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빼먹은 당신에게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유트브 영상> < 팩트 글 작성일 : 2019-04-13> - It 정보 공유
[체인지]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빼먹은 당신에게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유트브 영상> < 팩트 글 작성일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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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빼먹은 당신에게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 출처 - 체인지그라운드 유트브 영상> < 팩트 글 작성일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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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빼먹은 당신에게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작성 일자 : 2019-04-13 토요일 , 수정일 및 발행 : 2019-04-16 화요일 08:34>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트브 영상>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아 불안한 당신에게 (feat. 팩폭 동기부여)
2019-04-12 #동기부여 #절박함 #팩폭
https://www.youtube.com/watch?v=b84k3aSfaZM

<Storm, Hong의 영상을 보고 느낀 생각입니다.>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다 그때 해결하려고 합니다.
(영상 글귀 인용 : 대부분 다 그래요 문제가 생기면 다 그때 해결하려고 하죠 그러면 문제는 해결 되지 않습니다. )  

 정말 그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라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그러나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비단 언제부터 시작한 것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에서 말하는 내용이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그리고 대비하지 않는 다면 안 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정말 나 자신이 매일 조금씩 조금씩 한단계 한단계 한계 상황을 늘리는 것이 너무 큰 폭으로 늘리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작게나마 매일매일 Day 효과를 주고 마감일이다 오늘 안하면 안되라는 생각을 주면서 노력도 해보고 했지만 어쩌면 강박관념과 스트레스가 더 쌓이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내 자신의 가치에 대한 것을 생각해봅니다. 내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뿜어내며 할지는 쉽게 이해를 하도록 정리를 해야 한다는 자체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몇 가지를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1. 아파트 옥상의 물탱크라는 것처럼 나에게 가지고 있는 역량 내 능력이 있는가? 
2. 영상에서 나온 토양이 무엇을 하기에 적합한 땅인가? 에서 내 능력과 내 몸의 상태는? 
3. 아무리 좋은 것을 넣어도 아웃풋을 하려는 도구가? 방법이? 습득이? 즉 1번에서 물탱크를 채웠다 치자 그런대 나의 
  
그것을 뿜어낼 호수가 가늘고 약하다면??? 많이 나올 수 없으니 좌절도 빠르게? 나온다?
4. 나는 글을 쓰는 것 이외에 무엇을 실천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보았을까?

 이렇게 4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1. 그렇다 옥상의 물탱크에 물이 없다면? 능력이 제대로 발현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렇게 내가 지식을 쌓고 내 지식을 넣고 좋은 것들 나쁜 것들 일단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것의 최고의 무기인 독서, 책 읽기 그것이야 말로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수천 가지, 수만 가지, 방법 중에 우리에게 몇 개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담고 이해하고 노력하고 넣어야 좋은지 나쁜지도 구별 할 줄 알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너무 쉽게 내 상태 등등 확인도 안한 채 결과만 보려고 한다. 이 일을 하려면 몇 일이 걸리고 이것을 하려면 1단계라는 기초지식을 쌓아야 하는데 벌서 몇 일 하고 기초의 맛도 못보고 기초가 이런 것이구나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자체도 고민하지 않은 채 있는 나에게 능력과? 토양의 상태? 고르기와 넣기 등등 여러 가지를 위해 심기 전 기초공사를 해야 하는데 안 하는 나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그렇다 1번 2번의 기초적인 것을 알았고 넣었다고 하자. 그러나 그걸 휘두를 방법과 왜, 어떻게 하는데? 에 대한 것도 없는 채 그리고 내가 적는 장소 많이 보여주고 싶으면 그 지식이 올바르게 나오는지 막혀 있는지 스트레스가 쌓여있는지 등등 판단도 못한 채 더딘 나의 결과만을 바라보고 그대로 머물러 좌절만 하고 있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 내가 매일 전하는 글쓰기 외에 뒤처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나중에 뭐하세요? 그 동안 뭐했어요? 결과를 봐야 하는 장소가 아닌 과정을 파해쳐 보는 장소 즉 분석학적 작업이 필요한 직업을 내가 가졌을 때?

 그리고 남들에게 나의 배움 나의 배움에 대한 정의 내 꿈 수단 등을 알려주려고 할 때 누군가가 그 과정이 어때요? 하고 팩트를 물어본다면 나는 글쓰기 이외에 다른 대안으로 이 경험은 어떻고 저 경험은 이렇고 알려 줄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느냐는 팩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다 나중에 내가 작가들처럼 아니 자서전을 내는 사람처럼 내 삶에서 이런 것들을 알고 간다. 나는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행복했고 나를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이 이런 나의 방법보다 조금 더 알고 나면 나보다 빠르게 이 지점에 올라갈 수 있으며 그때 비로소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노력도 없이 결과를 얻는 것?  불안한 나를 더욱더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

 반성적인 사고도 좋지만 때로는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그 반성의 가치를 실행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 항상 자기개발/ 자기계발 영상들에서 말한다 .!!  깨닫고 넣고 반성하고 했다면 실행하라!! "

 Input을 하면 Output을 하라.  입력하면 뭐라도 나오게 연습하라. 그렇게 된다면 잘못된 결과던 잘된 결과던 나온다. 쉽게 나오는 결과 일수록 자신은 그것이 왜 어떻게 해서 나온 것도 모르고 그냥 잊어버린다.

 오늘 이영상을 통해서 통찰적으로 영상 등을 통해서 아 이렇구나 남들이 써진 글을 통해서 아 이렇구나 하는 것들이 아니라 이런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도 저렇게 생각 했는데 다르다? 왜 결과가 다르지? 실천했나?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왜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안 했을까? !!"를 이제야 봤다면 그때는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봤으니 실행해서 얻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도 생각을 하고 글도 써보고 많은 이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져 봐야겠다. 내가 아픈 것은 내가 만든 무엇에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한번 당신에게 동기부여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변화하려면 시도해야 한다. 입력하면 내 것을 만들도록 무언가 출력을 해야 한다. !!

 그 예로 쉬운 운동으로 한다면 몸짱이 되는 나!! -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몸으로 빠르게 느낀다.
 글을 쓴다면 어느 순간에는 장문을 쓰고 단문도 멋지게 수정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렇게 한번 생각도 해보고 바꾸고 실천 등 해보셨으면 합니다.

 주저리주저리 Storm, Hong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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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돼야 하니까요 66 챌린지(66 challenge)를 다시 또 기본기를 찾기 위해 도전합니다.]

-목표 : 매주 5일 5시에 기상 / 주 5회 이상 글쓰기 - 오늘은 DAY 55일 차입니다.
<내일도 실천하러 GO GO Right NOW!! 55일차
 글쓰기 완료!! 
(기상은 매일 주말 제외 5시에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103일이다.  <데일리 리포트 103일차>다 ~~ 오늘도 완료해야지 그리고 19년도 103일이 지났네? 102일은 더 알차게 보내야지 OMG~!! 오늘도 달려보자 아자아자~~! 103일의 데일리리포트에는 완벽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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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을 안 드리면 섭섭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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