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 버는 직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조금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 버는 직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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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 버는 직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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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 버는 직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삶을 살고 싶은가?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적재적소에 가져다주며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직업을 가지고 삶을 살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방법의 일을 하면서 재능을 가질 수 있는 앱들이 많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앱이 ‘크몽’이다. 

 ‘크몽’은 자신의 재능을 파는 일을 알려주는 사이트이다. 필요로 하는 사람은 사이트에서 그 사람이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관심 없이 그냥 퍼포먼스와 능력을 보고 그분들을 골라서 그때 이때까지 해주세요 하고 자연스럽게 재능을 이용할 수 있다. 많은 직원을 직접 고용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진짜 하고 싶었던 것이 이런 것을 하면서 퍼포먼스를 내는 일을 하는 것이다.  

 때로는 일을 하면서 이때는 사람이 필요하고 더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하고 필요 없을 때는 인원을 감축하고 하는 것을 자유자재로 했으면 하는 CEO들과 사장님들의 니즈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어느정도 능력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반증이 되는 것 같았다. “그것이 바로 ‘프리랜서’의 삶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는 부분이 많다. 삶을 그 자체를 내가 주도하면서 그것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런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쇼핑을 하면서 내가 느꼈던 경험’ , ‘내가 필요해서 샀던 경험’을 공유하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더 느끼고 같이 공유하는 그런 것을 주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지 하고 있지 않았다. “여기서 말하는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것부터 그래픽 디자인까지, 출장 미용 서비스부터 심부름과 잡일 대행까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인력을 구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웹 사이트가 있다.”라는 내용을 나는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으나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그런 일을 찾아서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하고 있다. 내가 일하면서 배운 퍼포먼스와 구조 등을 알고 있기에 그들에게 더이상 이런 고통을 안겨 주는 것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실로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을 적다 보니 기필코 해내고 말겠다!!’는 생각 했다. 

 해외처럼 남들이 대신해주는 것에 시간을 세이브하고 윤택하게 살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는 것이 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 내 한계에 갇힌 것처럼 머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한심했다. 

 ‘베스트 셀프’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한 쳅터, 한 쳅터 마다 나를 돌아보게 했다. 지금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이런 회사에 갇혀 바라보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부끄러웠다. 접시에 물을 계속 들이 붙고 있었지만 언제 넘치는지 도 모를 정도로 상황이 연출 되었다.  

 나는 애플의 광고처럼 ​‘겨울스토리 - 남다름을 마음껏 선물하세요’ ( https://youtu.be/5Aq56R2OeLc ) 처럼 창문을 열어 스케치한 것들이 날아가고 다른사람들에게 전달 되었을 때, 느낀 그들의 반응 처럼 내 안에 갇혀있던 그런 느낌을 전달하고 싶어졌다.

사진 출처 : ‘겨울스토리 - 남다름을 마음껏 선물하세요’ ( https://youtu.be/5Aq56R2OeLc​ )​​​​​​​​​​​​​​​​​​​​

사진 출처 : ‘겨울스토리 - 남다름을 마음껏 선물하세요’ ( https://youtu.be/5Aq56R2OeLc​ )

 여러분도 나처럼 고민하고 있지 않은가? 누군가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쉽게 풀릴 일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능력은 어디서 필요로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능력이 엉둥하게 소비되고 그것들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고 있지 않은지 고민해보자. 지금 막혀 있는 것이 보인다. 

 사진 출처 : ‘겨울스토리 - 남다름을 마음껏 선물하세요’ ( https://youtu.be/5Aq56R2OeLc​ )위 애플 광고처럼 꿍해 있던 여자아이처럼 우리도 환하게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로 인식되고 깜짝 이벤트처럼 마음을 설레는 존재가 될수 있을테니까!

-지금까지 Storm, Hong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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