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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글쓰기를 느끼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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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글쓰기를 느끼다.

[좋은오후] Storm, Hong 2019.07.01 07:13

[Storm, Hong의 생각입니다.]



 오늘을 느끼는 시간 이렇게 생각나는 것을 메모하는 것부터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부족한 자신을 드러 내는 것? 나를 잘 아는 것? 등 여러 가지로 글을 써보면서 다른 사람들을 글과 대조해본다.

어떻게 워드 문서나 문서작성 프로그램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얼마나 글을 많이 읽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가 글을 쓰고 띄어쓰기를 하고 등등 그런 사소한 오타까지도 툴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고려하고 사전도 찾아본다 .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글쓰기를 잘하는 분들이 만들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국어사전의 낱말 등 영어단어 철자 등 어느 정도 그것을 옮기면서 봤을 것이고 그것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쉽게 말해서 우리가 초등학교 국어 시간에 배우는 띄어쓰기
“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를 발음과 함께 띄어쓰기를 배운다.

맞는 표현으로 이런 것을 배운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이 표현인데 말하거나 실수할 때 종종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또는 “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처럼 실수를 한다.   

 그런 것을 보면서 이런 오탈자 오문맥에 대해서 고쳐 줘야겠다고 최초에 만드신 분은 누구일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등록된 어휘 뜻 등을 생각하니 내가 부끄러워지는 것일까? 이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최초에 누가 생각을 했을까?

그래서 찾아보았다. 아래의 내용으로 워드프로세서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http://it.donga.com/6578/ ↑


https://ko.wikipedia.org/wiki/워드_프로세서

위 내용들을 살펴보면 워드 프로세서 등의 역사 타자기 등의 역사들이 나옵니다. 그것을 통해서 워드프로세서 글쓰기를 고치고자 했던 사람들의 열망 등이 느껴지며 다년간 축적돼서 만들어진 산물이 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분들이 있어서 종이로 쓰고 문서로 작성하더라도 프로그램을 거쳐서 어느 정도 문맥을 맞추며 우리가 아는 단어라도 맞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참으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글을 쓰고 문서를 만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이런 도구를 통해서 좀 더 세세하게 자신이 틀린 것 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많은 발전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우리는 수준 있는 글로 바꾸거나 읽어보면서 불필요했던 문장들을 삭제한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글쓰기를 생각해보고 느낀다.

주저리주저리 이렇게 적는 글쓰기와 생각을 통해서 나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하나의 생각들을 적어 나의 생각을 정리해본다.

갑자기든 생각일 수도 있다. 누군가가 만들어 주고 가르쳐주고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것에  감사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 오늘의 글쓰기를 통해서 어떻게 글을 쓰는 것인지를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글을 통해서 느낀다. 그리고 감사한다. 고맙다. 는 감정을 느낀 것 그것으로 타인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해본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 그들에게 감사하다고 그리고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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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133 (1기+2기+3기) 일 차입니다.
<3기 1일차 - 새롭게 도전하는 66일 >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133 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 182일 차다.>~~!! 오우야!! 벌서 182일이구나... 그리고 19년도 181일이 지났네?
18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마무리를 달려보자 아자아자~~! 182일의 데일리 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 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을까?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매일 이야기하며 이렇게 나를 좀 더 동기부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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