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Chapter 5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Chapter 5 설명>]>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Chapter 5 설명>]>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Chapter 5 설명>]>

서평 - Chapter 별 정리/[2부] 재독 후 서평 <심화편>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4. 14. 22:31

본문

[재독 후 작성] 나는 언제 해야할까? 의 고민을 하다!! 

<책: 언제 할 것인가?  - 작가: 다니엘 핑크>

<서평의 시작 '인용문 요약하기'> 

착각하지말라 당신의 요약은 서평의 시작이다. 그리고 구분하라 !! 요약은 요약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 축약적 요약은 요약이다!!  요약과 서평쓰기의 연습을 통해 진정한 서평을 써보자!   <요약>
 [밑부분에 Storm, Hong의 생각에서 자세하게 느낀점등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Part 2 : 시작과 결말 그리고 그사이 ] - <책: 언제 할 것인가?>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전자책 타블릿 가로보기 Chapter 5 - 1 활력제 : 왜 결승점이 가까워지면 더욱 분발하는가? P. 129 중간 ~ 134 6줄  /211>

나이에서 10년 구간은 신체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생물학자나 의사의 입장에서 볼때 39살의 프레드와 40살의 프레드의 생리학적 차이는 대수롭지 않다. 38살의 프레드와 39살의 프레드의 차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9로 끝나는 해와 0으로 끝나는 해를 비교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중략> <- 29살 마라톤에 처음 참가하는 사람은 가장 많다 <그래프 확인할 것> 
                  사람들은 49세 이후보다 49세에 처음 마라톤을 뛸 확률이 높다.

  다른 경기장으로 눈을 돌려 전미 미식축구연맹 National Football League, NFL의 경우를 보자, 각 경기는 전후반 30분씩 60분 동안 진행된다. 스포츠 통계 전문회사 스태츠에 따르면 2007년 시즌부터 약 10년 동안 NFL 소속팀들이 득점한 점수는 총 11만 9,040점이었다. 이들 점수 중 약 50.7퍼센트는 전반전에 나왔고 약 49.3퍼센트는 후반전에 나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특히 후반에 리드하고 있는 팀들은 점수를 올리기보다 시간을 끄는 작전을 많이 쓴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한다. <생략> 경기후반 마지막 1분을 남겨 놓았을 때의 득점은 약 3,200점이었다. <생략> 전반전 마지막 1분동안 올린 7,900점에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중략>

"아마 39살 때는 뛸지도 모르죠."그녀는 그렇게 말한다.

---------------------------------
[Storm, Hong의 생각 및 서평입니다.]

 마지막에 대한 것을 내면 왜 분발하지를 생각해 보게 되는 Chapter 5 -1 이었습니다. 이것은 즉 마감시간의 효과라고도 불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과 추측을 해봅니다. 

 내자신도 기간이 1일 남았고 시험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집중력과 검토력이 배로 증가하는 것을 경험하고 나니 이 뜻이 왜 그런지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을 빗대어 보면 매일 앞서서 생각을 하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전날부터 미친 듯이 마감시간 시험 보는 시간까지 죽어라 더 봐야지 하면서 머리를 과분화하고 밤을 세고 하는데 그것은 그때의 성적을 더 올리기 위한 수단과 방법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그때의 그 상황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운동에 관한 내용을 들면서 마라톤과 미국 NFL 경기에서의 득점 등을 설명하면서 끝을 달려 정점으로 치닫을때 마지막이다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좀더 힘을 내고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예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활력제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 글쓰기에서는 Chapter 5 - 2 제임스 딘 효과 : 결말에 따라 인식이 달라진다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torm, Hong의 주저리주저리 글쓰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2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1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