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소주제별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소주제별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소주제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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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소주제별 설명>]>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4. 00:38

본문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책: 언제 할 것인가?  - 작가: 다니엘 핑크>
<수정시간 : 2019-04-14 12:28  66 challenge Day 56일차>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밑부분에 Storm, Hong의 생각에서 자세하게 느낀점등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art 1 : 하루 속 숨어있는 시간 패턴 ] - <책: 언제 할 것인가?>   

* Chapter 1 - 1 널뛰는 주식처럼 널뛰는 기분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21 ~ 27중간 /211>

 수억개의 트윗은 그 분량은 방대하지만, 일상의 영혼을 들여다보는 완벽한 창으로서는 어딘가 부족해 보인다. 트위터를 통해 기분을 측정한 사람들은 메이시와 골더가 알아낸 것과 같은 패턴을 적지 않게 찾아냈지만, 그 매체와 방법론은 한계가 있다. 

 <중략>  <- 소셜미디어 활용의 양면성 절명 , 
'하루 재구성법 Day, Reconstruction Method, DRM'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과 오바마 정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던 앨런 크루거 등 다섯 명의 연구진이 만든 작품이다. <- DRM사용으로 분석한 내용

<중략>  < - '일관성 있고 강력한 이중 패턴' 발견 , '순 좋은 기분 net good mood' 의 정도를 보여준
                   다는 표,
코넌트는 2001년 부터 2011년까지 캠벨수프사의 CEO 였을때의 이야기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화신' 이야기

그렇다면 고위경영진이 아닌 우리도 일정을 앞당겨 중요한 일을 아침에 먼저처리해야 할까?

* Chapter 1 - 2기분과 성취도의 상관 관계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27 중간~ 32/211>

 린다의 경우를 보자. 린다는 31세이고 독신이고 직설적이며 머리가 아주 좋다. 린다는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학생 때 그녀는 차별과 사회 정의 문제ㅐ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고 반핵 시위에 참여했다. 

<중략> 
첫째 : 우리의 인식 능력은 하루라는 시간 단위 속에서 일정하게 유지 되지 않는다. 
<중략>

둘째 :  이런 하루의 기복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더 심하다. 

<중략>

셋째 : 일하는 방식의 하는 일의 성격에 따라 달라진다. 

<중략> <- 통찰력 문제등의 내용

그러나 내 결론에서 약간의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낸 독자도 있을 것이다. 내가 '대부분의 인간'이라고 한 말을 유념하기 바란다. 특히 성취력과 관련된 패턴에는 예외가 있다. 그리고 이는 매우 중요한 예외다.

* Chapter 1 - 3 종달새 형 인간 VS 올빼미 형 인간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33 ~ 36 마지막 약간부분 빼고 /211>

 1979년 어느 날 동트기 몇 시간 전 부터 토마스 에디슨은 뉴저지 주 멘로파크에 있는 그의 실험실에 앉아 어떤 문제를 놓고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었다. 전구의 기본 원리는 알아냈지만 비욧ㅇ이 적게 들고 오래 가는 필라멘트 소재는 여전히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 

<중략>  <-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탄소 필라멘트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지만 모두가 그 시간을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크로노타입 chronotype'을 같고 있다. 

<중략> <- 24 시간주기 생체리듬의 패턴, 몇시에 자는지가 중요하다, 크로노 타입은? , 우리들은 대부분 제3의 새다, 크로노타입은 또 다른 면에서도 역시 발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중략> 

문제는 우리의 기업과 정부와 교육문화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75 ~ 80퍼센트가 종달새나 제3의 새라는 사실이다. 올빼미는 오슨손잡이 세상에 던져진 왼손잡이어서, 어쩔 수 없이 오른손잡이가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가위나 책상이나 포수 미트를 사용해야한다. 그들이 이에 대처하는 법은 하루의 리듬을 나누는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다.

* <Chapter 1 - 4 싱크로니와 하루의 3단계>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36 마지막 약간부분 ~ 41 /211>

 다시 린다 문제로 돌아가자. 린다는 여전히 은행원인 동시에 페미니스트일 확율보다는 그저 은행원일 뿐인 확율이 더 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후 8시보다는 아침 8시에 린다 문제를 더 쉽게 푼다. 그러나 그 반대의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중략> <- '싱크로니 효과 synchrony effect' , '아침의 도덕성 효과 morning morality effect', 프렌치는 최고점-최저점- 반등에 가깝게 만들었다.

 맑은 정신으로 집중력이 필요한 중요한 일을 최고점에 배당하고 두 번째로 중요한 일, 즉 탈억제로 헤택을 받는 일은 반등 시간에 넣어라. 어찌 됐든 대수롭지 않은 일을 최고점 시간에 넣는 일은 없어야한다. 

이제 곧 알게 되겠지만 최저점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위험하다.

<Chapter 1 - 5 시간 해커를 위한 안내서 1>
  <자신에게 알맞은 시간대를 찾아내는 3단계 방법>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42 ~ 48 /211>

 첫째 : 44쪽에 실린 세 가지 질문 방법이나 온라인(www.danpinkl.com/MCTQ)에서 MCTQ 설문지를 활용, 각자의 크로노 타입을 확인해보라.

 둘째 : 해야할일을 확인하라. 집중력을 발휘하여 분석해야 하는 일인가? 
<중략> <- 크로노타입을 적굥하는 방법?? / 제대로 보고 크로노타입 연구하기

 셋째 : 이도표를 보고 하루 중 최적의 시간을 확인하라
 <중략>
 자신의 유형과 과제의 성격을 알면 시간대를 찾아내는 일은 어렵지 않다.

[3가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  1. 자신에게 알맞은 시간대를 찾아내는 법 : 고급 단계

 과제와 시간대에 관해 좀 더 세밀한 자료가 필요하면 1주일 동안의 행동을 꼼꼼하게 체계적인 방법으로 추적해야한다. 

<중략> 1.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 2. 지금 정신적 각성도가 어느정도라고 느끼는가? 1부터 10까지 수치로 나타내라./ 3. 지금 신체적 에너지가 어느 정도라고 느끼는 가? 1부터 10까지 수치로 나타내라.

자신의 반응을 추적하려면 이 지면을 복사해서 적극 활용해볼 것을 권한다.

*  2. 하루 일정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법의 묘책은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

 1) 정신을 바짝 차릴것 
   최적의 시간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도 도움이 된다. 
  <중략> <- 올빼미형이 이른 아침회의 참석한다는 내용 , 
 대답하기 전에 속으로 먼저 답을 해서 그적합성을 확인하라.

 2) 여유 시간을 활용하라 
  큰 문제는 마음대로 못해도 사소한 문제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중략> <- '캐주얼 프라이데이 ', '크로노타입 프라이데이' 생각해보기 
종달새형이 소설을 쓴다면 일찍 이어나 오후 1시까지 글을 쓰고, 식료품 가게에 가거나 세탁소에 들러 옷을 찾아오는 일은 오후로 미루는 편이 낫다. 

* 3. 운동은 언제 해야 해하는가? 

 지금까지 일상의 정서적인 면과 인식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체적인 면은 어떨까?

<중략>

 1) 아침에 운동하면
 2) 늦은 오후나 저녁에 운동을 하면
    1)) 부상의 위험을 줄일수 있다.  <중략>
    2)) 최고의 결과를 얻을수 있다.  <중략>
    3)) 운동을 좀 더 즐길 수 있다.   <중략>
 3) 더 좋은 아침을 위한 네 가지 조언
   1))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한잔 마시자  <중략>
   2))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중략>
   3)) 아침 햇살을 온몸으로 느껴라 
<중략>
   4)) 상담치료 예약은 오전 시간으로 잡는 것이 좋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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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이렇게 Chapter 1에서 가진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라는 주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무엇인가 하다 보면 잘못된 것이든 좋은 것이든 무엇인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동일화된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무엇을 하는데 시간의 패턴 등을 확인하고 그것을 어떻게 좋은 방법으로 실천할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생각만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최대가 지금의 상태이기 때문에 발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관리하는 법을 알고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Part 1의 시간패턴을 배우면서 그 중 Chapter 1 에서 말하는 최적을 시간을 찾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 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작은 Chapter의 소제목으로 정해진 기분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널뛰는 주식처럼 널뛰는 기분',  '기분과 성취도의 상관관계' 자신에게 맞는 시간 때가 있는 바이오리듬과 집중도를 올리는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주제 '종달새 형 인간 VS 올빼미 형 인간', 린다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알려주는 '싱크로니와 하루의 3단계' 
 목차에도 나왔듯이 시간 해커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안내해주는 안내서 6개중의 안내서 1번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안내서의 1. '자신에게 알맞은 시간대를 찾아내는 법 : 고급단계' 2. '하루 일정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운동은 언제 해야 해하는가?' 에서 우리가 흔하게 물어 볼만한 것의 시작 등 건강 등도 시간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안내서를 통해서 우리는 자세히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패턴을 찾아보는 것이 어떤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Part 1 -> Chapter 1. -> 소주제등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떨 때 가장 집중력이 좋을까? 주말에 실험을 해보자~~! 왜냐 자신이 가장 프리하게 주말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리고 내 자신도 그것이 가장 올바르게 판단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니 자신이 쉬는 날이 주말에 못 쉬고 주중 월 ~ 금요일 중이라면 그때가 주말이 되니 그때 해보면 좋겠다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이 글을 쓰면서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Part 1의 Chapter 1을 통해서 자신의 집중력 시간관리의 초읽기를 한번더 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적는 내용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꼭 해보니 좋더라구요 같이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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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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