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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생각] 자기소개에 대해서 느끼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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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생각] 자기소개에 대해서 느끼다.

[좋은오후] Storm, Hong 2019.07.02 09:01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과소평가를 하는 것인가? 나를 누구에게 소개하지 못할 만큼 나를 너무 믿지 않니?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는?

이렇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 자신을 온전하게 표현하는 자리에서만 이야기했지 막상 제대로 생각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위 그림의 내용은 너를 믿어라입니다.  나 믿고 있는가부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자신을 표현하는 것 담아내는 것 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주어 보고 생각했습니다.

 [상황 설정: 현재 그 장소에 아무것도 없이 책상, 팬, 종이 등만 주어져있다.]

 먼저 상황 설정을 하고 나니 보이게 되는 것이 있었다. 나를 어떻게 온전이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1. 진짜로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2.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는?
3. 어떻게 생각하는지 메모는 잘하니? 

1, 2, 3번의 온전히 집중하면서 생각하며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생각해 봅니다. 그곳에는 책상, 팬 종이뿐이 없다. 그 장소에 있을 때 생각한 것은 내 안에 있는 자신을 생각하는 오로지 집중하는 것뿐입니다. 항상 생각이 날 때마다 적고 또 적는 글쓰기지만 오늘은 자기소개라는 것과 상황 설정을 받고나니 온전히 다른 사사로운 감정들이 떠오르는 것들이 줄어들며 이렇게 나에게 메모와 함께 글하 나를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그것 소중한 나를 위해 어떻게 보여줄지를 알지만 당황하거나 막상 부딪쳐 보지 않으면 그때마다 다른 감정으로 다가온다는 그것이 바로 그런 느낌이 아녔을까요? 그만큼 나를 더 돌아보는 시간? 나에게 있어 무엇을. 표현할까?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을 통해서 자기소개에 대한 의미를 찾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소개라는 단어의 의미를 인터넷에 검색합니다. 그중 하나인 나무위키 검색 링크를 첨부합니다. ↓

* 자신을 타인에게 소개하는 것을 뜻한다. 이름, 나이, 사는 곳, 취미, 특기 등이 주로 언급된다.

 단어의 뜻을 보니 또 이렇게도 느껴봅니다. 

주로 많은 사람들이 아는 그 자기소개 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지 담아내는 자체가 막상 쉽게 나올 때와 안 나올 때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만큼 고민이 많았나? 나는 누가 만들어 준 것이 아닌데? 나를 잘 아는 것은 나일 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자기소개의 스토리 텔링과 자신감등이 결여되어있지 않은가?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나? 그중에서 언급되야하는 것은 물건에도 이름이 있듯이 이야기하고 그것이 물건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추천할 때처럼 나를 어떻게 소개하겠다 나는 이렇다는 특징을 소개하면 되는 심플하고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자기소개를 하면서 나를 함축한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그저 감정이 아닌 오로지 나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을 말입니다.

[ 항상 글을 쓰면서 생각을 메모하면서 하는 것들 모든 것들을 표현하는 것은 '나 자신'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없다. 

 "나는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시간이 주어지기 전에 먼저 술술 나올 수 있는 나 자신의 소개부터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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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34 (1기+2기+3기) 일 차입니다.
<3기 2일차 - 새롭게 도전하는 66일 >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34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83일 차다.>~~!! 오우야!! 벌서 183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82일이 지났네?
183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83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매일 이야기하며 이렇게 나를 좀 더 동기부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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