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스케일을 읽었다 그리고 서평을 작성하다. - (1 - 읽게된 동기)
[체인지] 스케일을 읽었다 그리고 서평을 작성하다. - (1 - 읽게된 동기)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체인지] 스케일을 읽었다 그리고 서평을 작성하다. - (1 - 읽게된 동기)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좋은오후] Storm, Hong 2019. 5. 18. 12:06

본문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이책을 재독하게된 이유 2가지를 적어봅니다.

1. 책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르게 하기 위해서 이다.

*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다를 것이다.

빡독에서 스케일을 읽은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내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앞부분의 서평 찬사에 대한 내용만 봐도 독서를 재대로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토론을 하면서 빡독의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 했기에 이책을 재독 하기로 한것입니다.

2. 고작가님과 책 첫페이지의 많은 분들이 이책에 쏟아진 찬사를 하는 이유를 알기위해서 이다.

* 처음 읽을때는 단순이 고작가님의 추천에 의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첫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11명의 유명 자자들을 포함해서 권위자들이 이야기를 해주셧다 .  그들중에도 인상 깊은 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로그 스케일링이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는지를 설명하는 이 경이로운 책에는 세포와 생태계의 자기 유사적 동역학에서부터 기업이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고 도시는 그렇지 않은 이유에 이르기까지 온갖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나는 거의 쪽마다 귀퉁이를 접고 줄을 긋고 있었다.
스튜어트 브랜드, <홀 어스 카다로그Whole Earth Catalog> 설립자.

이렇게 책에서 이야기를하는 부분이 좋았다 다른분들의 이야기도 이책을 설명했지만 책을 접고 줄을 긋는다고 아주 많이 이야기 하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책의 구성]

Chapter 10장과 맺음 말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 Chapter 각장별로 각소주제들이 담겨 있다.

긱 소주제를 보면서 각 장을 표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이책의 구성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각 카테고리의 제목이 정말 얼마나큰 스케일을 보여주는지 알려주는 하나의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서문, 개요, 요약]

책의 서문, 개요, 요약에서 주요한 사실을 요약 했을지 살펴보면서 보게 되었다. 대부분 작가가 이책을 쓰게된 동기 작가의 생각하는 큰 정보를 볼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용이 담겨 있는 부분이어서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브라질의 열대림에가면, 축구장 한 면적에 100종이 넘는 나무와 수천 종 수백만마리 곤충이 살고 있음을 알게된다는 이야기가

핸드폰 e-book 페이지수 16/881 에 나온다]

이구절에서 얼마나 방대한 내용을 알려줄지 궁금증이 들기 시작하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소개해주는 그래프 각 그래프는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잘 알려진 양들을 크기별로 나타낸 것이다.

첫째: 그래프(그림 1)는 대사율)살아가기 위해 매일 먹어야하는 먹이의 양)을 동물들의 체중에 따라 나타낸 것이다.

둘째: 그래프 (그림 2)는 평생 동안 뛰는 심장 박동수를 마찬가지로 동물의 체중별로 표시한 것이다.

셋째: 그래프(그림 3)는 한 도시에서 나오는 특허 진수를 인구별로 표시한 것이다.

넷째 - 마지막 그래프(그림 4는) 상장기업들의 순자산과 이익을 직원 수에 따라 나타낸 것이다.

이 내용이 나온다. 비단 책 내용애서 그래프가 시사하는 바를 보기 전가지는 몰랐다.







< 책에 나온 그래프를 첨부합니다>



그래프를 보면서 작가님이 이야기하시는 그것의 대사가 생각이 났다.

[나는 이런 체계적인 규모 변화scaling 법칙의 특성과 기원을 설명하고자 한다. 그것들이 어떻게 상호 연관되어 있고, 어떻게 삶의 수많은 측면과 궁극적으로 지구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과제를 깊고 넓게 이해하는데 기여하는지를 말이다.

핸드폰 e-book 페이지수 21/881 에 나온다.]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하나의 사고방식, 즉 원대한 질문을 제기하고, 그 원대한 질문 중 일부에 원대한 답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 책에서 나는 급속한 도시화 ,성장, 세계의 지속 가능성에서 암, 대사, 노화와 죽음의 근원을 이해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우리가 씨름하고 있는 주요 도전 과제와 현안중 일부를 어떻게 하면 통합된 단일 개념 틀로 파악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핸드폰 e-book 페이지수 21/881 에 나온다]

나는 어떻게 이책을 읽어야 할지 막연하게 추천하는 이들이 왜 했을까를 생했다. 막상 펼처보니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전달 하고자 했던 이야기의 서문이 위의 핸드폰 e-book 페이지수 21/881 에 나온다. 책 내용을 보면서 조금씩 내가 모르는 영역의 사고방식들을 재대로 이야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읽었다. 읽으면서 각 Chapter 별로 주요 내용을 자세하게 파악해보려 한다.

[체인지] 스케일을 읽었다 그리고 서평을 작성하다. - (1 - 읽게된 동기.)를 마칩니다.

[체인지] 스케일을 읽었다 그리고 서평을 작성하다. - (2 - Chapter 별로 읽은 내용중에 주요하게 설명해야할 부분.)을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


------------------------------------
[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90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12일 차>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90일 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38일 차다.>~~!! 13일?? 오우야 벌서 138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37일이 지났네?
138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38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