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연장통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 It 정보 공유
[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연장통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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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연장통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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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유혹하는 글쓰기 - 작가 : 스티븐 킹 Stephen King>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66 challenge 48일차>

[재독 후 작성] 유혹하기? 글쓰기? 왜 유혹을 해야할까? - < 3. 연장통>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저자 : 스티븐킹 / 번역 : 김진준 >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연장통 ] -  유혹하는 글쓰기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 163 ~ 205  /442>

1. 할아버지는 목수였네
<중략>
아이젠하워에게 표를 던졌네.

 나는 존 프라인의 이노래를 아주 좋아하는데, 아마 우리 외할아버지도 목수 였기 때문일 것이다. 가게나 은행은 모르겠지만 외할아버지가이 필즈베리도 평생 숨밚은 집을 지으셨고, 대서양의 혹독한 겨울이 프라우츠넥에 있는 윈슬로 호머[Winslow Homer : 1836~1910, 바다를 즐겨 그린 미국 화가-옮긴이]의 집을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일을 오랫동안 맡아 하셨다.

<중략> < - <역류> 모사동판화 발견한 내용등등 

 가끔은 남의 '물건'을 걷어차는 것이 통쾌할 때도 있겠지만 쓸데 없이 자기 '물건'을 만지작거리는 것을 언제나 보기 흉하기 때문이다.

2.  문법도 연장통의 맨 위층에 넣어야한다. 그렇다고 문법은 알다가도 모르겠다느니, 뭐가 뭔지 헷갈리기만 하더라느니, 2학년 영어에서도 낙재를 했다느니, 글쓰기는 재미있지만 문법은 정말 지긋지긋하다느니 하는 불평이나 아우서응로 나를 실망시키지는 말기 바란다. 

<중략> <- 문법에 관련된 내용 , 헤밍웨이도 무수한 단문을 즐겨쓰는 이유

여러분에게 필요한 내용은 앞뒤의 면지에 거의 다 요약되어 있을 테니까.

3. 간결한 문체에 대한 설명서를 쓰면서도 윌리엄 스트렁크는 문법과 관용 표현 중에서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따로 설명해 놓았다. 

<중략> <- 부사에 대한 내용 (부사 : 동사나 형용사나 다른 부사를 수식하는 낱말을 가리킨다. 흔히 ~~하게 (-ly)

로 끝나는 것들이다. 수동태와 마찬가지로 부사도 소심한 작가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낸 창조물인 듯 하다. 

 * 부사는 특별한 경우로 국한 해야한다. 그런 경우에도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중략> 

부사를 쓰는 것은 인간적인 일이지만 '그가 말했다', 그녀가 말했다'라고 쓰는 것은 그야말로 인간의 경지를 뛰어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4. 연장통 맨 위층을 - 어휘력과 문법을 - 밖으로 꺼내보자. 그 아래층에는 내가 이미 언급했던 문체의 여러 요소들이 들어간다. 스트렁크와 화이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연장들을 (그리고 가장 좋은 규칙들을) 제공하고 있다.

 <중략> 

 형식과 문체라는 기본적인 요소들에서 더 나아가기 전에, 우리는 문단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문단은 문장 다음에 오는 구성의 한 형식이다.

<중략>  <-문단에 관한 설명 , 수필의 경박하고 공허는 왜?, 소설의 문단 구조는 한결 자유로운 편이다, 

 글을 잘 쓰려면 문단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그러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장단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5. 아까 여러분이 살펴보았던 책을 다시 꺼내보라. 아직 한 글자도 읽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책의 무게는 여러분에게 또다른 것을 말해준다. 

<중략> < -낱말들이 모여서 문장을 이룬다. 문장들이 모여서 문단을 이룬다. 때로는 문단들이 살아나서 숨을 쉬기 시작한다. 

<중략> 

다음장을 읽으면서 여러분은 이것이 하나의 마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 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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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 연장통 ] - 유혹하는 글쓰기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P. 163 ~ 205  /442>

1. 사용하고자 하는 어휘들은 연장통 안에서도 제일 위층에 넣어야 한다. 
 글쓰기에서 정말 심각한 잘못은 낱말을 화려하게 치장하려고 하는 것으로, 쉬운 낱말을 쓰면 어쩐지 좀 창피해서 굳이 어려운 낱말을 찾는 것이다. 
2. 요약된 문장은 앞면에 있거나 맨 뒤에 결말에 나오는 요약이 되어 있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3. 간결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4. 문단에 관한 어떤 식으로 구성해서 쓰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낱말들이 모여서 문장을 이룬다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5가지 단락별로 연장통이라는 글쓰기의 담아야 하는 것들에 비유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간결하게 쓰되 어휘들은 심각하게 어려운 낱말을 쓰면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하고 무엇이 있어야 하며 맨 위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에게 받았던 연장통에서 그것에 구성내용을 보다 이렇게 글쓰기로 넣었을 때는 어떻게 될까? 를 고민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연장으로 어휘를 말한다. , 두 번째는 문법을 말한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단문(單文)을 짧은 문장을 말하는 단문(短文)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등의 사용이 아니기 때문에 들어 맞지 않는 조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휘와 문법 등을 익히고 단문(單文)(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사이의 관계가 번만 이루어지는 문장. “철수가 똑똑하지.”, “그가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따위이다. ≒단순문홑문장홑월.> )구사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어렵다 정문을 쓰는 것이 좀더 쉽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요약을 하고 내용을 정독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글을 쓰는 것이 이렇게 표현하는 방법도 잘 쓰는 작가이지만 몸소 많이 써보고 익히지 않는다면 몸에 채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설명하는 대로 주룩주룩 예문을 들고, 쓰기 때문에 어쩌면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을 여기 연장통 구문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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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 돼야 하니까요 66첼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48일차 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GO Right NOW!! 48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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