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2편) [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2편)
[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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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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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 (2편)

> Storm, Hong의 생각 메모를 적어보았습니다.

 "[생각 메모]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
 https://storm1004.tistory.com/724 에서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적어본 글쓰기였습니다.

 "2편 생각을 적고 싶다? 아니 2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시 한번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졌다."

 생각이라는 타이틀 그것부터 어떤 것이 있을까? 그러던 와중에 체인지 그라운드, 웅이사의 하루공부, 뼈아대 영상에서 나왔던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이라는 앨런 가넷저자의 책이 생각이 났습니다.

 국내에는 알에치코리아 출판사가 출판했다. 

 제목이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이어서 그런지!!  갑자기 빨려 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 졌던 2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쓰고 싶어 졌다.  그렇게 3가지로 생각하고 적으면 되겠다, 번뜩 아이디어가 떠올라 적어봅니다.

 1.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들을 기록할 수 있을까?

* 문득들은 생각 나의 생각을 스쳐가는 생각들을 주욱 주욱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아리스토 텔레스의 "목욕하다 얻은 "유레카!! 라고 말한 것이 떠올랐습니다.

 여기서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부력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처음에 유레카를 외친 분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니라고 주장들 하지만!!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부력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에 대한 일화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링크를 통해서 여러분들도 유레카의 외침이 생각나서 기록을 이렇게 글로 남겨 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유레카라는 단어를 네이버(일명 초록창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2.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중 6장 크리에이티브 커브 - 적을수록 좋을 때를 인용해봅니다.

2004년 초, 어느 아이비리그 대학교에서 한 소셜네트워크가 시작되었다. 학생들이 만들어낸 이 소셜네트워크는 실명을 사용하는 최초의 소셜네트워크였다. 그것은 전염병처럼 번져나갔다. 가능성을 확인한 학생들은 휴학계를 내고 아예 회사를 차렸다. 
 페이스북Facebook 이야기가 아니다.
 캠퍼스네트워크 CampusNetwork 이야기다. 캠퍼스네트워크는 페이스북이 하버드 대학교에서 돌풍을 일으키기 불과 몇 주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시작된 소셜네트워크다. 이학교의 공과대학 과대표였던 애덤 골버그Adam Goldberg와 컬럼비아 칼리지의 학년 대표였던 웨인팅Wayne Ting이 공동 설립한 캠퍼스 네트워크는 페이스북보다 몇 주 일찍 시작했을 뿐 아니라 극적인 비약을 보였다. 페이스북의 오리지널 버전은 기본 프로필을 갖추고 친구와 '찜하기Poking'만 가능한 온라인 인명록에 지나지 않았다. 사진, 공유, 월Wall 액티비티 피드Activity Feed등 페이스북을 미디어 파괴자로 완성시킨 특징 대부분은 사실 훨씬 나중에 추가된 아이디어 였다.
 

<중략>

2004년 봄에 준비를 마친 골버그와 팅은 작업을 본격화 하기위해 몬트리올로 이사한 반면, 페이스북 팀은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실리콘 밸리로 자리를 옮겼다.

<중략>  <- 페이스북과 캠퍼스네트워크의 경쟁이야기가 나온다.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했을 그들의 노력 지금까지 기록되는 사례로 남을 수 있던 것을 생각하니, 많은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페이스북과 경쟁하는 일화로 소개될 정도로 그들은 한 가지 장점을 남겼다는 것에서 어떻게 그것을 바라보고 실패를 성공으로 가져올지, 두고두고 쓰일 수 있는 생각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켐퍼스네트워크 페이스북과 함께 경쟁자라는 것이 있었기에 페이스북도 그들의 불편한 점들을 자기가 고쳐보겠다고 시도했던 사례라고 생각이 되었다.

 (생각)

 오늘은 목욕을 하면서 내가 어떻게 글을 쓰지? 왜 글을 쓰고 싶어 지지? 이런 사례들을 소개하고 싶어서였을까? 좋은 책 어떻게 하는 것 불편한 점등을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어떤 것을 생각할 때, 순간의 힘이라는 것 잠깐의 생각 그땐 왜 그랬지? 하는 것을 오늘 갑자기 쓰고 싶어 졌던 나의 생각과 함께 그것을 적용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쉬웠습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어떤 것을 하고 어떻게 보여 줄지를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것을 실천으로 순간의 힘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기에 잊어버렸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쥐어짜 내서 그때의 순간의 힘, 순간의 생각, 나의 생각 메모 그때 안 했을 때, 뭐였지 뭐였지 하는 감정을 그대로 적어봅니다.

 그렇게 책에서 느낀 점 사례들을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캠퍼스네트워크는 왜 실패한 것일까? 왜 애덤 골드버그와 웨인 팅이라는 이름은 대중의 뇌리에 각인되지 못했을까? 그 사이트는 처음부터 고급 기능을 선보였고 이런 기능들은 나중에 페이스북의 엄청난 성공에 기여하게 되었다. 그런데 왜 똑같은 것들이 캠퍼스네트워크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한 것일까?
 결국 이문제 역시 크리에이티브 커브로 귀결된다.

<중략> <- 페이스북이 어떻게 했는지 캠퍼스네트워크는 어떻게 했는지 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친숙성과 색다름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문제는 큰돈을 버는데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핵심'이다.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체인지 그라운드 웅이사의 하루공부에서도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 내용이 있던 영상 링크를 소개합니다.

* 23살부터 13년동안 매일 그림을 그렸다 - IQ86만 되면 누구나 미래의 천재
2019. 2. 25. https://youtu.be/lBZ0ss1WGAY

* 진짜가 아니라는 느낌, 아날로그의 반격 - 실리콘밸리에 수도승들이 몰려드는 이유
2019. 2. 26. 
https://www.youtube.com/watch?v=T-822hNXB7s

* 내 인생에서 꼭 필요한 4가지 유형의 사람
2019. 3. 11. https://www.youtube.com/watch?v=FyeYKPQ6xC8&t=523s

이 책에서 처음에는 몰랐던 사실 책을 좀 더 펼쳐보게 만든 것 체인지 그라운드의 고작가님 / 웅이사님 덕이 아녔을까?  이 영상에서도 책 내용을 보면서 나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저는 페이스북은 그냥 성공을 했을 것이고 어떻게 성공했을지에 대한 챕터를 가지며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상대를 어떻게 분석하는가? 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어보면서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적용적 방법은 없을까?

 내가 잊어버렸던 생각을 적는 메모를 하는 순간을 잠시 후에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1분 전의 생각이 맞을지 모르지만 사람은 망각하듯이 잊어버린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하지? 맥락적 사고를 통해서 그 상황에 맞는 순간의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생각을 적는 것 글쓰기를 하고 싶은 것 책을 더 읽고 싶은 것 그것이 발동되는 조건에 있었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것을 적고자 하였고 매일 1일 1글쓰기 월~금요일에 적자 토요일 일요일에는 적을 시간이 나면 적자!! 였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매일 1일일 글쓰기를 하는 것을 알려주게 된 책들 많이 쓰면 실력이 늘어난다!!

 그것은 나를 변화시켜주게 되었습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저", "대통령의 글쓰기 - 강원국 저",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저" 이 책에서 이야기합니다.

 글을 많이 쓰는 것 생각이 날 때마다 글을 적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의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많이 쓰는 것 그것을 통해서 글을 쓰는 법을 익힌 것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유시민 작가, 강원국 작가님의 영상인터뷰는 "유튜브"에 나온다. 검색만 해도 그들이 강연한 내용을 심심치 않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시도했더니 벌써 752번 이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심지어 날짜를 적기 위에 ㅇ이라도 적고 비공개로 글을 적더라도 그렇게 했습니다.

위의 글의 URL를 보는 순간 725번이라는 번호가 보인다. Tistory는 숫자로 표시한 URL 주소 끝에 그것이 블로그에 들어있는 글의 숫자를 말한다. 우리가 못 보지만 그들이 글을 비공개로 적지만 마지막 날짜의 것을 공개했다면? 공개하고 싶었던 글의 번호가 예를 들어 300개라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300개의 299개의 글이 앞쪽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빠저 있는 것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지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기 글쓰기인 것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주룩주룩 그리고 문맥에 맞게 오타도 고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  준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읽었던 추천받아 체인지 그라운드 윤PD님의 Thincubation 목록에도 들어있듯이 그 책들에서 어떻게 다듬고 글을 빼고 하는 것,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조리 있게 근거를 들면서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배웠습니다.

그랬다. 오전에는 너무 글을 쓰고 싶어 졌고, 책을 읽고 싶어 젔다. 그런데 (1편) 보다, 쓰고 싶었던 목적이 두서없었을지 모릅니다.

 강원국 작가님은 인터뷰 영상에서 이야기하십니다. 생각이 났을 때 글을 쓰는데 그것이 쓰고 싶어 졌을 때와 어떻게 했을 때는 다르다, 그리고 1분 안에 글의 글감이 떠오르고, 30분 동안 안 써지고, 글을 몇날 며칠 동안 안 써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그것이 정말일까? 하면서 생각도 마구 섞이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글을 쓰고 싶어 졌을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도구 스마트폰의 문자라도 적어야겠다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목욕하면서 생각했던 나의 유레카???  그것을 해야 해 하는 것들이 많이 수그러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적지 못했다, 내가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안 순간, 그 아이디어는 허공으로 날아갔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글을 쓰는 습관에서 글을 쓰고 싶어 지고 했던 것들의 생각들이 때로는 이렇게 뜬구름 없이 나온다는 것을 오늘은 깨닫게 되며 다음에는 바로바로 적어야지!!! 하는 결정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3번에서 느꼈던 것은 그냥 감상평이 되거나 나의 감정에 대한 주저리주저리 일지 모릅니다. 이 3번에서 설명한 책 3권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저"의 것 중간중간에 인용한 문구의 책들 읽겠다고 해놓고 팽개쳐 두었던 나에게 오늘도 긴 글만 쓰게 된 자신에게 요약하는 글쓰기는 언제 할 건데?? 하는 마음으로 꾸짇어 봅니다.>

목표 : 글을 주저리주저리 적는 것은 쉽다!! 그러니 글쓰기 문장에서 간결함 문장을 요약하는 능력, 꾸미는 능력 등을 제대로 하는 그 날까지 꾸준히 잘 쓰겠다고, 목표를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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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1 ~3번으로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의 책에 대해서 느낀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좀 더 세분화해서 2번에 소개한 영상처럼 꼭 전달하고자 하는 팩트를 잘 보여주고, 꾸준히 지금처럼 글을 쓰는 연습, 긴들을 줄이는 능력을 기르겠다고 목표를 세워봅니다.

 제목 : 글을 쓰고 싶어 지고, 책을 읽고 싶었던 적은 처음이다 (2편) 너무 감격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은 내용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의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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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25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58
일차>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25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73일 차다.>~~!! 오우야!! 벌서 173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72일이 지났네?
173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73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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