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적 글쓰기] 잠은? 내가 잘 자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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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적 글쓰기] 잠은? 내가 잘 자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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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적 글쓰기] 잠은? 내가 잘 자고 있을까?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잠에 대해서 이번에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잠이란 생산성의 휴식과 자신의 몸상태, 활성화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효율성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책에서 수면제는 나쁜 것, 나쁜 것, 추한 것이라는 Chapter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차라리 수면제를 먹는다면 누군가에게는 그냥 수면제를 먹은 것처럼 플라세보 효과인 수면제 대신 다른 것을 하는 것 자체가  더 잠을 잘 자게 하는데 도움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처방전등은 일시적으로 미비한 도움밖에 못 줄 뿐 아니라, 해롭고, 심지어 치명적이기까지 합니다. <타블렛 전자책 392~ 399페이지 중간 / 521>에 나오는 이야기들 수면제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중에 책에서 이런 그래프가 나옵니다. 그만큼 자신의 생명력을 담보로 먹는다는 것을 이 내용을 듣고 나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수면제의 부작용 내용이 설명 나옵니다.

 <운전할 때!!>

 "수면제 이용과 관련된 사망의 또 한가지 원인은 치명적인 자동차 사고 위험의 증가다. 이런 사고는 그런 약물이 유도한 비회복형 수면과 그 후유증인 몽롱한 상태 때문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양쪽 요인이 작용하여 다음날 운전할 때 졸음이 올 수 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졸음운전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을 때, 잠을 잠깐이라도 쫓고 운전을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TV 공익광고와 라디오 광고에서 많이 들어서 어떤 것인지 직접 체험을 많이 할 수 없어서 느끼지 못했는데 이 사례를 듣고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나는 안전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 내 몸이 망가지는 것도 몰랐다? 를 알게 되었습니다.

 15장 잠과 사회  - 의학과 교육이 잘못하고 있는 것, 구글과 나사가 잘하고 있는 것 이파트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장인들의 수면 현대를 살면서 개인사업을 하던 안 하던 꼭 직장에서의 삶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100년 전에는 밤에 여선 시간 이내로 자는 사람이 미국 인구의 2퍼센트도 안 되었다. 지금은 미국 성인의 거의 30퍼센트에 달한다.

 2013년 국립 수면 재단은 수면 부족 양상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했다. 미국 성인중 65퍼센트 이상이 조사한 그 주에 일곱에서 아홉 시간이라는 권고 수면 시간에 못 미치게 잠을 잤다고 대답했다. 다른 나라들의 상황도 전혀 나아보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영국과 일본에서는 조사한 성인들 중에서 일곱 시간 미만으로 잔다는 사람이 각 39퍼센트와 66퍼센트였다. 수면을 소홀히 하는 분위기는 모든 선진국에퍼져 있으며, 이 때문에 세계 보건 기구는 현재 사회 차원의 수면 부족이 세계적인 건강 유행병이라고 본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유행병?? 왜?? 잠을 예전보다 못 자는 것일까? 문명의 발달 일시적인 깨어있음 자신이 잠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착각들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나도 잠에 대해서 이와 같이 선진국 형처럼 잠을 제대로 자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수면 패턴은 많은 것을 습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무언가 시각적 정보 청각적 정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내가 지식을 습득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정리하면서 '내가 잠을 많이 자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내가 '노트'에 생각이 나는 것을 적고 그것을 다음에 써먹어야지? 무의식 적으로 정리해서 내 몸에 습관으로 배이게 해야지!! 하는 결심하였다. 그러나 정리가 되지 않아 기억이 쉽게 나지 않는 '디지털 증후군'이라는 단기 기억상실이라는 병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것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것을 알 수 있었을까?

 

직장에서의 수면

 수면 부족은 대부분의 직업에 필요한 핵심 능력들 중 상당수를 퇴화 시킨다. 그렇다면 우리가 잠의 가치를 경시하는 직원들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우리는 오전 1시까지 전자 우편을 들여다보고 오전 5시 45분까지 사무실에 출근하는 고위 임원을 우러러본다. 8일 동안 일곱 편의 비행기를 타고서 다섯 개 시간대를 돌아다니는 항공 <전사>를 찬비한다.

 많은 경영 문화에는 잠의 무용론을 들먹거리는, 나름대로 논리를 갖추었다고 하지만 억지스러운 오만한 주장이 아직 판치고 있다. 기업들이 직원의 건강, 안전, 품행 등 다른 모든 영역들에서는 대단한 분별력 있게 처신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이점은 기이하기 그지없다.

<타블렛 전자책 P. 408 / 521>

 

 그렇게 직장의 수면에 대한 생각들이 이 파트에서 나옵니다. 그렇게 나는 이런 생각의 직장과 수면의 연결 위의 내용에서도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이 책의 그림 16 그래프처럼↓ 많은 것처럼 크게 내가 끼치는 것이 이런 것이 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의 이런 구절이 떠오릅니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을 조사했더니, 수면 부족이 연간 직원 1인당 거의 2,000달러의 생산성 감소를 가져온다는 것이 드러났다. 게다가 가장 심각한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직원에게서는 3,500달러를 넘었다. 이 수치가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런 수치들을 지켜보는 회계 담당자의 입장에서 말하면, 이 기업들이 연간 5400만 달러의 손실을 본다는 뜻이 된다.

<타블렛 전자책 P. 410 / 521>

 

 정말 이 구절처럼 내가 하나 더 생산해야 하는 것 그리고 실수를 줄여서 보고 정확하게 반복해야 하는 일을 했더라면 즉 찰리 채플린에 나오는 그 영화처럼 닦고 조이고 풀고 그런 작업만 했다 하더라도, 엉뚱하게 생산라인의 부품 중 잘못 만들어 짐으로써 그것도 다시 일을 해야 한다고 한다면 내가 처음에 있을 때와 중간에 있을 때, 특히 마지막에 있을 때, 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어느 부분에 가더라도 쉽사리 발견되기 힘든 부분이어서 오히려 다시 생산라인을 멈추고 만들게 되기 때문에 피로도로 인해서 1개 더 만들고 한 개더 공부하겠다는 일념으로 일했던 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근육에 쌓이는 노폐물인 젖산,  생산라인의 컴퓨터도 열이 발생하고 빠르게 움직 일 때 발생한 꼬임과 오류 등 그것을 제대로 없애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우리나라의 잘못된 이야기 사당오락 (四當五落)의 뜻대로 ( 네이버 국어사전 : 하루 네 시간만 잠자면서 공부하면 대학 입학에 성공하고 다섯 시간 이상 잠자면 대학 입학에 실패함을 이르는 말.) 너무 애쓴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봐야겠죠? 이번 66 챌린지를 하면서 예전부터 나의 패턴과 습관이 정해져서 쭈욱 이어왔기 때문에 바이오리듬도 맞춰진 아침형 인간으로 컨샙을 잡고 미라클 모닝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초반보다 현재까지 피로도가 많이 쌓여 있는 것을 해소하지 못한 채 10%에 90% 효율뿐이 못 내고 또 그것에 몇 프로 싸여 15%가 되고 이제는 조금만 있어도 피로하게 되는 것이 그런 것이 아니었나? 하는 사실을 과 잠이 주는 참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족한 수면이 직원의 노력, 생산성,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업무와 관련된 과제들을 더 많이 고안해 왔다. 어쨌거나 창의성은 업무 혁신의 엔진이라고 찬사를 받는다. 실험 참가자들에게 쉬운 것(예를 들어 음성 메일을 듣는 것)부터 어려운 것(신중한 문제 해결과 창의적인 기획 능력을 요구하는 복잡한 과제를 기안하는 일을 돕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노력을 요구하는 업무들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하면, 앞서 며칠 동안 잠을 덜 잔 이들은 일관되게 덜 힘든 문제를 선택한다. 그들은 창의적인 해결책을 덜 요구하는 쉬운 길을 택한다. 

<타블렛 전자책 P. 412 / 521>

 

그외의 사례들 을 설명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타블렛 전자책 P. 412 ~ 419페이지 / 521>

수면 부족을 비인간적으로 이용하는 사회   <타블렛 전자책 P. 419 ~ 423 / 521>

수면과 교육   <타블렛 전자책 P. 423 ~ 436 / 521>

잠과 보건 의료 <타블렛 전자책 P. 436 ~ 445 / 521>

결론으로 들고온 짤막한 문구 : "자느냐 안 자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렇게 실험 내용들이 나오면서 나도 쉽게 쉽게 어떻게 글이 써져있지? 그리고 내 글은? 피드백은 남에게 내가 주고 있는가? 내가 배운 것을 제때 적고 있는지? 적어 놓고 그것을 활용하지 않고 포기하고 잠이 들었는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의 발전 가능성이 점점 퇴화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Storm, Hong의 반성]

 어떻게 100년이 지나는 사이에, 인류는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생물학적 명령을 내쳐왔다. 진화가 생명에 필수적인 기능들을 위해 340만 년에 걸쳐 완성한 필수 조건을 말이다.

 그렇게 나는 이런 위대한 기능 자연적으로 아니 우리가 공부하고 습득하면서 잠의 소중함을 선조 대대로부터 우리 인류라는 종이 생겨났을 때, 좀 더 효율적으로 하고자 개발한 잠을 내가 무시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러고 나니 보인다. 나보다 잠에 대해 연구하고 알려주는 이들의 이야기들을 우리는 무시하고 잠을 잘 자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남들보다 뒤처져 있다는 것을 핑계로 삼아 좀 더 MORE, MORE 외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에 내 몸에게서 고맙게도 피곤하고, 졸고, 하는 것도 다 연관성이 있었다는 것을 진실하게 깨달았다.

그리고 기업들에서도 돈을 들여 직원들의 복지를 늘려가고 있으며 이전에 맞지는 않았지만 연구자들까지 붙여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하는 대표적인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서 변화의 바람을 들었다.

 내가 이렇게 엉망으로 살고 있는 동안에도 그것을 연구로 승화시키며 좀 더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그런 기업들에서 나처럼 막무가내로 일하고 좀 더 좀 더 부족해만 외치고 있는 나에게 효율성이라는 것과 집중력 순간의 힘이라는 새로운 것을 알려주고 추천받은 책을 읽고 싶게끔 만든 내용의 그 집중력을 내가 배웠다.

 그리고 말한다. 나는 더 이상 이런 사소한 것이 아닌 잠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연구에서 나온 것 이미 길이 정해져 있다고 많이 떠들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무시했다는 것에 깊은 반성을 느끼고, 데일리 리포트에도 적었다.

 내게서 성과를 내는 지표 무엇을 했다의 ○보다 ●의 꽉 참이 되지 않았던 이유를 어렴 풋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55일 정도 적어 놓은 나의 패턴 일지인 데일리 리포트를 보며 새로운 잠의 칸을 늘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짜 세분화해서 성공 몇 퍼센트를 해야 한다를 찾았어야 하는데 그것도 못한 것도 발견했다.

<이런 책을 알려주신 "체인지 그라운드, 뼈아대, 신박사TV 유튜브와 웅이사님, 고작가님, 신박사님 등"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의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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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07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40일차>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07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55일 차다.>~~!! 오우야!! 벌서 155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54일이 지났네?
155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55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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