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실험의 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실험의 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실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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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실험의 힘?

서평 - 책 (Chapter 별 묶음)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1. 3. 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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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으로 장벽을 극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어쩌면, 실험이라는 것을 통해 얻어진 결과는 그 장벽을 우리가 맞이 했을 때, 똑같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같으면서도 비슷한 상황, 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것이 있을 수 있기에 100% 맞는 것이 아녔습니다. 최소한 0.999999999% ~ 1% 이상 더 넘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은 직접 경험을 해보니 알 수 있었습니다. 

 

 '이건 이렇게 하세요!' , '저건 저렇게 하세요!' ,  '어떤 것은 어떻습니다.'  막상 따라 해보니, 과정 자체를 이해 못 했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실험의 힘' 이라는 책의 5가지 장벽을 극복하는 사례들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실험 과정에서 흔히 부딪치는 5가지 장벽

테크 분야가 어떻게 시험의 온상이 되었는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조직들이 실험을 실행 실행할 때, 공통적으로 부딪치는 장벽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장벽 1 : 충분하지 않은 실험참가자. 
 <생략>

 장벽 2 : 무작위로 추출하는 게 쉽지 않을 수 있다. 
<생략>

장벽 3 :  실험에는 그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생략>

장벽 4 : 예측하지 못하는 의사결정자에 대한 저평가
<생략>

장벽 5 : 어떤 조치에 대한 결과를 얼마든지 짐작할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
<생략>
< 실험의 힘 / Ebook 가로 보기P. 60 ~ 68>

 

  사실 이 과정에서 가장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장벽 1 과 장벽 5 였습니다. 실험자들을 모으는 것, 그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정확해지고 그것만 해줄 사람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것과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진자 공감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정보를 습득한다고 한들, 그것을 적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모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도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니 어쩌면 직접 경험하고 나서 느끼게 된 것입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그 결과를 만들 수 있어, 어떤 분이 '책'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어, 따라 해보자. 아자아자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막상, 그 상황은 똑같이 1도 틀리지 않게,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면, 1%라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도록 튜닝을 하고 그중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고 바꿔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에 가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을 타고 갈까?' , '비용은 얼마나 들까?', '나의 출발 위치는?' 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에 맞추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은 하나로 이어져 있었으며, 하나를 준비하면 그에 따른 결정, 상황에 맞는 행동이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역'에서 출발 때, '청량리'에서 출발 할 때, 시간 때에 따라 또 다르며, 같은 시간에 도착한다 하더라도, 같은 위치에 똑같이 도착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때의 '도로 상황','열차의 상태', '철도에서 사고가 날 확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미리 대처할 수 없기에  '장벽 5 : 어떤 조치에 대한 결과를 얼마든지 짐작할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이라는 부분이 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과도하게, 앞뒤에 걸릴 시간조차 예상하지 못한 채, 시간을 정해버린다면, 도착시간보다 늦게 도착할 수도, 빠르게 도착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 처럼 흐르지만,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 중요한 '미팅 시간' 이 있다면, 그 시간에 맞출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떠한 조치에 대한 결과를 얼마든지 짐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부른 화가 될 수 있습니다.

 

 이 'CHAPTER 2' 테크 분야에서의 실험에서 나온 '이베이', '알리바바', '스텁허브', '우버' , '페이스북 블루'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이 겪은 상황, 그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 어쩌면, 지금처럼 버티는 기업들 현상 유지와 더 커지기 위한 몸부림 등을 보면서, 그들은 조용히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찾은 장벽 1 ~ 장벽 5까지 그들만의 노하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배워 봅니다.  

 

'여러분 위의 사례들처럼 장벽을 벗어나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떠 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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