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옮긴이의 말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옮긴이의 말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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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옮긴이의 말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8. 23:54

본문

[재독 후 작성] <유혹하는 글쓰기 - 작가 : 스티븐 킹 Stephen King>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8일차>
<수정> <66 challenge 51일차 - 2019-04-09 08:44>

[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8. 옮긴이의 말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 옮긴이의 말 ] -  유혹하는 글쓰기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 434 ~435  /442>

  스티븐 킹에게는 '공포의 제왕(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그의 성이 '킹'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공포 소설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스티븐 킹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의 소설은 장편이든 단편이든 기막힌 말솜씨로 독자를 사로 잡는다.

 <중략>  <- 옮긴이가 어느 부분에서 감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 책은 크게 네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1) 스티븐 킹 자신이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서전 형식으로 서술한 부분, 2) 창작에 필요한 자세와 작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도구들을 이야기한 부분, 3) 창작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부분, 4)이 책을 쓰는 도중에 일어났던 교통 사고와 그 결과로 얻은 깨달음을 이야기한 부분이다. 
 창작론은 자칫 딱딱해지기 쉽지만 스티븐 킹은 결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중략>

작가 지망생들에게 이책은 대가의 목소리를 들으며 창작 생활의 현실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중략>

 - 김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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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그렇다, 작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번역하면서 번역가 자신이 느꼈던 사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이 기대가 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미리 소설의 작가의 삶이란 이런 것이다? 스티븐 킹은 이렇게 살았다? 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직 그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는 이 책 만으로는 느끼기 어려웠지만 계속 글을 쓰다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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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8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8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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