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1부 1장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은 어떻게 승리를 했는가? [재독 후 작성] 1부 1장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은 어떻게 승리를 했는가?
[재독 후 작성] 1부 1장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은 어떻게 승리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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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1부 1장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은 어떻게 승리를 했는가?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5. 6. 10:09

본문

[Storm, Hong의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책 제목처럼 서평과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책입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를 통해서 돈에대한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서평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우선 각장 별로 살펴보면서 이 책에 대해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

 

 

1부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1장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은 어떻게 승리를 했는가?  

"영국은 청교도 혁명으로 공화제가 수립되었으나, 크롬웰이 죽은 뒤 1660년 왕정이 복고 되었다. 
하지만 찰스2세에 이은 두 번재 국왕 제이므 2세가 핢아버지를 반면교사 삼지 못한 채 벽난로세
(hearth tax)등 수많은 품목에 자의적으로 세금을 부과하면서 의회를 비롯한 납세자들의 강한 반발을
초래했고ㅡ 결국 시민들은 1688년 명예혁명을 일으켜 제임스 2세를 내쫗았다. 
 

홍춘옥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1부 1장 中  "

 19세기 초 유럽 대륙을 제패했던 나폴레옹에게 가장 위협적인 적은 영국이었다. 영국은 프랑스를 견제하기 위해 일곱 차례나 대(對) 프랑스 동맹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뒷마당이라 할 수 있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발란을 지소적으로 지원하였다.

<중략>

 이 대목에서 한 가지 의문이 제기된다. 영국이 수입했다는 네덜란드 금융은 도대체 무엇인가? 다음장에서는 '세계 최초의 주식회사'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전자책 태블릿 가로보기 전체  4% ~ 7%약간>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우선 트라팔가 해전에 대한 내용을 찾아 보았습니다.

나폴레옹에게  가장 위협적인 적이 었단 영국은 프라스를 견제하기 위해 일곱차레나 대 프랑스동맹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뒷마당이라 할 수 있는 스페인과 포루투갈의 반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다.

 그만 영국군이 프랑스군을 이기려고 했던 것이다.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넬슨 제독이 탑승하고 있던 기함 HMS 빅토리 호는 104문의 대포를 장착하고 있었다. 문제는 배를 만들 목재들을 스웨덴과 북미에서 수입해야 했다는 것이다.(로빈 후두가 출현하던 잉글랜드 남부의 셔우드 숲 같은 것은 18세기 이전에 이미 사라지고 없었으니 말이다.) HMS 빅토리 호 한 척에 소나무만 무려 6천 그루가 필요했고, 이에 따른 비용은 6만 3천 파운드에 이르렀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110억 원이 넘는다. 게다가 이는 오로지 전조 비용에 해당되는 것일 뿐, 대포의 생산 및 병사들의 인건비등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그렇게 많은 배를 운용할 정도로 경재력이 뒷받침 되지 않았다면 이 해전에서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더글러스 노스와 배리 와인개스트는 1688년 영국의 명예혁명에 주목한다. 명예혁명을 기점으로 영국의 국채 금리가 급혁히 하락해 프랑스 등 전대적인 나라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경제적 급리를 잘 이용하여 흐름을 읽을 줄 알았던 영국의 승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 역사에서 자금의 흐름등 여러가지 효율성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는 고려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바로 망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눈 하나의 예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명예혁명의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윌리엄 3세는 혼자 오지 않았으며, 군사 1만 4천명을 대동 수만 명의 기술자와 금융 인력을 데려왔다.

 233년 동안 번창하다가 1995년 파생상품 투기로 파산한 베어링스 은행도 이들의 후예 가운데 하나이다, 세계 보험 그룹의 하나인 포르티스에도 암스테르담에서 런던으로 옮겨간 호프 금융가문의 흔적등이 남아있다.

 이책으 보면서 내가 역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몰랐으며 금융의 흐름은 역사의 하나의 관점에서 계속 해서 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다.

 해전등 전투 혁명 그들을 움지기는 것은 그들이 가진 군사력 등 유지력도 아니였고 자금력이였다. 그것이 없었다면 물자를 조달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하나의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알려준는 하나의 사건으로 보는 경제의 한편과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볼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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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78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9일 차>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78일 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26일 차다.>~~!! 126일?? 오우야 벌서 125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25일이 지났네?

126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26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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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 작가 : 홍춘옥 / 출판사: 로크미디어 /  출간일 : 2019. 04.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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