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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한, 나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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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한, 나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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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가 없어 아이에게 물을 먹였던 어머니 
게시일: 2019. 6. 19.https://youtu.be/sfrnlHIR-fg

[변화의 글쓰기 - 나에게도 주도적인 삶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느끼게 된 점을 이렇게 적어봅니다. 

 서아프리카 국가 시에라리온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미국을 온 여성, 시리 안 부마의 내용입니다.  그녀의 그간 5년간의 미국 생활에서 얻은 것을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1. 돈, 사랑, 학업의 측면에서 느끼다. 

  6년 전까지 고국 TV와 라디오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쳤던 그녀 미국으로 건너 갔을때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사도우미 등 안 해 본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없어지고 났을대의 생각 그 생각을 하는 것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 일까? 에 대한 생각으로 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의 시리 안 부마처럼  나는 밑바닥까지 떨어져 본 적은 없지만, 만일 저런 상황을 간접적으로나마 영상 그리고 주변을 보고 생각한다면 그녀가 생각했던 것처럼 "이 삶의 고리를 끊으려면, 주도적으로 살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내 삶의 주도적으로 해야 할 그 무언가!! 그것은 나에게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 언제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나의 자존감!!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좀 더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바꾸는 환경설정을 하고 그것을 바꿀 수 있도록 시도하고 실패의 결과도 얻어야 한다!!  

매일 이야기했을 때와 다른 무언가를 찾아 배우겠다고 했던 열정 열망이 점점 피곤함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챙기려는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 잠!!" 그것을 못하는 것 때문에 피곤함을 많이 느낀다는 것, 피곤함을 잊기 위한 내 몸의 비타민이라던지 이런 약들을 챙기지 못한 나!!  이런 소소한 것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내 인생에서 가지고 있던 것들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다.
 내 인생에서 행운을 만난 변화를 위한 공동체를 경험하는 횟수를 늘리다 보니 더욱더 배우고 있고 내가 가지고 있던 것에 대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 내 주변에 있는 환경 내 집 주변에 있거나 직장 주변에 있는 것이 있었다.

  그랬다 내주면에 있는 환경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직장 근처에 있는 영풍문고, 집에서 1 정거장 지하철을 타면 갈 수 있고 걸어서 20 ~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영풍문고가 있었다. 

 동내 서점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볼 수 있었던 가장 장점인 내 영풍문고에서 원 없이 책을 보고 구매할 수 있었는데 이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깨닫는데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았습니다. 

2) 내 주변 환경설정을 하기 위해서 집에서 하는 것보다 카페나 다른 장소로 가라는 환경설정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가 있었다는 것을 이용하지 않았다.

 집 앞에 24시간 롯데리아가 있는데 그곳에서 커피를 시키고 또는 햄버거를 하나 시키고 계속 앉아서 wifi나 무제한 LTE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정보도 찾고 공부도 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있었는데 이용하지 않았던 날들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위 영상의 시리안 부마처럼의 환경은 아니지만 환경을 통해서 충분히 그녀처럼 바뀌려고 노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충분한 자원을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 

 3) 체인지 그라운드를 만나다.

 처음에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지?  궁금증이 찾아와서 한창 유튜브라는 것이 뜨지 않았지만 그곳에도 무료 영상들이 올라온다는데? 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도 영상은 있었지만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1분 생각 - 자전거와 커피 | 체인지 그라운드  https://www.youtube.com/watch?v=OlYzl4LuPPU 였습니다. 

 그때 머릿속의 생각을 잊어버리고 그냥 아무 영상이나 찾아보며 클릭하던 나에게 생각을 멈추고 보게 해 준 영상의 시초였다. 가끔 영상을 찾아보다 에이 하면서 시간에 머리를 식히는 용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게시일:  2016. 10. 16 고객은 2위다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의 이야기를 들었다. 
https://youtu.be/KdkczoIXlvI  
 이내용은 많이 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직원이 우선이라는 이야기 그것이었다. 그렇게 영상을 배우며 한 가지씩 나의 생각이 바뀌고 있었습니다. 

 1) 2)의 환경이 좋았다는 것을  3)의 체인지그라운드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에게 빠악하고 뭔가 머릿속으로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들던 그때를 말입니다. 

[ 위의 내용의 영상을 들으면서 환경이 바뀌는 것에 따라서 아주 잘하던 사람도, 다른 분야로 가면 잘못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환경 탓을 하기 이전에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바로 실천해서 성공한 사례를 배웠습니다. 그러고 나니 내 상황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제야 나의 방식 그리고 환경설정에 대한 것을 배웠던 것을 알고 나니 주변의 환경이 보이기 시작하고, 환경이 어디에 비해서 좋다. 그것을 활용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오 겠구나? 그 환경에 간다면 나는 무엇을 하겠다. 하고 나올 충분히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우물 안 개구리" ,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그 속에서 만 있었기에 보지 못했던 것들이 조금씩 그 울타리를 벗어나고 우물에 있는 바구니가 보이기 시작했고  타고 올라가 자세히 보니 그것을 보지 못한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옆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다른 사람은?이라는 고민도 하게 된 후에 2번 타이틀로 정한  내 인생에서 가지고 있던 것들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 등 환경이라는 것들 가진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설정을 바꾸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카페로 가거나 회사를 일찍 가서 근처 커피숍에도 가게 되고 책을 읽거나 인터넷 기사를 보면서 생각도 하고, 유튜브 자기 계발 영상을 볼 때도 있고, 직업과 관련된 영상들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적을 에피소드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생각의 전환을 하고 작은 변화인 환경부터 이용하면서 나를 성장시킨 덕이였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배운 매일 글 쓰며 근육을 발달시켰고 매일 적는 것이 나를 습관화를 만들었고, 작가를 만들었다는 작가님들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글도 써보고 싶어 지는 느낌과 함께 글을 적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지만, 자꾸 적다 보니 정말 말씀하시는 적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와 닿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좀 더 환경설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적용을 할 수 있는 것을 이제는 서슴없이 설정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든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았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키기 위해 고민했던 것. 사리안 부마의 이야기 주는 메세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극복기위해서 조금씩 발버둥을 치고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가야할길이 멀지만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면서 나를 반성해보고 발전시켜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것들이 있으신요? 함께 생각해보고 주변을 돌아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못보던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오늘의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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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했던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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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27 (1기+2기) 일 차입니다.
<2기 60
일차>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27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75일 차다.>~~!! 오우야!! 벌서 175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74일이 지났네?
173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75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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