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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나는 이렇게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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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나는 이렇게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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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수정일시 : 2019-07-07 오후 03:33)

 * 한 간에 떠들썩한 이야기 역대의 메이저 리그의 단어를 소환할 정도로 대중에게 인끼를 받고 있는 류현진 선수, 그도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영상의 2가지 나도 꾸준히 해낼 수 있까? 하는 생각으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참고 영상>
류현진을 부활시킨 결정적 2가지! 
게시일: 2019. 6. 27. #류현진 #야구 #재기 https://www.youtube.com/watch?v=u3V2EbCgEsQ

투수에게 준다는 사이영상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매년 각 리그의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류현진의 재기는 7%밖에 되지 않는다고 전문의들이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재기를 못할 줄 알았습니다. 현제는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일기 형식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수술 전까지만 해도 저는 전력 분석팀의 자료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감에 의존했습니다. 

 허니컷 코치님이 전달해주시는 내용도 참고만 할 뿐이었죠, 그러나 두 차례의 수술을 받고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때부터 전력분석팀의 자료를 파고들었습니다.

[생각] 

 이 부분을 설명해 주시고 고영성 작가님이 설명해 주실 때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일까? 정말 일까? 파고든다는 의미 결과를 보고 나서야 아~~!!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류현진이 했던 것이 이것이다.

 

 

"혁신은 한계 상황 때 나온다"

 이 뜻마저도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막상 상황이 처하면 그것을 행한다는 이야기라는 것은 알지만 나도 저런 상황이었을 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이다."

 위기에 주저 앉지 않고 한계 상황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고민하다 보면 기회가옵니다.

[생각]

통계적 사고 즉 류현진의 이야기 속에서 감으로 했다는 단어가 이렇게 다가온 적은 처음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자신에게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경험이? 과거의 기록이 나에게 주어지는 것은 명확하게 한계가 있는데? 그것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심으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류현진이니까? 성공했을 것이다. 환경이 좋았으니까!! 생각해봅니다. 


 여기서 메이저까지 가는 데 성공한 것은 한화의 몇 패 몇 연패를 경험하고 실패를 딛고 일어났다는 것을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나조차 과거의 그 기록들을 볼 엄두도 안 내고 그런 생각조차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했고 그것이 지금의 기회로 이어질 발판을 만들었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졸꾸' 할 수 있었던 그 류현진도 이미 경험을 하고 있었기에 그걸 이겨내야 한다는 마인드가 들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을 해봅니다. 


 나에게도 적용하자!! 류현진선수의 감으로 하던 야구에 공부를 더한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데이터 자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자 허니컷 코치님도 그에 맞는 처방전을 내주셨습니다.

등판을 앞둔 전날 미팅할 때 상대 타자들에 대해 공부한 걸 발표해보라고 권유하셨으니까요.

 ​타인이 만들어준 자료들을 머릿속에 담는 것과 자신이 직접 영상을 확인하고 데이터를 통해 상대 타자의 자료를 만들어서 경기에 풀어내는 것은 질적인 차이를 느끼게 해 줬습니다. 무엇보다 코치님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생각]

  과정이 결과적으로 따르니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과정이 정말 어떨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도 저것과 같이 주변에 조언을 해주는 책이라는 것을 제대로 만나기 전까지 어떤 것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보고 아 이렇구나 저분은 저렇게 해서 저렇게 되었고? 내 생각은 어떤데? 내 껏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좀 더 잘하고 싶어? 피드백이 필요해? 부딪쳐 봐야 해? 이 건 뭘까? 왜???이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그것을 알려주는 책들을 찾아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면서 제대로 배우는 것 하나둘씩 습득하는 것 과거의 기록에서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 그것의 길라잡이들이 있습니다.


 " 세상의 어떤 수만 가지 수천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그것을 다 해볼 시간이 있을까요? "


 경험을 미리 알려주고 어느 정도 수만 가지 수천 가지가, 수백 가지로 준다면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다는 결과로 다가온다는 것을 알고 난 이후에 좀 더 공부의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것을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서 책에서 말하고 영상에서 말하는 내용 그 중 하나!  지식의 탐색 입니다.

 

* 지식의 탐색이 시작됐다는 그것 그중의 인풋, 아웃풋은 무엇일까요? 

​영상과 지식을 탐색하며 듣는 것 나에게  인풋도 부족했을뿐더러 아웃풋을 하려니 가지고 있는 것들이 적어서 금세 다 써버리고 더 없어? 할 때에 제대로 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면서 좀 더 해봐야겠다는 의지를 '활활'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인풋 식으로 하면 장기기억으로 가지 않는다고 말을 하십니다. 진짜 듣는 것은 쉽게 잊어버리는 것을 경험하면서 이 말의 뜻이 정확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아웃풋식으로 들은 것과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발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에서 진짜 해보니 다르다, 다른 사람의 관점도 이해가 되고 틀릴 수 있구나 나는 개미지옥에 빠져있었구나? ,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류현진의 아웃풋식 지식의 탐색 ↓

  

이 영상에서 말하는 것 ~~! 그것은 바로 장기기억으로 가는 방법이었다는 것이다.

​ 정말 적절한 방법의 설명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영상에서 누구나 이해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인용 사례를 통해서 정말 지식의 심화는 하면 할수록 매번 다르게 느껴지며 지금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으니 알아야 한다는 것을 저에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아웃풋식의 공부의 중요성 지식 탐색의 심화를 통한 혁신은 나에게 없을 것 같았던 것을 경험으로 바꾸는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경영학에서 지식의 탐색과 심화를 양손잡이 경영이라고 이야기하신다, 그것이 혁신이라고 말씀하신다. 

아직 나는 혁신이라는 단계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결과를 놓고 류현진이나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견해에 비춰 봤을대, 그것이 '혁신'이라고 불릴 만큼 나도 해봐야 하지 않겠어? 하면서 그렇게 글을 써보고 느낀 대로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해봅니다. 

 

<사진 출처들는 뼈아대 유튜브 캡처입니다.>

 나의 지식 탐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웃풋을 통해 지식의 심화를 한다는 것 그 자체를 할 수 있게 해 줄 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직접 해보니 조금씩 늘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아직도 무언가 부족하다.  생각을 하면서 깊게 내가 하는 일에 맞게 내 직업에 맞게 지식을 탐색하는 것을 통해 심화과정을 거치는 것을 디테일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도 영상을 통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뒤를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 그리고 아시아 투수가 사이영상을 받는 후보로 거론된다고? 받게 될지도? 할 정도로 영향력을 넓히는 류현진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글을 쓰면서 느껴봅니다.  

 이렇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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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고한 영상 안 드리면 섭섭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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