지 않았던 것이라 말합니다.

 저는 그 뒤의 말이 더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변화하려고 할 때 이런 말을 들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이 아들을 키우거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자녀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여러분과 다른 곳에 있을 때, 우리가 아무리 옳은 길에 있다 하더라도 야! 인마! 여기서 옳고 너는 틀렸으니까 이리로 와! 이것이 아니라 내가 옳은 길이라도 그걸 벗어나서 잘못된 길일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까지 가서 눈높이를 맞추고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상황을 둘러보고 이아이의 눈높이에 대화를 나누고, 같이 손을 잡고 끌고 오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생각]

 사건의 전환점 그 시점의 이야기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 친구며 가까이 지내는 분을 이해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같은 취미, 같은 이야기 같은 울타리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아 그것이 왜 중요하구나, 중요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쉽게 알아차립니다.

 하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이야기가 공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상태라면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깨닫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번 영상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내가 듣고 이해하고 저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서 더 핵공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핵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함께 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고 이렇게 생각나는 대로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전달하는 것도 하다 보니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었고, 경험을 하고 나니 느끼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최민준 소장님의 이야기 나도 언젠간 저런 스토리를 통해서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은 이영상을 통해 느꼈던 그대로를 전달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오늘도 못난 글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의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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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참고 영상 안 드리면 섭섭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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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27  잘못 적은 날짜 128(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60
일차 잘못 적은 날짜 61>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28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76일 차다.>~~!! 오우야!! 벌서 176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75일이 지났네?
174 176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76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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