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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TV 예능 프로를 통해 알게 된 '보온 주전자'를 구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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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TV 예능 프로를 통해 알게 된 '보온 주전자'를 구매하다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1. 2. 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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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TV 예능 프로를 통해 알게 된 '보온 주전자'를 구매하다


'윤스테이' 예능을 보게 된 이유

↑tvN 홈페이지 '윤스테이' 메인 사진

 

오랜만에 예능을 보면서 푹 빠진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좋아하는 배우 '박서준'이 나와서였을까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021년 1월 8일 금요일 저녁 9:10 ~ 10:50부터 이어져 현재 5회 방송을 했으며, 6회를 방송할 차례인 tvN 예능 '윤스테이' 입니다. 이 '윤스테이'를 기다리게 한 것은 그전에 방영했던 예능 프로였습니다. 그 예능 프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처음 2017년 03월 '윤식당'을 하였고 그때도 재미있게 봤지만, 2018년 01월 '윤식당2' 부터 박서준이라는 배우가 합류하면서 좀 더 즐겨 찾아보는 예능 프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윤식당 2'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있는 '테네리페 섬'의 도시인 가라치코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가게를 경영하는 예능이었을 때, '스페인의 저 섬에 한 번쯤 놀러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많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중에서도 섬사람들과의 캐미 즉, 손님으로 오시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예능이었습니다. 

 

근처의 식당에서 쉬는 날 다 함께 윤식당을 왔을 대접하는 모습, 그리고 준비하는 과정들을 담았을 때, 리얼리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반해 보게 되었으나, 계속해서 보다 보니, '윤식당 2'에서 모습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대 보았던 '윤식당 2' 가 생각납니다. 

그렇게 '윤스테이'를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벌서 5회째, 금요일 저녁 9시만 되면, 꼭 챙겨보는 예능이 되었습니다. 아니 안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챙겨본 예능에서 나온 제품이 눈길을 끌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마치 뭐지?' 하며 지켜보게 된 제품이 있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라면 겨울에 빨리 식어 버려서 아쉬움을 느끼는 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눈길을 두며 본 제품은 한 번쯤 보온 컵을 사야겠다. 보온이 되면 커피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을 텐데 확실히 뜨겁게 먹을 수 있도록, 좀 더 덜 식도록 만드는 제품이 필요하던 찰나에 보게 돼서였을 까요? 그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2장의 사진은 tvN '윤스테이 3회 2021-01-22'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마치 따뜻한 커피를 커피포트에서 내려, '보온 주전자'에 담고 있었습니다. 와  겨울에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검은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제품일까? 뭐지? 커피 마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는 그런 '보온병'일까? 마치 모양은 주전자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보온병', 일명 '마호병' 이라 부르는 병의 마개를 툭 눌러서 물이나 다른 것을 따라먹던 제품이 생각났습니다. 
 

↑왼쪽 사진 tvN '윤스테이 3회 2021-01-22'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 ↑오른쪽 사진 tvN '윤스테이 4회 2021-01-29'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소풍을 가거나 할 때, 시원한 물을 더 시원하게 좀 더 오래 먹기 위해 얼음과 함께 넣어 갔을 때를 생각했습니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 '겨울에 딱이야~~!'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보온병' 을 보는 순간 추억과 함께 겨울에 필요한 아이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 안을 따듯하게, 혹은 차갑게 만들어 주는 그때 그 추억을 떠올리며 이 장면의 제품을 보게 됩니다. 

 

마치 '주전자' 모양? 커피포트에서 뽑은 것을 좀 더 오래 보관하며 마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저 제품이 뭐지? 하고 눈길이 갔습니다. 

 

그리고 그 제품을 찾아보며,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윤스테이' 에 소개된 제품 그 주전자!

 

열심히 검색하던 중 화면에서 보이는 로고 그 로고는 바로 Seita (세이타), 수입 및 판매원으로는 니드코였습니다.  '윤스 테이' 에서 봤던 그 화면에서만 보던 제품을 받아보니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 박스 앞면

 

박스에 나와 있는 제품은 레드 색상의 제품입니다. '윤스테이' 화면에 나왔던 것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는 과정 중에 집에 부엌의 상판이 검은색인 것이 생각나 제품을 검은색 + 빨간색이 있는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박스 앞면에는 Seita 로고와 함께, 제품의 용량이 적혀 있습니다. 

 

제품명 : 세이타 커피 & 티 서버포트 /  색상은 : 검은색, 빨간색 2종 / 용량 : 800mL, 600mL 2종입니다.

구매한 제품은 600mL 제품입니다.

* 가격은 600mL : 19,000 ~ 27,000, 800mL : 20,500 ~ 35,000 배송비는 사이트 무료배송, 유료 배송으로 붙는 곳과 안 붙는 곳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 박스 뒷면   

소재와 설명 , 품명, 재질, 제조사 , 내열, 냉온도 , 원산지, 고객센터, 전화번호, 주소, 반품/교환, 취급주의 와 주의 사항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주의 사항의 내용은 구매하는 구매 페이지에도 적혀 있습니다. 

 

 

박스 윗면에는 흰색의 Seita로고가 보입니다. 앞에 종이 걸쇠를 저치고 양쪽으로 열어 개봉을 합니다. 

 

비닐로 몸체와 뚜껑을 감싸고 있어, 기스에 어느 정도 보호해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크기가 거의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 상품 텍이 같이 있습니다. 바코드와 함께, 영어로 Coffee & Tea Server Pot, 스테인리스 소재, 뛰어난 보냉 / 기능, 커피 드리퍼 결합 가능, 실리콘 패킹 진공 뚜껑이라는 글씨가 적혀있습니다.  '윤스테이' 에 등장한 Seita와 커피 로고를 통해서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색상의 조합이 모두 검은색으로 있을 때 보다 검은색 +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 조금 더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주변에 검은색 제품이 많은 사용자는 한 번쯤 검은색 + 빨간색의 조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높이 약 13mm , 지름의 크기는 약 125mm로 그리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품의 용량 600mL를 감안한다면 이 정도의 크기는 적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 사진으로는 몸체의 무게 약 393g, 오른쪽 사진은 뚜껑 + 몸체의 무게는 약 482g 입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뚜껑의 무게는 약 90G , 입구 지름 사이즈는 약 9cm로 대부분의 드리퍼를 9CM로 구매한다면 사용에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외 10~15CM의 큰 드리퍼도 걸쳐서 사용이 가능하며, 추출 입구의 모양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제품을 고려하여 구매한다면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커피를 담아 사용하기에는 무겁지 않은 크기입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외관을 봤을 때,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의 조합으로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니드코 홈페이지 D.B 사진 

친환경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 그림에서 설명한 보온/보냉 7시간의 기준은 직접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환경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각자 사용하는 데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니드코 홈페이지 D.B에서 알려준 원터치 레버 안전 뚜껑으로 고무 패킹과 누름 버튼을 이용해 버튼을 투를 경우 ↑위 왼쪽 사진과 같이 공간이 생겨, 안에 있는 내용물을 통과시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오른쪽 사진과 같이 닫혀 있으며, 용액이 흐르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 사진과 같이, 홀을 통해 누름과 동시에 공간이 생겨, 입구로 커피, 차, 음료수 등을 보내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직접 구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위쪽 사진과 같이 공간이 생겨, 안에 있는 내용물을 통과 시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오른쪽 사진과 같이 닫혀 있으며, 용액이 흐르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느낀 점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의 많아 짐에 따라 홈 카페를 구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에 한번 드립 커피 만들고 마시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커피 머신도 좋지만, 손으로 내린 커피의 맛은 또 다른 커피를 즐기는 방식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빨리 커피가 식어버리는 '겨울' 이라는 점입니다. 

그럴 때면 '텀블러'를 사용해도 또다시 생각나는 것이 '보온병' 입니다. 그러나 보온병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윤스테이' 에서 처럼 적당량 컵에 덜어서 먹으며, 물 주전자의 역할과 같은 '커피 주전자' , '차 주전자' 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제품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pxhere.com 사진입니다. 

대부분 '차 주전자' 하면 유리, 도자기 등이 많이 사용되곤 합니다. 그럴 때면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했을 때, 깨진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하나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번 '보온병' 을 사용해야지, 사용해야지 하다가 '윤스테이' 에서 나온 'Seita COFFEE & TEA SERVER POT' 를 구매하게 되고 받은 지 4일째, 열심히 사용 중입니다. 아침마다, 커피를 내리는 하루 일과를 시작과 동시에, 드디어 구매한 '보온병' , '보온 주전자'를 만나니 정말이지, 아침에 후루룩 시간이 지나고 난 뒤, 조금 한가해졌을 때, 따라 마셔도 보온이 된다는 것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도 커피를 자주 마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구매하여 사용해 봐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바쁜 아침 커피를 내리고 잠시 다른 일을 하다 식어있는 커피에 한 번쯤 아쉬움이 있었다면?',
'겨울에 좀 더 따뜻하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구매하여 사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커피와 함께하는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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