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프롤로그]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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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프롤로그]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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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프롤로그]

책 제목 :언제 할 것인가?  - 다니엘핑크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프롤로그 - 터너선장의 결정 ] - <책: 언제 할 것인가?>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 10 ~ 15 /211>

 1951년 5월 1일 토요일, 정오를 30분 지난 시각에 호화유람선 한 청ㄱ이 허드슨강 맪허튼 54번 부두를 떠나 잉글랜드의 리버풀로 향했다. 이 거대한 영국 유람선에 탄 1,959명의 승객과 승무원 중에ㅐ는 분명 뭔가 불안한 느낌을 지우지 못한채 배에 오른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중략>

이 책은 타이밍에 관한 책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문제는 우리가 타이밍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우리의 삶은 '언제when'라는 결정의 끊임없는 연속이다. 

<중략> <- 책을 통한 과학적 사실을 보여준다는 내용 , 

그리고 터너 선정의 경우에서 보았듯이 왜 오후에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 안되는 것일까? 이제 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당신을 타이밍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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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서평 입니다.>
[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처음부터 이 책을 언제 할 것 인가? 라는 측면에서 재대로 확인해보고 글대로 어떻게 봐야 할지에 대한 생각으로 책을 접했습니다. 막상 프롤로그를 말할 때 무엇인가? 결정을 내리는 때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참으로 몰랐습니다. 

 매일 일을 할 때? 매일 무엇을 사야 할 때? 주식을 하는 분들은 이 타이밍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힘든 나날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게임 중 Rts를 그 동안 많이 했던 나는 상대방이 쳐들어는 타이밍에 대해서 연구하던 그때의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 예를 들어 타이밍에 대해서 어쩌면 이해 하지 못했다는 표현을 가지고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재대로 배우는 것에 대한 느낌 적인 느낌을 받으며 이 책을 읽는 동안 왜 체인지 그라운드, 뼈아대 고작가님과 신박사님의 추천이 있었는지에 대한 것을 십분 이해해야지 하면서 책을 보게는 장이었습니다. 

이 프롤로그 장에서부터 느끼는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 작가가 어떻게 풀어가게 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다음 장에서 더욱더 분석해 보기로 합니다. 이 책은 파트 3개로 구성되어 Chapter 7개로 되어있기 때문에 각 파트별로 중요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각 파트별로 요약해서 정리를 하면서 서평과 감상평을 써 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편에는 Part 1 에대해서 패해처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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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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