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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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Chapter 1 설명>]>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3. 22:06

본문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책: 언제 할 것인가?  - 작가: 다니엘 핑크>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밑부분에 Storm, Hong의 생각에서 자세하게 느낀점등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art 1 : 하루 속 숨어있는 시간 패턴 ]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1  - 생체 시계의 비밀 : 최적의 시간을 찾아서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1 전체  P. 16 ~ 48 /211>

Chapter 1은  세부 단락들로 기제 됩니다.  단락은 총 5개 입니다. 세부별 페이지를 각자 적고 따르게 정리해서 적는 편을 적으며 2번 나누어 챕터 1을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널뛰는 주식처럼 널뛰는 기분) , (기분과 성취도의 상관 관계), (종달새 형 인간 VS 올배미형 인간)

(싱크로니와 하루의 3단계), (시간 해커를 위한 안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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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두 chapter 1의 설명입니다.]

 "사람들은 매일 무언가를 하지만 무얼하는지 모른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헛소동>중에서

 세상 사람들의 정서 상태를 헤아리고 지구 전체를 둘러싸는 어떤 분위기의 띠를 찾고 싶다면, 트위터만 한 것이 없을 것이다. 10억 명에 가까운 인구가 트위터 계정을 작고 초당 6,000개 정도의 트위터를 올린다. 

 <중략> <- 트위터의 데이터양, 코낼대학교 사회학자 마이클 메시와 스코트 골더의 연구 이야기, 
                 'LIWC linguidtic Inquiry and Word Count'라는 강력한 텍스트 분석 프로그램에 포스팅
                 한 내용을 넣어 그
을 전달하려는 정서를 담은 단어들 평가한내용, <사이언스
               
Science> 에 발표한 내용 .

*  LIWC가 측정한 긍정적 감정

긍정적 기분은 오전에 올라갔다가 오후에 떨어지고 저녁에 다시 올라간다. <책의 그래프 참조바랍니다> 

 어느 대륙이든 어느 표준시간대이든 하루 진폭, 즉 '최고점- 최저점-반등'의 주기는 늘 같아서 바다의 조수처럼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 일상의 수면 아래에는 보이지 않는 패턴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중요하고 예외적이며 보이지 않던 것을 드러낸다. 

<중략> 

* 각자 측정한 감정 지수 (06-6까지)

사람들의 기분은 오전중에 점점 좋아지다 오후에는 안좋아지며 저녁에 다시 좋아진다.  <책의 그래프 참조바랍니다> 

 생각이 거기에 미친 드 메랑은 미모사를 캐비닛 속에 넣고 문을 닫아 빛을 차단해보기로 했다. 

<중략> 

그리고 그 연구들은 매우 유용한 지침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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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처음에 Chapter 1에서 다루려고 하는 것들은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구절이었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봐야 할 구절들 각 Chapter의 세분화 된 내용들을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나눠서 작성 해야 할 파트3개의 파트 중에서 Chapter 별 장별로 묶어 한 묶음으로 설명하는 글로 나누어 좀더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서평을 작성해야 한다. 그 내용이 장별로 나뉘고 책별로 옮겨 가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작가별, 책의 구성 목차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간략하게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핑크>의 구성을 좀더 세밀하게 파해쳐 봐야겠다는 것을 chapter 1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 다음 글은 Chapter 1의 소제목들의 내용 및 느낀 점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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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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