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 나의 꿈 한편의 시로 생각하다.
성공 , 나의 꿈 한편의 시로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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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 나의 꿈 한편의 시로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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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은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라는 뜻이다. 한자어로는 성공을 이렇게 쓴다. 成功 ( 이룰 성 공 공) 이렇게 성공이라는 뜻의 한자어의 듯을 찾아보면 ①뜻한 것이 이루어짐  ②목적()을 이룸   ③사회적() 지위()를 얻음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찾아보면 성공이라는 단어를 누구나 알 수 있게 분명하게 목적을 이룬 사람이 성공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성공 그것에는 어떤 일이 포함되어 있을까? 진짜 나쁜 뜻의 성공은 없을까? 어느 정도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찾아보면 그들에게서는 보이는 것들이 있다. 바로 이것이다 겸손과 예의 철저한 자기 관리다.
 
시간을 타이트하게 사용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스케줄을 만들어 관리한다.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JYP엔터네인먼트 회사의 박진영 , 교황으로 있는 프란치스코,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의 의장 존 헤네시 그들에게서 겸손과 예의 철저한 자기 관리 등을 배울 수 있다.

 이렇게 겸손의 자세의 이야기들을 수도 없이 듣는다. 하지만 그들의 사례에서도 느꼈지만 실제로 나는 성공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내가 성공을 생각하며 한 편의 시한를 작성해 본다.

제목 : 성공

성공만이 살길인가?
오늘도 성공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움직인다.

진정 성공이라는 단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열심히 산다고 해서 전부는 아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속에서도
경쟁에서 순위가 매겨져 위에 있는 것이 성공인가?
살길을 찾아 어슬렁어슬렁 오늘도 무엇을 먹을까? 하고 누구를 사냥할까? 

나는 정글의 사바나의 사자와 호랑이 하이에나처럼
때론 어떤 모습으로 성공을 바라보는가?
진정 성공이라는 단어의 뜻은 알고 있나?
다시 한번 말해본다.

성공의 의미 자신만의 가치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 이 순간 성공을 떠올려본다.


시를 작성해 본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배운다. 아직 성공이라고 하는 것의 끝을 보지 못했고 그들도 끝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배우는 12가지 '겸손'리더십"이라는  '중앙일보' 기사를 보았다. 첫 번째로 등장한 것이 겸손하라였다. 12가지 중에 겸손하라는 챕터를 다를 정도로 중요하다는 의미다.

 1. 겸손하라 : 프란치스코 교황은 겸손이 가장 강력한 리더십의 자질이라고 믿었다. 경영자들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를 따를 수 있다. 자신만의 독립된 사무실을 없애고 다른 직원들과 나란히 일을 한다거나 성대한 점심을 먹느라 쓰는 비용을 줄이는 것, 또 각종 회사의 특전을 줄이는 방식을 통해서다.

 2. 당신의 조직에 녹아들어라 :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장 많이 언급했던 것 중 하나는 당신이 이끄는 조직이 어떤 집단이든 그 속에 완전히 녹아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황은 부에노스 아레스의 빈민가에서 활동하며 '슬럼가의 대주교'로 알려졌다. 경영자들도 이 같은 원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직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들을 진정으로 알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3.  함부로 재단하지 마라 :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의 역할을 남과 다른 이들을 재단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경영가들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직원을 재단하고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을 듣고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또 그들의 강점에 집중해야 한다.

<생략>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15984199 <중앙일보 : [머니투데이] 입력 2014.10.01 14:51 >

 나머지 부분도 중요하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1, 2, 3이 와 닫았다. 진짜 필요한 것이다.  3번의 그들의 말을 듣고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내가 빼먹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했다.  누군가가 그것은 아니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나 자신의 해석하는 것으로 그것을 저해하고 있었는지 파악을 하게 되었다. 전에도 글을 썼지만 오늘은 3명의 그들에게서 배운 겸손과 예의를 생각해 본다.

 자신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말과 행동 언행일치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 당당하게 이야기하려면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나의 꿈에 대하여 당당하게 말해보려고 또 한편 시를 적어본다.

제목 : 나의 꿈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지 나의 꿈은 000이요.
다는 누가  뭐라하든지 나의 꿈은 000이요.
진정 누가 물어본다면 나의 꿈은 000이요.
말로만 하지 않겠소 보여주겠소, 나의 꿈은 000이요.
어릴 쩍 꿈이 지금의 꿈이진 않겠지만 바뀌어 만든 꿈은 000이요.
당당히 맞서 싸우겠소 나의 꿈은 000이라네.

 꿈의 000을 채워 넣고 싶지만 아직까지 소박하다는 이유에서 일까? 000이라고 적었다. 당당하지 못한 자신에 또 반성을 한다. 그렇지만 지금 이 순간 이렇게 적으며 성공과 꿈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상상했기 때문이었을까? 생각한다.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다음번에 저시를 다시 쓸 일이 생긴다면 나는 당당하게 000에 채워 넣을 이야기를 만들겠다 다짐한다.

 먼저 꿈에 대해 당당히 이야기하려면 나부터 배운 것이 틀렸다고, 어떤 면에서 이것을 이렇게 바라보았고 남들에게 겸손하며 예의 있게 행공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잘 지키고 있지 않은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 I want to learn. (수단) / I want to live for share experiences in learning. (꿈)
 (나는 배우고 싶다 (수단) / 나는 배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살고 싶다. (꿈)) ]

* 배우는 싶다의 뜻은 무엇인가?  : 나의 부족함을 채워야 한다는 것의 상징입니다.

* 나는 배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살고 싶다는 뜻은 무엇인가? 
 내 경험이 잘못되면 그것은 누군가에게 잘못된 길을 가게 끔 할 수도 있으며,  진정 제대로 배우고 노력해야 올바른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뜻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느 위치로 가면 자연스럽게 그 위치에 올라갔을 때 보이는 포스가 있다. 그리고 존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말해 이라는 것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게 생기게 되면 나는 좋든 싫든 간에 나의 영향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타인에게 모범이 되고 겸손하고, 잘못됨을 올바르게 인정하면서 좋은 것을 만들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그런 영향력을 만드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오늘의 나는 성공 나의 꿈 한 편의 시로 만드는 순간의 생각으로 이런 많은 것들을 느껴본다. 비록 나는 아직 작고, 힘없을지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수단과 꿈을 이루어 당당하게 오늘 만든 나의 꿈의 빈칸을 체우며, 삶을 당당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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