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2부 3장 - 삼국지 이후의 시대에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재독 후 작성] 2부 3장 - 삼국지 이후의 시대에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재독 후 작성] 2부 3장 - 삼국지 이후의 시대에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재독 후 작성] 2부 3장 - 삼국지 이후의 시대에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5. 6. 17:35

본문

[Storm, Hong의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책 제목처럼 서평과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책입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를 통해서 돈에대한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서평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우선 각장 별로 살펴보면서 이 책에 대해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 

 

2부 대항해시대로 열린 '글로벌 경제'
3장 - 삼국지 이후의 시대에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 노동자 한 사람이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수작업으로 핀을 만든다면 많아야 하루에 한개 정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핀 제조 과정을 18개 공정으로 나누어 열명이 분업을 하면 하루에 4만 8천 개의 핀을 만들수 있고 한명이 하루에 4천 8백 개의 핀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은 생산을 특화하면서 분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14만 개의 핀을 팔 수 있는 시장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만한 시장 규모가 형성된 다면 특화에 의해 높은 생산성을 올리고 막대한 이윤을 얻을 수 있는 수확체증(收穫逮增)의 세계가 열리게 된다 . "

<홍춘옥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2부 3장 中>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사람들에게 『삼국지(三國志)』 만큼 영향을 준 소설은 없을 것이다. 한(漢)나라 말기 환관과 외척의 전횡으로 정치가 엉망진창이 된 가운데 황건적의 난을 고비로 '난세'가 시작되고, 이 과정에서 조조와 손권 그리고 유비가 천하 패권을 노리며 서로 협력하고 경쟁해나가는 과정은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끓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삼국시대 이후의 역사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 듯하다. 

<중략> 

막강한 경제력이 농경민족 국가에게는 최대 장점인데, 이 장점이 장원경제의 출현으로 무너진 이상 북방 유목 민족의 공세를 저지할 힘은 없었다. 결국 장기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고대 중국은 한나라 무제 때 정점에 도달한 후, 남북조시대까지 약 500년에 걸쳐 내리막을 걸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장에서는 유럽에 대항해시대가 시작된 덕분에 중국으로 어마어마한 귀금속이 유입되었는데도, 왜 명나라가 멸망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전자책 태블릿 가로보기 전체 26% ~ 28% 중간까지>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그랬다 나도 알지 못했다. 삼국지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중국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다. 삼국지라는 책은 어려서부터 꾸준히 읽어왔기에 정보를 알고 있는 것들이 대다수 였기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 이후에는 완전 관심도 없었었다. 그것이 맞을 것이다. 내가 보던 이것 역사라는 것들에 대해서 배우고 나니 많은 것이 보였습니다. 

내가 빼먹은 것들에 대해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애덤 스미스의 글에도 잘 나와 있지만, 도시가 위축되고 시장이 사라지면 혁신은 사라진다. 아무리 분업 등을 통해 생산성을 향향시키고 고른 품질을 유지하며 제품을 만들어낸들, 이 제품을 살 시장이 없다면 혁신의 싹이 틀 수 없다. 삼국지를 읽다보면 유비나 손권 등의 호걸들이 지역의 강력한 세력을 만나 그들에게서 많은 자금과 병력을 지원받는 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들이 바로 장원의 소유자들이었던 셈이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예속된 사람으로 구성된 부대, 즉 '부곡'을 이끌고 독립된 부대의 수장으로 전쟁에 직접 참여하곤 했다. 

  황건적의 난 이후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자 삼국시대 초기에는 약 6천 만에 달했던 인구가 삼국시대 말기에는 1천 6백만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물론 이 집계에는 장원에 숨어 있던 이들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 정부의 행정 능력이 약회된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랬다. 이처럼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나는 어떤 것을 보지 못했는지. 역사속에서 많은 삶에 의미 그 시대에 지칭되던 것들 내가 살아온 곳에서도 역사의 흐름이 있었고 내가 모르고 가만히 있었다면 그것을 찾으려고 잡으려고 할 수 없었을 것이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이책에서 나는 역사의 흐름을 다시 한번 읽었다. 그속에 거대한 왕국등을 움직이는데에는 경제력이 숨어있다는 것을 세삼 깨닫게 된다.

------------------------------------

[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78 (1기+2기) 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78일 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26일 차다.>~~!! 126일?? 오우야 벌서 125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25일이 지났네?
126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26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 작가 : 홍춘옥 / 출판사: 로크미디어 /  출간일 : 2019. 04. 24일>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