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3 편집 : 적을수록 좋다. 특히 마지막이 가까워 젔을때 <Chapter 5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3 편집 : 적을수록 좋다. 특히 마지막이 가까워 젔을때 <Chapter 5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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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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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책: 언제 할 것인가?  - 작가: 다니엘 핑크>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밑부분에 Storm, Hong의 생각에서 자세하게 느낀점등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art 2 : 시작과 결말 그리고 그사이 ]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3 편집 : 적을수록 좋다. 특히 마지막이 가까워 젔을때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5-3 편집 : 적을수록 좋다. 특히 마지막이 가까워 젔을때 P.137 중간 ~ 142 5줄까지/211>

우리가 늘 극적인 삶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의 삶은 3막 연극을 닮았다. 제1막은 출발, 어린 시절을 벗어난 우리는 영어덜트가 되어 세상을 향해 힘차게 출발한다. 제2막은 불쑥 찾아드는 가혹한 현실,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도중에 짝을 만나는 가정을 꾸리는 달콤한 시기도 있다. 그렇게 살다보면 역풍을 맞을 때도 승리를 할 때도 실망을 할 때도 있다. 제3막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결말, 살다보면 뭔가를 이루었을 수도 있다.

<중략>

 그러나 어떤 일의 3막이 오르고 결말이 뚜렷하게 다가오면, 우리는 실존적 빨간 연필을 깍아 꼭 필요하지 않은 사람의 명단을 지운다, 그리고 막이 내려가기 전에 편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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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정말 인생의 제 1막, 제 2막, 제 3막이 존재하는 것일까? 정말 3막이라는 결말에서 우리가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보여 주고 싶은 인생의 설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가 들었을 때 사회관계망이 크게 위축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고립이나 외로움 때문이 아닙니다.

 정말 이유가 있을까? 그것은 우리의 선택 때문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마지막을 의식하게 되면 우리는 친구들을 편집합니다.

 그렇게 마지막이라는 심오한 뜻을 찾아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잉글리시와 카스텐슨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사회 관계망을 세 개의 동심원으로 그린 다음 그 중에 자신을 높도록 요청 했다. 그리고 가장 안쪽의 원에 '매우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즉 그들 없는 삶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까운 사람들'을 적도록 했다. 그 가운데 원은 중요하지만 가장 안쪽의 원만큼은 가깝지 않은 사람들의 자리다.

 그렇게 3가지 원으로 표현하면서 자세하게 내용을 이어나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나의 제 1막, 제 2막, 제3막은 어떤 것일까?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글쓰기에서는 Chapter 5-4 결말 : 가장 복잡한 감정이 도사리는 지점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torm, Hong의 주저리주저리 글쓰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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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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