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7 - 마지막 결론 : 타이밍이 모는 것을 좌우한다. <Chapter 7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7 - 마지막 결론 : 타이밍이 모는 것을 좌우한다. <Chapter 7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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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7 - 마지막 결론 : 타이밍이 모는 것을 좌우한다. <Chapter 7 설명>]>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5. 05:06

본문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책: 언제 할 것인가?  - 작가: 다니엘 핑크>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밑부분에 Storm, Hong의 생각에서 자세하게 느낀점등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art 3 : 그룹 타이밍에 싱크로하라 ]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7  - 마지막 결론 : 타이밍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7 전체  P. 181 ~ 211/211>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6 간단 설명  P. 181 ~ 211 /211>

"세월은 쏜살 같이 흐른다. 날파리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크루초 막스

"Time flies like an arrow. Fruit flies like a banana(세월은 쏜살 같이 흐른다. 날파리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이말을 떠올리면 나도모르게 늘 입꼬리가 올라간다.
 1930년대부터 활동한 전설의 희극배우 그루초 막스는 언어의 운율을 살짝 비틀어 두뇌 운동을 하게 만드는 명언을 많이 만들었다. 이런 것도 있다. "Outside of a dog, a book is a man's best friend. Inside of a dog, it's too dark to red(개를 제외한다면 책이 인간의 가장좋은 친구다. 개에 푹 빠져 있으면 독서를 할 수 없다)."

<중략> <-  웨팅어는 1966년 <사이언티픽아메리칸Scientufuc American>에 발표한 논문에서 훗날 
                  컴퓨터를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문제에 대해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내용, 
                 웨팅어 그에 대한관한 내용  / 머신러닝에 자주 등장한  Time flies like an arrow. /
                 17세기 18세기 학자들이 이런 향수를 신체적 질병으로 단정, '악마가 유발한 것이 분명한
                대뇌질환
이라한 이야기' / UCLA 경재학자 M. 키스 첸 이야기 인용 등.                   

과거의 나는 타이밍 부분적으로, 한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모든 것이 타이밍에 의해 좌우되며 인생은 타이밍에 의해 바뀔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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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독자는 말한다  : 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책을 쓰기 시작했지만 한편으로 그것을 쉽게 잡히지 않는 불가사의한 대상이란 것 또한 알고 있었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나는 목적지를 염두에 두지 않았다. 나는 그저 진실과 가까운 어떤 곳에 도착하기만을 바랐다. 그러면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지혜롭게 일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저도 독자와 같이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느낀 것은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누군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타이밍 그것의 중요성 나 이외에도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더 나아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타이밍의 중요성을 깨달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언제 할 것인가 라는 제목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 할 것인가 =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신이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 언제 할 것인가? 라는 물음 만 던진 채 시간이라는 것을 잡지 못하고 계획조차 세우지 못한 채 끝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Storm, Hong의 주저리주저리 글쓰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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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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