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나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나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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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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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어버린 시간]

 나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나는 산꼭대기에서 흐르는 물처럼 쉼 없이 달리는 줄 알았다. 정말 나는 쉼 없이 달리는 것 같았던 일상에서, 중간 지점의 산천, 하천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야를 넓혀 많은 것을 보려면 자신외에도 다른 누군가의 흐르는 시간이 물처럼 흘러 강으로 몰려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좀 더 흘러 바다로 나가고 그 속에서 어떤 것을 건져 올렸는지 잠시 피곤한지 놓쳐 버렸다.

<산에서 시작된 물은 하천으로 흐르고 바다로 향한다. ↓>

 

 

<시간은 우리 곁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었다.↓>

 

<곰처럼 영리하게 시간을 낚아야 한다. ↓>

 

 출처 : Pixaby  / Pxhere / Pexels

 

[새롭게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항상 하던 일의 변화를 주고자 했다. 그러나 무모하게 변화를 줌으로써, 탈이 나기 시작했다. 기존의 하던 것에서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고 싶었다. 그러나 꾸준히 계속해서 달려 나가며 동시에 바로바로 고쳐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이런 180도 변화를 시도한 것이 탈이 나고 말았다.

 탈락, 탈락, 탈락,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 변화는 있었다. 그러나 그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함에도  자꾸 새로운 것을 주입하고 있었다.  그릇에서 새로운 것이 들어오면 기존에 있던 것들이 튕겨져 나간다. 이렇게 새로운 것을 넣음으로써 좋지 않은 것들을 털어내고 새로운 것으로 갈아입는 과정의 치열함을 놓친 것이다. 아니  자신의 삶에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새로운 것이 들어옴으로써 동시에 떨쳐내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

"암세포가 생겨나듯이 나에게서 변화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았다.  암세포처럼 좋은 세포도 같이 죽이고 말았다."

 반성을 해야 하는 시기다. 뭐든지 제대로 결과로 보여주어야 한다. 최소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지만 새로운 것만 추구하다 보니 어딘지 모르게 암세포가 자라고 있던 것이다. 다시 한번 빠르게 뒤돌아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비를 해야 할 시간이다.  

< 시간을 정비해야 한다. ↓>

  
 출처 : Pixabay / Pxhere

[ 오늘은 탈락과 함께 [잠시 잊어버린 시간] [새롭게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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