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역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해보니 좋아지게 되었다. 나도 역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해보니 좋아지게 되었다.
나도 역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해보니 좋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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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역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해보니 좋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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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역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해보니 좋아지게 되었다.] 

1. 즉시 배우는 것을 중단한 적 없다.
2. 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이 제작한 유튜브를 시청하며 하루하루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다. 
3. 과정은 진심으로 즐겁다.
이 3가지 문구를 통해서 나도 하는 것이어서 그런지 좀더 와닿았다.

* 나에게 적용을 본다.

1. 매일 하루에 마무리를 데일리리포트로 시작한다. 
  (못하면 데일리리포트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것과 데일리 플랜을 적는다. )
2. 매일 출퇴근 동안 지하철에서 '동기부여''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영상과 인터넷 기사를 본다.
3. 생각이 날 때면 멈추지 말고 글을 적는다. 

 사진 속의 내용과 비슷하게 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체인지그라운드 유튜브 채널'을 만난 것은 나에게 '행운'이었다. 그중에서도  1분 생각 - 자전거와 커피 | 체인지 그라운드 (https://www.youtube.com/watch?v=OlYzl4LuPPU) 영상은 나에게 머릿속의 생각을 잊어버리고자 찾다 발견하게 되었다. 나는 이 영상을 클릭했었다.  나에게 생각을 멈추고 잠시 멍한 기분 대신에 새로운 기분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너무나도 고마운 첫 출발이었다.

 그 후 게시일:  2016.10.16 고객은 2위다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의 이야기를 들었다. 
https://youtu.be/KdkczoIXlvI  
 이내용은 많이들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직원이 우선이라는 이야기 그것이었다. 그렇게 영상을 배우며 한 가지씩 내 생각이 바뀌고 있었다.  점차 체인지 그라운드 영상 외에도 다른 자기 개발 영상을 찾아보며 '많은 나와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일전에도 세바시 영상을 보고 가고 싶은 곳 새롭게 도전하는 이야기의 회사를 나도 갈 수 있을까? 꿈꾸고 있었다. 그 '세바시'를 만나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있었지만 잠시 멀리했던 그 시절에 체인지 그라운드를 만난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고맙게 느껴졌다.

[데일리리포트를 적게 되다]

 '매일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고민을 한 것은 2009년 회사의 이사님이 추천해준 '스티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책을 선물 받은 뒤였다. 책장을 넘기는 과정 중 나는 책에서 떨어진 메모지를 발견했다. 메모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 이 책을 선물 받은 받을 누군가에게 ]

 1. 만일 당신이 이 책을 선물 받아 읽게 된다면 책에서 제목으로 말한 7가지 습관을 찾아 자신에게 적용하기 바라네. 

 2. 5W1H로 작성하여 오늘 한일과 내일 할 일을 적어 팀원들과 공유해보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으니 이때는 내가 도와줘야 한다. 오늘의 급한 일은 무엇이 있으니 같이하자는 메시지를 줄 수 있을 것일세.  


 나는 책에서는 어떻게 7가지를 이야기하며  5W1H (
Why 왜 그것이 필요한가? / WHAT 그 목적은 무엇인가? / WHERE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은가? / WHEN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 / WHO 누가 가장 적격인가? / HOW 어떤 방법이 좋은가?)를 제대로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에 초점을 맞추어 읽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데일리 플랜' '데일리 리포트'에 입문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차츰 적응하고 익숙해지고 지기 시작했다.  익숙한 만큼 팀원들과 공유하고 정보를 얻는 것은 정말 소중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1년 3개월 후 나는 이직을 하게 되었고, 다른 회사에서는 이와 같은 일과의 공유가 없었다. 그로 인해 점차 '데일리 리포트'와 '데일리 플랜'에서 멀어 지게 되었다. 이유는 '다른 회사'에서 '이전 회사'와 같은 '데일리 플랜', '데일리 리포트' 등을 같이 공유하고 평가하는 것이 없었다. 그렇게 이직하고 몇 달이 흐르다 보니 점차 '데일리 플랜'을 적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습관은 실로 무서웠다. 처음 '데일리 리포트' '데일리 플랜'에 적응했을 때와 달리 하지 않는 습관이 점차 쌓이고 나니 안 적는 습관이 더 쉽게 나에게 베이고 있었다. 좋은 습관인 '데일리 리포트''데일리 플랜'을 적는 든 습관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체인지그라운드 데일리리포트 영상'을 다시 들추어 보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시간 관리 개념은 어디로 보내 버렸을까?' 다시 한번 더 생각 하고 시간을 적는 양식을 스스로 만들어 적용해 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예전처럼 쉽지는 않았다.

 마치 내가 '데일리리포트' 와 '데일리 플랜'작성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도 모르는 지경이 될 정도로 심각다. 예전에는 '함께 공유하는 양식'이라도 있었다. 그러나 자신만의 양식을 만들어 쓰려니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폴라리스 책과 체인지 그라운드, 뼈아대 영상'을 보니 그제야 잘못돼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자신만의 양식을 만들며 시간을 낭비한 것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2019년 1월부터 데일리 리포트를 '폴라리스 책'에 적기 시작했다. 신년 초부터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꾸준히 작성했다.  그렇게 작성하고 나니 '나에 대해서 보이는 것'들이 많았다. ‘나의 시간 관리’는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시간 관리 비법'이 있다면 배워서 “어제의 나 보다 한 단계 더 성장하기 하려 매일 노력 중이다."

   

 

 Yes2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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