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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핑크 개봉기 '색상은 실물로 보니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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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핑크 개봉기 '색상은 실물로 보니 예뻤다'

핸드폰 (Hendphone)/애플 (Apple)

by Storm, Hong 2021. 10. 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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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핑크 개봉기 '색상은 실물로 보니 예뻤다'


↑  Apple Online Event iPhone 13 시리즈 사진

 

2021년 태평양시 9월 15일 02시 Apple Online Event를 통해 아이폰 13 시리즈 (iPhone 13 Series) 의 출시는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던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그 이유는 20201014일에 있었던 아이폰 12 (iPhone 12) 의 출시가 있은지 11년 만에 출시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아이폰 13 (iPhone 13) 은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아이폰 12 (iPhone 12) 에서 바꿀 만큼 성능 향상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심을 받는 아이폰 13 시리즈 (iPhone 13 Series) 는 전작인 아이폰 12 시리즈 (iPhone 12 Series) 와 같은 4종으로 출시 소식을 알렸습니다. 가장 작은 모델인 아이폰 13 미니 (iPhone 13 mini), 중간 사이즈인 아이폰 13 (iPhone 13), 아이폰 13 프로 (iPhone 13 Pro), 가장 큰 모델인 아이폰 13 프로 맥스 (iPhone 13 Pro Max) 의 4종입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들은 단연 중간 모델인 아이폰 13 (iPhone 13), 아이폰 13 프로 (iPhone 13 Pro) 모델이라 예측되었습니다. 두 모델은 6.1 인치의 크기이며, 6.7 인치의 가장 큰 모델인 아이폰 13 프로 맥스 (iPhone 13 Pro 맥스) 보다 0.7 인치 약간 작은 수준, 가장 작은 5.4인치 아이폰 13 미니 (iPhone 13 mini) 보다 0.7 인치 큰 제품이기에 많은 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이후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 들이 나왔습니다.

또한 0.7 인치 크기는 체감상 많은 차이를 느끼는데 충분한 했습니다. 때로는 작게, 때로는 더 커 보이는 효과를 보일 정도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 아이폰 13 핑크 개봉기 - 색상은 실물로 보니 예뻤다 ]

 

출시 당시 Apple Online 이벤트를 봤을 때, 위와 같은 색상으로 나와 조금은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지만, 매번 다른 핸드폰과 비교를 해보고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색상을 비교해 봤을 때, 아이폰 13 핑크 (iPhone Pink) 핑크 색상은 구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13 프로 시리즈 (iPhone 13 Pro Series) 모델에도 핑크가 나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 속에 '좀 더 핫한 핑크였으면?' , '좀 더 진했으면?' 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대망의 사전예약일인 2021년 10월 1일에 1차 예약을 하기 위해 오픈마켓 등에서 빠르게 예상했던 것과 같이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색상은 빠른 속도로 전상품 용량에 상관없이 1차는 매진을 거듭했습니다. 1차 시도를 했지만, 오픈마켓 등에서는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모델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후 Apple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오픈마켓을 찾느라 몇 분 늦었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1차라고 생각하고 눌렀지만, 처음에 보았던 공식 홈페이지 8일 또는 9일 배송받을 수 있다는 예상 날짜를 받지 못하고 20일 ~ 27일이라는 날짜를 처음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받게 된 아이폰13 핑크 (iPhone13 Pink) 는 DHL에서 출발하여, 국내 우체국을 거쳐 도착한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배송 정보가 떴을 때는, DHL에서 직접 배송해주는 시스템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DHL에서 국내 배송은 우체국으로 넘어가 배송이 시작되어 조금은 놀랐습니다. 

 

우체국에서 배송되다니 Apple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더라도 우체국에서 오는구나 이렇게도 오는구나를 알게 되어 DHL에서 직접 오지 않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스 면에 종이테이프가 붙어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테이프를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종이 테이프'라니 일반 테이프가 아닌 것에 한 번 더 놀라게 되었습니다. 

 

박스에 붙어있는 '종이 테이프'를 제거하니 바로 박스가 분리되었습니다. 

 

그 후 박스를 열어보니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의 박스의 모습이 보입니다. 제일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것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이폰13 핑크 (iPhone 13 Pink) 의 뒷면 모습이 보이며, 이전의 아이폰 시리즈 (iPhone Series) 와 달리 아이폰 구성 박스의 패키징을 비닐로 감싸지 않고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전의 아이폰 시리즈 (iPhone Series) 처럼 구성 박스에 비닐로 패키징 되지 않은 것은 정상입니다.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꺼내고 나니 박스는 움직 않도록 딱 맞는 사이즈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것은 박스가 완충 작용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공간과 사이즈를 생각했을 뿐, 몇 개 들이 박스였는지는 알 수 없으며, 개별로 배송되었을 때, 완충 작용이 잘 될지는 의문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안고 제품을 열어 보았습니다.

 

아이폰 13 (iPhone 13) 제품의 박스 전체 무게는 320g 입니다. 이는 전작의 아이폰 12 Series (iPhone 12 시리즈) 에서 빼버린 충전기처럼 얇아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때의 무게와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느 정도 내부 구성물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예시라고 생각됩니다.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제품의 기본 1차 박스 앞면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박스를 만져보니 아이폰13 핑크 (iPhone 13 Pink) 의 그림 부분이 약간 튀어나온 모양으로 박스가 제작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카툭튀 (카메라가 튀어나온 모습) 도 재현한 상태였습니다. 이전 아이폰 6 (iPhone 6) 때부터 계속 출시된 제품부터 아이폰 (iPhone) 박스에는 음각으로 형성화된 모습으로 박스를 만지는 느낌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이번 아이폰 13 (iPhone 13) 에도 적용된 모습입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박스 오른쪽과 왼쪽에는 iPhone 의 영문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박스가 옆면으로 놓이더라도 이안에는 아이폰 (iPhone) 이 들어 있다는 표시를 보여줍니다. 보통 옆면에는 쓰여있지 않은 무제인 경우도 더러 있는데 Apple 에서는 iPad (아이패드), MacBook (맥북), MacMini 에도 이와 같이 박스에도 인쇄되어 있습니다. 

 

뒷면 아랫부분에는  아이폰 13 핑크 (iPhone 13 Pink) 의 모델명, 색상, 시리얼 넘버, IMEI, IMEI2, MEID 가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아이폰13 시리즈 (iPhone 13 Series) 에는 이와 같이 비닐이 없는 대신 Apple 액세서리 개봉과 비슷한 절취 스티거? , 봉인 스티거가 붙어 있습니다. 그림처럼 위에 1개 아래에 1개 총 2개가 위치해 있습니다. 

 

개봉 시작해 봅시다. 위 아래의 봉인 씰을 뜯어서 개봉을 해야 하지만 일단은 위쪽만 개봉하여 박스를 열면 다음과 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아이폰13 핑크 (iPhone 13 Pink) 의 모습이 보입니다. 박스 앞면에 그림과 같은 모습으로 들어 있습니다.

 

박스에서 꺼낼 때 유의 사항은 뒤집어 꺼낼 경우 핸드폰에서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가장 비싼 제품카메라로 떨어져 깨지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는 카메라 랜즈에 기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촬영 사진을 찍을 때마다, 사진의 촬영의 노이즈가 발생한다거나 촬영에 방해되거나 엉뚱한 물체가 찍힐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13 (iPhone 13) 을 꺼낼 때에는 빨간색 부분을 잡고 살며시 꺼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2020년 아이폰 12 Series (iPhone 12 시리즈) 와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 대신 보호 종이가 붙어있습니다. 조심히 박스에서 꺼내 봅니다.

 

꺼내면 아이폰13 (iPhone 13) 아래로 케이블과 Desigined by Apple in California 라고 적혀 있는 구성 품들이 보입니다.

 

구성품으로는 ① 애플 로고 스티커, ② 각 언어별 간단 설명서 (버튼 설명), ③ 아이폰 13 (iPhone 13) ④ USIM 핀 (포고핀) , ⑤ USB C to Lighting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앞면 필름지 대신 스크린 기스를 방지한 보호 코팅지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각각의 위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옆면에는 전원 버튼, 왼쪽 위에서 아래로↓ 살펴보면 먼저 아이폰 시리즈 (iPhone Series) 에 항상 들어 있는 물리 음량 음소거 버튼이 들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무음 소리를 소프트웨어 전환 없이 빠르게 진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2개의 음량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위쪽 버튼은 음량을 키우는 버튼이고, 아래쪽 버튼은 음량을 줄일 수 있는 버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랫부분 즉 아이폰 (iPhone) 을 박스에서 꺼낼 때 사용하는 부분에 번개 표시가 있습니다. 이쪽이 바로 핸드폰을 충전시키는 충전단자가 위치한 부분입니다. 

(사진의 하얀색 종이는 카메라의 기스를 방지하기 위해 밑에 놓은 것입니다.)

 

아이폰 13 (iPhone 13) 의 무게는 175g 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기록된 무게인 173g 과 얼추 비슷합니다. (앞면 보호 필름 자체가 1~2g 을 감안한다면 어느 정도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또한 측정값은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조금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작인 아이폰 12 (iPhone 12) 의 무게는 공식 홈페이지에 작성된 무게는 164g입니다.  이와 같은 차이는 더 커진 용량과 전체 아이폰 13 시리즈 (iPhone 13 Series) 에 탑재된 센서 시프트 (sensor shift) (손떨림 방지), 전작보다 커진 배터리 용량에 있습니다. '매체' 리뷰어들이 알려주는 배터리 용량으로는 아이폰 13 (iPhone 13) 은 3,227mAh , 아이폰 12 (iPhone 12) 는 2,815mAh 입니다.  이처럼 용량은 스펙과 사양 등의 변동이 있어 조금 증가했습니다. 

 

드디어 아이폰13 (iPhone 13) 의 비닐을 벗기고 제품을 구동시킬 차례입니다. ① 먼저 전면에 붙어 있는 보호 비닐을 떼어 냅니다. ② 1) 전원 버튼을 눌러 켜기 또는 2)  MagSafe 충전 단자를 후면에 부착, 3) 아랫부분에 Lighting 단자를 연결기 중 1개를 선택하여, 부팅 신호를 넣습니다. 

 

↑위와 같이 ② 번 항목의 3가지 중 1개를 선택하면 안녕하세요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충전을 시도하면 기존처럼 배터리 양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애플의 부팅 신호도 들어가기 때문에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 화면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후 ⓘ 아이콘을 열어 박스에 있는 Serial No. (시리얼 넘버) , EID, IMEI/MEDI, IMEI2가 일치하는지 확인해 줍니다. 이 과정을 꼬옥 확인하기 바랍니다. 일치하지 않는다면 구매처에 요청하신 후 제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치' 한다면 세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PS. 구매한 제품은 *박스에 적힌 번호와 느낌표를 눌렀을 때의 번호 정보가 일치했습니다.)

 

개봉하면서 느낀 점

 

여러분은 구매한 아이폰 13 시리즈 (iPhone 13 Series) 들이 도착은 하셨는지요? 전작 대비 많은 변화가 있지 않다는 평이 있습니다. 첫인상은 깔끔하며, 배송과정의 패키징 상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완충작용을 좀 더 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행사 때마다 Apple 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은 설렘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제품의 느낌은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영상과는 조금 달랐다랄까요? 

 

 

사진보다↑Apple online Event (애플 온라인 행사) 에서 보여준 영상은 정말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정지된 영상의 한 프레임을 보여주는 것과 같아서 차이가 나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는 홈페이지 상에서 보여지기 위해 사진에 조건을 맞춰서 찍고 각자의 '디스플레이'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마치 무엇을 상상하던 사진은 이쁘게 보인다. 그러나 실물과 다를 수 있다.' 는 이야기 및 '연한 색상'이라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핑크지' 하면서 아이폰13 (iPhone 13) 모델에서 색상은 5가지 색상들을 제치고 판매 페이지나 여러 곳을 가더라도 '핑크 제품'이 1순위로 품절이 찍혀 있었습니다.

 

마치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될 것 같다 생각', '새 제품'을 구매했다는 뿌듯함', '구매한 제품이 어서 빨리 왔으면 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배송을 받아 개봉기를 쓰면서 느꼈습니다. '실제로 받기 전까지는 모른다.', '사진과 영상' 과는 다를 수 있다. '실제로 제품을 만지고 색상을 직접 보니 이쁘다' 는 것을 느꼈습니다. 

 

* 나머지 핸드폰 세팅과 처음 아이폰 13 (iPhone 13) 을 구매했을 때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적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13 핑크 개봉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Tistory : Storm, Hong   작성 : 2021-10-22 23:30 / 수정 : 2021-10-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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