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06일 오전 6시 48분 생각이 나 무심코 적는 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한마당) 2018년 11월 06일 오전 6시 48분 생각이 나 무심코 적는 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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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 오전 6시 48분 생각이 나 무심코 적는 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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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8. 11. 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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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화 : 말 = 사람

잘하는 말에게는 어떤 것도 주지 않는다. 왜?

그를 부려 먹기 위해서는 더좋은 소스와 발전가능성이 보여도 지금 상황을 벗어 나지 못하게 끔 하는 시스템이 작용한다.

편하게 살고 지금의 현상유지를 하려는 동물의 습관일까?

전문가들이 말하는 몇억년 진화의 이야기일까?

유리한쪽 생각하는대로 변해 왔고 소수의 힘??? 무력?? 살아 남기 위해서 쌓아왔고 역사를 그나마 기록하고자 했던 이들에 의해서 남겨진 것때문에 문제도 찾았고

배우는 것이 많다는 기록이 있고 해본이들이 증명 하듯이 지금 그렇게 되가고 있다.

말에게 당근을 안주고 적당선 훈련 하는 것도 그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자신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다른 생각의 관점에서 그것을 표출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아닌지?

왜 당근이야기를 꺼냈는지 글을 쓰면서 내 뜻이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려는지 부정적인 효과를 주려는지 적지 못하는 오류에 빠져버렸다.

자신이 없어서일까? 누가보면 내것이 틀렸다 할까? 틀리면 바꾸고 습득하고 노저어 가면 되잔아

우리에게 정해진 답이 있는데 넌쫌 실패라는 답도 얻고 공유하고 발전하고

으이그 바보 소리듣더라도. 이짓하면 으이그 또또 바보 소리도 듣네 ? 어 저소리 하믄 아구야 잘하는데? 하고

틱톡 틱톡 반응이라는 결과도 있잔여 자급자족 시대도 아니고 쌍방 커뮤니티 시대에 너무 머리 싸매고 있느냐고

이미 개미지옥과 블랙 홀?? 에 가쳐서 안나오는 결과만 있느냐고

개미지옥이라고 해서 누가 툭 건저줄 기회 왔어도 그대로 허우적 허우적일래?

무서운 개미지옥아래 개미귀신이 있는대 죽는다는 답이 가려져서 있고 우리가 못볼뿐이지 그걸 부시고 나올 힘조차 없는 개미처럼 허누적 되실래요? 그중에도 해처나온 개미도 있고 주변의 바람에 몸을 실어볼 생각하는 그것으로 할수 있은 것도 많은

개미지옥 이야기도 있지 않느냐고

오늘 이런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적으며

내 자신을 노출 시켜보려 한다 . 빠져있는 문제가 내 안에서

이렇게 오늘도 개미지옥과 블랙홀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이 글을 마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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